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PO 돔 가득 채운 떼창…루시 최상엽 "모든 걸 갈아 넣었다" 작성일 05-1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qhnhTs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4b8500d8e3ffb007dea71e8d0a0a1e9d997c036b7a8f148773fccb55332f2" dmcf-pid="18mPFPRf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루시 최상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JTBC/20260517181541427fint.jpg" data-org-width="559" dmcf-mid="Z2EfZfPK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JTBC/20260517181541427fi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루시 최상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e819109299f8fe12d461bad59f154cfd536cc270eba8b5336901772eeea811" dmcf-pid="t6sQ3Qe40Q" dmcf-ptype="general"> 루시(LUCY) 최상엽이 뜨거운 떼창에 감격했다. </div> <p contents-hash="7cc1e68951943c565aeb5a8e3d5f7de0b97fcd1ddbc30610b64a7f718ae88667" dmcf-pid="FPOx0xd8pP" dmcf-ptype="general">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가 16~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구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2026 루시 9TH 콘서트 '아일랜드''를 열고 양일간 총 2만 5000명의 팬들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b0e54f534da0424359c57d1efe7f4803191665fa86c55857a537a3ffd202cb1d" dmcf-pid="3QIMpMJ606" dmcf-ptype="general">서울 공연의 마지막 날인 17일, 오후 4시, 어두운 암막이 젖히고 꽃잎을 연상시키는 컨페티가 휘날리며 등장한 루시는 '발아'로 포문을 열었다. 초반부터 신예찬의 바이올린 선율이 몰아쳤다. 이어 히트곡이자 데뷔곡인 '개화' '히어로'가 시작되자 환호성과 떼창이 터져 나왔다. </p> <p contents-hash="15a86a4d2718644177a97fc1369861a40ed15d359dedf2aa2693dba292ad64c1" dmcf-pid="0xCRURiPu8" dmcf-ptype="general">신광일의 '구구절절', 신예찬의 '리틀 스타', 조원상의 '포치 라이트', 최상엽의 '작은별' 등 멤버들의 개성이 돋보인 솔로 무대도 이목을 끌었다. 또한 신예찬의 바이올린과 조원상의 베이스 연주 맞대결은 루시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후반부로 갈수록 열기는 더 뜨거워졌다. '카멜레온'에 이어 히트곡 '아니 근데 진짜' '21세기의 어떤 날'가 나오자 팬들은 객석에서 모두 일어나 노래를 따라부르고 함께 즐겼다. 최상엽은 “이번 공연을 여러분들만큼 많이 기다렸다. 정말 저희의 모든 걸 갈아 넣었다. 지루할 틈이 없을 정도로 보는 재미, 듣는 재미 놓칠 수 없도록 해드리겠다”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bda633f054f40e1136e57efad0c71f47ebe85811cba593b84c419b601e95d09d" dmcf-pid="pMheuenQ74"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루시의 첫 시작을 알린 '루시 아일랜드'와 맞닿은 서사를 담아낸 단독 콘서트로, '흩어졌던 꽃잎들이 다시 섬으로 불어와 우리를 빛으로 물들인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루시는 데뷔 후 처음으로 KSPO 돔에 입성, 국내 밴드씬 내 공고한 위상과 대중적 파급력을 동시 입증했다. 루시는 데뷔 이래 진행한 여덟 번의 단독 콘서트를 모두 초고속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해 왔다.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을 시작으로 장충체육관,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까지 공연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장하며 '계단식 성장'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한 멤버 신광일이 제대한 후 약 1년 9개월 만의 완전체 공연으로 의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29f20a05c30bef4767a9024c0849722a980f24cfc28932d8a9e399bdb4f69f43" dmcf-pid="URld7dLxUf"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미스틱 스토리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X구교환X지창욱, 칸 빛낸 '군체'...집행위원장도 환대 05-17 다음 5년 만에 복귀하는 맥그리거, 상대는 할로웨이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