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돈벼락! 17초 만에 "수십 억 챙겨" 위대한 어머니 맞구나...론다 로우지 은퇴 선언 "이제 그만 싸우고, 아이 더 낳고 지낼 것" 작성일 05-17 2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7/0002247360_001_2026051718281757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위대한 어머니' 론다 로우지가 단 17초 만에 최소 220만 달러(약 33억 원)를 확보했다.<br><br>론다 로우지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펼쳐진 넷플릭스 MMA 메인이벤트 지나 카라노와 페더급 맞대결서 단 17초 만에 승리했다.<br><br>여성 격투기의 전성시대를 열었던 두 선수의 매치업은 초미의 관심사로 불렸다. 특히 지난 2016년을 끝으로, 두 딸의 어머니로 변신한 로우지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이목이 쏠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7/0002247360_002_20260517182817615.jpg" alt="" /></span></div><br><br>다만 세계적인 셀러브리티와 헐리우드 스타 간 격돌은 별다른 즐길 거리를 남기지 못한 채 막을 내렸다.<br><br>로우지는 시작과 동시에 카라노에게 질주해 상위 포지션을 점한 뒤 그야말로 폭격을 가했다. 이에 당황한 카라노는 안면은 방어하기 위해 몸을 틀었고, 순간 오른팔이 무방비하게 노출됐다. 기회를 감지한 로우지는 곧바로 암바 동작으로 연결해 탭 사인을 끌어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7/0002247360_003_20260517182817652.jpg" alt="" /></span></div><br><br>삽시간에 엇갈린 희비에도 로우지와 카라노는 한참 동안 서로를 부둥켜안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로우지는 '이제 그만 싸울 것'이라며 은퇴를 선언함과 동시에 '더 많은 아이를 낳고, 가정에 충실하며 지낼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이날 경기로 로우지는 불과 1분도 되지 않는 짤막한 시간 수십억에 달하는 금액을 받게 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체육위원회(CSAC)가 공개한 로우지의 대전료는 220만 달러(약 33억 원)다. 여기에 각종 보너스, 스폰서 수익 광고 및 중계권 등으로 인한 로열티를 전부 더할 시 상상 이상의 이익을 챙겼을 것으로 보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7/0002247360_004_20260517182817688.jpg" alt="" /></span></div><br><br>사진=론다 로우지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GPT-5.5', 英 AI 보안 평가서 미토스 제치고 최고 성능 기록 05-17 다음 스파이크 찢어진 우상혁, 왼발 찰과상으로 세이코 그랑프리 기권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