유기견·떠돌이 염소…이들과 ‘가족이 될 결심’ 작성일 05-1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2 ‘다큐멘터리 3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YWznaeyZ"> <p contents-hash="5216543b55afd4beff93cad87a1245563854ec0381ac21d0c9bf97a3590aa9f2" dmcf-pid="F9GYqLNdyX" dmcf-ptype="general">18일 KBS 2TV <다큐멘터리 3일>은 동물 보호·입양 센터의 72시간을 조명한다. 이곳에는 유기 동물들이 모이지만 먹고, 뛰놀고, 씻고 사람의 손길 속에서 하루를 보낸다. 센터에는 강아지와 고양이 외에 앵무새와 토끼, 자유로에서 발견된 염소까지 모여든다. 센터의 사양관리사 모은아씨는 “염소 입양 문의 전화도 많이 받았다. 추첨할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7a89e1feab03940b9a1a30d5910f341398a8b359a20b498fd4f4e3b3cbd29c" dmcf-pid="345Z9NkLSH" dmcf-ptype="general">입양센터에서는 누구나 동물들을 만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하지만 입양을 결심했다면 사전 영상 교육과 상담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한 번 아픔이 있는 애들인데, 또 가서 아픔을 겪게 하진 않거든요.” 상담실장 조성희씨의 말대로 센터는 입양 후보자와 동물이 산책 봉사 등으로 사전에 교감하도록 한다.</p> <p contents-hash="74cbd881822fbf8eee77fc161d48991bcda1173b02b3a2e3dd08a1c460340ba7" dmcf-pid="08152jEohG" dmcf-ptype="general">오래 함께한 진돗개를 떠나보낸 뒤 곧 태어날 아이와 함께할 반려견을 찾는 부부, 눈여겨보던 길고양이가 다치자 치료시키고 새 인연으로 맞이할 결심을 하는 춘미씨를 만난다. 센터를 찾는 이유는 다르지만, 한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다는 마음의 무게는 모두 같다. 오후 8시30분 방송.</p> <p contents-hash="100fa7634cf1138e0e9db00e4d8c6a411d53f2f1def58f31d3fff885e7d7c5d2" dmcf-pid="p6t1VADghY" dmcf-ptype="general">윤승민 기자 mea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년 05월 18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5-17 다음 22026년 05월 18일[TV 하이라이트]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