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6·3 픽] 단일화 1차 시한 맞은 '부산 북갑'…박민식·한동훈 성사 가능성은, [지선 현장] 김진태 평창행에 보수 결집론 고조…"우상호에 강원 뺏긴다고 난리" 등 작성일 05-17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5/17/0003091347_001_20260517181313946.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연합뉴스</em></span>[데일리안 = 서진주 기자] <div style='overflow: hidden;margin: 0px 20px 0px 3px;padding: 0px 0px 0px 11px;font-weight: bold;border-left: #141414 2px solid;'><strong>[6·3 픽] 단일화 1차 시한 맞은 '부산 북갑'…박민식·한동훈 성사 가능성은</strong></div><br>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보수 진영 단일화가 승패를 가를 최대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1차 단일화 시한으로 꼽히는 본투표용지 인쇄일 하루 전인 17일 극적 단일화가 성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br><br>국민의힘 지도부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가 단일화에 선을 긋고 있지만, 지역 정가에서는 막판 성사 가능성이 완전히 닫힌 것은 아니라는 관측도 나온다.<br><br>16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민식 후보는 이날 부산 북구 만덕동 백양근린공원에서 열린 만덕지기 마을축제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완주 의지를 거듭 밝혔다.<br><br>박 후보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생각이 없다. 여러 번 당 지도부가 얘기하더라도 저의 뜻은 확고하다"며 "완주가 아니라 필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div style='overflow: hidden;margin: 0px 20px 0px 3px;padding: 0px 0px 0px 11px;font-weight: bold;border-left: #141414 2px solid;'><strong>[지선 현장] 김진태 평창행에 보수 결집론 고조…"우상호에 강원 뺏긴다고 난리"</strong></div><br>지난 15일 오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올림픽시장 인근.<br><br>빨간 반팔을 입은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가 시장 초입에 들어서자 상인과 주민들은 줄을 지어 그를 맞이했다.<br><br>곳곳에서 "이번에 꼭 돼야 한다"는 응원이 나왔고, 김 후보는 연신 밝은 표정으로 군민들의 손을 맞잡으며 화답했다.<br><br>이날 김진태 후보는 평창을 찾아 심재국 국민의힘 평창군수 후보와 함께 6·3 지방선거 강원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br><br>평창 현장 행보는 심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부터 시작됐다. 개소식 현장은 심 후보의 지지자들은 물론 김 후보, 유상범·박정하 의원의 지원사격으로 발 디딜 틈이 없이 붐볐다.<br><br>평창이 지역구인 유상범 의원은 먼저 이긴 후 전쟁을 치른다는 뜻의 '선승후전'을 강조했다.<br><br><div style='overflow: hidden;margin: 0px 20px 0px 3px;padding: 0px 0px 0px 11px;font-weight: bold;border-left: #141414 2px solid;'><strong>[6·3 픽] 국힘, 민주당 성평등위 무고죄 맞고발…"정원오 검증 입틀막"</strong></div><br>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들의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에 대해 무고죄로 맞고발하겠다고 밝혔다.<br><br>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 '이재명 공소취소 저지 특위' 위원장인 주진우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 서영교, 이주희, 김남희 의원을 무고죄로 맞고발한다"고 했다.<br><br>주 의원은 "성평등가족위 소속 서영교, 이주희, 김남희 의원은 현안 질의에 참여하기는커녕 국민의힘 의원들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했다"며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검증을 막고 형사 고발로써 '입틀막' 하려는 시도"라고 했다.<br><br>그는 "먼저 민주당이 고발했으니, 증거관계를 정확히 따질 수 있게 됐다"라고 했다.<br><br><div style='overflow: hidden;margin: 0px 20px 0px 3px;padding: 0px 0px 0px 11px;font-weight: bold;border-left: #141414 2px solid;'><strong>민주당 "정청래 암살 테러 모의 제보…경찰 수사의뢰·신변보호 요청"</strong></div><br>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청래 대표를 향한 테러 모의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경찰에 수사 의뢰와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br><br>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청래를 죽이자', '정청래 암살단 모집' 등 실체를 알 수 없는 SNS 단체방에서의 집단적인 테러 모의가 이뤄지고 있다는 제보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다"고 말했다.