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도 없는게 기회” 이경규 ‘노잼’ 아나운서 남현종 위로(‘사당귀’)[종합] 작성일 05-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2PS7b0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5387c575b7b642cf9ab758866864c52a37d2c8443c1be449e542cc2ceb8937" dmcf-pid="xLVQvzKp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tartoday/20260517185103040sfgx.jpg" data-org-width="500" dmcf-mid="6cvHeshD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tartoday/20260517185103040sf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374af952ff5e2420953bae5190bb1a123a3af5fa083c732f64b9efe0e0d9a2" dmcf-pid="y1ITPEmjHy" dmcf-ptype="general"> 이경규가 남현종 아나운서를 위로했다. </div> <p contents-hash="f9acf73d13bf123e38716c00326d48c789c5751780ce0aa4272bae629b401332" dmcf-pid="WtCyQDsA5T"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북중미 월드컵 메인 캐스터가 된 남현종 아나운서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85783a55443a82f401473bfb53165cdab6ae0d2c97fc7439ac2ca16a92634e4" dmcf-pid="YFhWxwOcG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남현종은 극심한 부담을 느꼈는지 5kg가 빠진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샀다. 남상원 PD와 이상헌 PD는 남현종 아나운서의 인지도가 아쉽다고 말하자 엄지인은 남현종을 위해 직접 이경규를 초청해 팁을 전수해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4df0650657d4998f736f39529629f393a66198222a0fe692477330428700af2" dmcf-pid="G3lYMrIkZS" dmcf-ptype="general">이재후 아나운서는 남현종과 모의 중계를 한 후 “언제봐도 안정적이다. 뭘 하라고 주문해도 다 하는 것 같다”며 극찬했다. 그러나 “상대의 말꼬리를 잡아서 들어가 줬으면 좋겠다. 재미없다”며 앵무새 같았다고 폭언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1c8f5549d516a7f46dd7934fd5d328403e5b0048a4e0d74da3eff432cb88956" dmcf-pid="H0SGRmCE5l"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이경규에게 남현종의 인지도가 부족하고 재미없다는 게 문제라고 짚었다. 이에 이경규는 “인지도 부족한 게 찬스다. 식상하지 않다는 거다. 잘하면 위로 올라가는 거고 잘 못하면 사표 내고 나가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fc1f724e934c258883e29c7f15de8a17b18ddd141dc666cc64b0be237753cd7" dmcf-pid="XpvHeshD5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경규는 다른 캐스터 뒷담화도 했다. 그는 “김성주는 예능을 너무 많이 해서 뭘 해도 비슷해 보인다. 오래된 방송인들의 단점이다. 배성재는 축구 상식이 해박하다. 그런데 남현종이 배성재보다 잘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b90691db0967f0aaafe84a306e0d864bf56ce8b8469db1bb374f3f6d379686d" dmcf-pid="ZDeo18x2ZC" dmcf-ptype="general">코칭에도 남현종의 중계가 약하다고 생각한 이경규는 “감정을 전달해야 한다. 축구를 좋아해야 한다”며 전현무에게 전화했다. 전현무는 “안 웃긴 애가 재밌게 하려고 하면 사고 난다. 살짝살짝 재밌게 해라”고 팁을 전주했다.</p> <p contents-hash="26d5b36425b270be9f88e4d0bf743c9945b7612b90da18a3909a664aad623c8b" dmcf-pid="5wdgt6MV1I" dmcf-ptype="general">이경규가 중계 방송하라고 제안하자 전현무는 고정 프로그램이 10개라며 “밥이나 먹자”고 말을 돌렸다.</p> <p contents-hash="57c57584dc74b7e3c0c39b1c72ce1ef50fcc68a6364a2c81ca51a047cbd15811" dmcf-pid="1rJaFPRfXO"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KBS 스포츠센터와 여러 번 연락한 끝에 중계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c83fcb65bd610102111e1c6106215d5aab0cf060bb358c9f5a9879e34b2e6c" dmcf-pid="tmiN3Qe4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tartoday/20260517185104375ueud.jpg" data-org-width="500" dmcf-mid="PeY1nhTs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tartoday/20260517185104375ue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a50c6856f3c8dfe38cfbacb3bb0cb6f9ddb95d38164f81bb588ee06d82ee21" dmcf-pid="Fsnj0xd85m" dmcf-ptype="general"> 방송 중반에는 종합병원 의사 변형권 교수를 찾은 진성과 오유진이 모습을 보였다. 그는 오유진에게는 성대를 쥐어짜는 발성이라며 나중에는 성대결절, 물혹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발성 방법과 호흡을 신경 쓰라는 세심한 처방을 내렸다. </div> <p contents-hash="7683d39350f42845ae9fd78ccf5e5df4548e2d37367aa4a732de99005c1622a2" dmcf-pid="3OLApMJ6Xr" dmcf-ptype="general">변형권은 임다올, 오재은, 김건호 전공의와 회식하며 못다 한 잔소리(?)를 폭격했다. 수준급 미모의 임다올은 “중고등학교 때 쭉 전교 1등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재수 없게 들릴 수 있지만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다”며 본인만의 공부 방법을 알려줬다.</p> <p contents-hash="ca4af0002c5d4e951a91aa3bd9a95593f732c7534fb112697d24bde288ccfe12" dmcf-pid="0IocURiPZw" dmcf-ptype="general">또 수술방 아이유라고 불리는 오재은은 의대 차석 졸업생이라고. 그는 “양이 워낙 방대하니까 책을 그냥 펴놓고 통째로 외웠다”며 사진 찍듯이 머릿속에 넣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7353be60426b73ff1bbe6e2bc7e65ec23a985fdf85989f3d1d8c204e47453e" dmcf-pid="pCgkuenQHD"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에는 방신에서 야구의 신으로 돌아온 양준혁이 의성고등학교를 찾아 직접 코치하는 모습을 보였다. 훈련 후 양준혁은 고생한 후배들을 위해 고기 회식을 쐈다.</p> <p contents-hash="3153e7bbd5c8a320fbbd80f482bc46529046d931c51c52d749e61085e8e43458" dmcf-pid="UyksKojJ1E"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후보 선수였던 적 있었냐는 후배의 질문에 “없었다. 대신 2군으로 한 적 있다. 타율이 1할대였다. 대신 이를 깨물었다. 1군 올라가자마자 죽기 살기로 했다. 내가 삼성에 있을 때 뒤에 항상 이승엽이 있었다. 스포트라이트는 승엽이가 많이 받았지만 시기하지는 않았다. 팀이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de1b6e4cf594e90cbfe19803bcf08368d489aea4617b16e7ef07335ffca8f9d" dmcf-pid="uWEO9gAiZ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 이승엽 선수가 연봉 6억 원으로 올랐다. 나는 1억 4천에서 자연스럽게 4억으로 올랐다. 팀이 잘 되니까 연봉이 같이 오르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731f7ebba9809f434251895b458a191ab24639715eaff092b3d93bd17a30713" dmcf-pid="7YDI2acnHc" dmcf-ptype="general">‘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f20306cdc863dddc18ed800987f6ec1c0fc489ca5f5af21f81d3c8731125d04e" dmcf-pid="zGwCVNkL5A"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눈물...종영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고개 숙인 타이틀롤 [Oh!쎈 이슈] 05-17 다음 김신록 업고 다닌 지창욱, 이보다 더 애틋할 순 없다 "몸이 붙으니 정서적 연결이…" (엑's in 칸:군체)[인터뷰]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