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사당귀’ 혈액암 극복 진성, 성대 물혹 발견 “수술로 떼야” 작성일 05-1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fAKacn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ceeae0a0bccc991c37fb75134a6ec5ceb8c29cadeb689dad195d7110601587" dmcf-pid="054c9NkL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ilgansports/20260517190255029cwto.png" data-org-width="652" dmcf-mid="Fa6EVADg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ilgansports/20260517190255029cwto.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9709d532fb52214f49a27b17adc9f9b0e8e968e8a4e12fafbdb222597b34c21" dmcf-pid="p18k2jEoml" dmcf-ptype="general"> 가수 진성이 성대에서 물혹이 발견돼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c6a63d7c7b91475c957135490c72a49bd9690fb18486cbac9be0478e0f67a00e" dmcf-pid="Ut6EVADgmh"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진성이 대학병원 이비인후과 변형권 과장을 찾아 정밀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975d2842c84f5368837ce35b01faf319298c884ef65b687e98b13290b22821a" dmcf-pid="uFPDfcwarC" dmcf-ptype="general">이날 진성은 “감기 기운이 다른 때 같으면 1~2주 약을 먹으면 나았는데, 이번에는 4주 넘게 지속되고 가래가 계속 끼어있다”며 증상을 호소했다. 과거 림프종 혈액암과 심장판막증 투병을 했던 병력이 있는 만큼 진성의 우려는 더욱 컸다.</p> <p contents-hash="494592e42eb1a1f46630cec3c8b676362854536784e3a47a9b29c46e5fb05e82" dmcf-pid="73Qw4krNDI" dmcf-ptype="general">후두 내시경을 살펴본 변형권 과장은 “생각보다 목소리가 많이 안 좋을 수도 있다. 오른쪽 성대 앞쪽에 혹이 있다”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2f661f15eaf8c7f2e620b7af91ed4445803ac65aea4c6bfa0dc077ef8b0baa85" dmcf-pid="z54c9NkLrO" dmcf-ptype="general">이에 진성은 “주위 분들 중에서 후두암에 걸려 고생하는 분을 봐서 항시 불안하다”며 심경을 고백했다. 평소 목에 이물감까지 느꼈다는 진성의 말에 병원 측은 추가 초음파 검사와 음성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0eeddb6646462a055d691fa170d1ea146db1c36a48f22d4503c9182ffeae76b" dmcf-pid="q18k2jEors" dmcf-ptype="general">검사 결과, 다행히 악성 종양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변 과장은 “진짜 심각한 혹이 있는지 봤는데 다행히 괜찮다. 정체는 5mm 정도 되는 단순 물혹이며, 다른 혹은 없다”고 진성을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7d52cda150973dea25ca94445458c3cc54c4ff4be2f0b401e691304038574b74" dmcf-pid="Bt6EVADgsm" dmcf-ptype="general">다만 자연 치유는 불가능해 수술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변 과장은 “후두가 목 안 깊숙이 있어서 조그마한 혹이라도 빨리 떼야 한다. 놔둔다고 없어지지 않는다”며 “수술해서 떼야 오히려 빨리 회복되고 목소리가 훨씬 좋아진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55d27f00e1976fc11d458110a9c8d9f9b1c5027ab6a8619abfa83493f40740f" dmcf-pid="bFPDfcwaOr"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트리샤, 다리 부상으로 목발 신세…"촬영하다가 다쳐" (요정재형) 05-17 다음 격정 연주에 현실 잊고 떼창…루시, KSPO돔서 보여준 '3시간의 신기루' [김수영의 스테이지&]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