<br><br>이어 "어제 당 차원에서 경찰에 신속한 수사 의뢰와 함께 철저한 신변 보호 요청을 했음을 알린다"고 덧붙였다.<br><br>그는 "테러뿐만 아니라 테러 모의만으로도 중대범죄"라며 "이러한 테러 모의로 인하여 정청래 대표의 행보가 위축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에 해를 가하는 정치적 폭력이자 협박에 다름 아니다"라고 지적했다.<br><br><div style='overflow: hidden;margin: 0px 20px 0px 3px;padding: 0px 0px 0px 11px;font-weight: bold;border-left: #141414 2px solid;'><strong>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쿠팡 주식 매각 나서…이사직도 사임</strong></div><br>케빈 워시 차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취임에 앞서 쿠팡 모기업 쿠팡아이앤씨(Inc) 지분 매각에 니섰다.<br><br>통화정책을 결정하는 연준 의장 신분으로 개별 기업 주식을 보유하거나 이사직을 겸임할 수 없도록 규정한 미국 연방정부 윤리 규정을 따르기 위한 조치다.<br><br>미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워시 차기 의장은 15일(현지시간) 자신의 쿠팡 클래스A 보통주 10만 2363주를 처분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매각 예정 신고서(Form 144)를 제출했다.<br><br>이번 매각은 JP모건 증권 창구를 거쳐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이뤄진다.<br><br>이번에 매각하는 주식은 워시 차기 의장이 2021년 8월부터 2025년 6월까지 4차례에 걸쳐 수령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이다. 신고서에 기재된 매각 예정 총액은 168만 1998달러(약 25억 2300만원) 규모다.<br><br><div style='overflow: hidden;margin: 0px 20px 0px 3px;padding: 0px 0px 0px 11px;font-weight: bold;border-left: #141414 2px solid;'><strong>‘4번째 월드컵 출격’ 손흥민, 안정환·박지성 넘고 유종의 미 거두나</strong></div><br>한국 축구의 상징과도 다름없는 손흥민(LAFC)이 개인 통산 4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br><br>손흥민은 16일 서울 종로구 KT 온마당에서 발표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태극전사 26인의 최종 명단에 예상대로 이름을 올렸다.<br><br>이로써 손흥민은 2014년 브라질, 2018년 러시아,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생애 4번째 월드컵 도전에 나서게 됐다.<br><br>12년 전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아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았던 손흥민은 조별리그 2차전 알제리와 경기서 득점포를 가동했지만 팀이 2-4로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br><br>벨기에와 조별리그 최종전서 패하며 한국의 16강행이 좌절되자 당시 서럽게 눈물을 쏟기도 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2차전서 멕시코, 3차전 독일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했다.<br><br><div style='overflow: hidden;margin: 0px 20px 0px 3px;padding: 0px 0px 0px 11px;font-weight: bold;border-left: #141414 2px solid;'><strong>“오늘이 가장 싸다?”…분양가 치솟는데 청약 열기는 더 뜨거워졌다</strong></div><br>최근 수도권에서 분양에 나서는 신규 아파트들이 지역 최고 수준의 가격으로 책정되고 있음에도 청약 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새 아파트 선호 현상이 커지고 있는 데다 앞으로 분양가가 지금보다 더 오를 수 있다는 인식도 맞물린 데 따른 것으로 관측된다.<br><br>부동산R114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2026년 1분기 기준 3.3㎡당 2196만원으로 전년 1분기 대비 308만원 상승했다.<br><br>또한 부동산 플랫폼 업체 직방의 자료를 보면 지난 3월15일 기준 전국에서 신규 분양한 24개 단지 중 3.3㎡당 평균 분양가가 해당 지역(시·군·구)의 새 아파트(입주 2년) 시세보다 저렴한 곳은 5개 단지에 그쳤다.<br><br>특히 수도권 선호 지역 내 분양 단지의 경우 높아진 분양가에도 청약자들이 몰렸다. 관련자료 이전 5년 만에 복귀하는 맥그리거, 상대는 할로웨이 05-17 다음 싸이커스, 컴백 이틀 전 핫 아이콘 수상 경사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ASEA 2026]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