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조성민 영상 등장..딸 최준희 결혼식, 눈물바다 된 이유 [핫피플] 작성일 05-1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SFkZFY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68e505bcc50feaeb4ac465689e621bb4da750f1fc9e5d903a7826a031922c6" dmcf-pid="49v3E53G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191618742bcfd.jpg" data-org-width="600" dmcf-mid="2g5SeISr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191618742bcf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603b4cf5159fe779889b9c53c30fb57f214aff50218c9fde3d06e92391c031" dmcf-pid="82T0D10HTU"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최준희의 결혼식이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진행된 가운데, 생전 어머니였던 고(故) 최진실의 모습이 다시 조명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과거 “우리 수민이(최준희)가 시집갈 때 다시 초대하겠다”고 웃으며 말했던 최진실의 돌잔치 영상이 공개된 데 이어, 결혼식 현장에서도 부모를 향한 그리움이 짙게 묻어났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6a9836a0b1e34b21e08f81944284f57fc039176656b825209417cf3780a9318c" dmcf-pid="6VypwtpXlp" dmcf-ptype="general">앞서 최준희는 결혼식을 앞두고 할머니가 오랫동안 간직해온 자신의 돌잔치 영상을 복구해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엄마 최진실과 아빠 고 조성민, 그리고 어린 환희·준희 남매의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77c07e975483efd351ab214d077804868c399ed953bf613dc1e52fb05d4e16c" dmcf-pid="PfWUrFUZC0" dmcf-ptype="general">특히 당시 최진실은 딸을 안고 하객들에게 “오늘 오신 분들 나중에 우리 수민이 시집갈 때 다시 한번 초대하겠다. 그때까지 오래오래 건강하세요”라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9cd2c04eb2a0eecf3b2ab6e33029bbbde69870f45a6f9495016ca70a40b791" dmcf-pid="QUmGoTGh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191618994psah.png" data-org-width="650" dmcf-mid="Vdu6GV6b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191618994psa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dddd9de979254c4a1d72156dfef3ddcdaa2a30113305e4c4a3730a8e44961c" dmcf-pid="xusHgyHlhF"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이를 두고 “그 자리에 계셨던 분들이 이제 정말 제 결혼식을 기다리고 있다는 게 신기하고 뭉클하다”면서도 “그 모든 자리에 엄마, 아빠만 없다는 게 가장 슬프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3b3a92bb32b6be8e11b71bc8dde190dcc78b183615b5a5a5ebd36e9f611e3ce" dmcf-pid="yc9dFxd8vt" dmcf-ptype="general">그리고 실제 결혼식 현장에서도 부모를 향한 그리움은 이어졌다. 방송인 김송은 결혼식 참석 후 “서로의 아픔은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기쁨은 두 배로 나누며 살아가길 바란다”며 두 사람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했다.또 “준희 키워주신 이모님 감사하다. 환희도 멋지게 커줘서 대견하다”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가족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도 전했다.</p> <p contents-hash="eb8735b7ee4304d75b34d11b26ac0b2c2c3e5888dc9faca48daa9c6a1f25457a" dmcf-pid="Wk2J3MJ6C1" dmcf-ptype="general">특히 결혼식 영상에는 “30여 년 전 부모님들이 기대와 걱정, 설렘 속에 결혼을 시작했던 자리처럼 저희도 평생의 짝꿍을 만나 약속하려 한다”는 문구와 함께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사진이 등장했고, 이를 지켜보던 하객들 중 눈물을 훔치는 모습도 포착됐다.</p> <p contents-hash="87ee332f71a3a1768501c47c0bf36ae221a613065aa93bca2db07ae73f18be4a" dmcf-pid="YEVi0RiPh5" dmcf-ptype="general">돌잔치 영상 속 “시집갈 때 다시 초대하겠다”는 한마디가 세월을 건너 실제 결혼식과 이어진 순간이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축복받으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엄마 마음이 전해져 더 울컥했다”, “시간이 흘러도 가족의 사랑은 남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c78243645bd1de124aee5264762e6d3a3f3413962f192b33781010a6d6fcd8f" dmcf-pid="GDfnpenQSZ" dmcf-ptype="general">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61d35b4199fb57b6a730f12db7188945d16ad2d4293ab73da0eb6c26a026ffa0" dmcf-pid="Hw4LUdLxhX" dmcf-ptype="general">[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김영옥 남편상 비보…KBS 아나운서 출신 김영길 별세 05-17 다음 '요즘 좋은' 공명, 상승세 어디까지…족상가 "내년부터 대박난다" (런닝맨)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