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한선화, 처절한 감정 폭발... “연기가 안 된다” 작성일 05-1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khXV6b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5b00427b1491e40338ec093a0b12a7c6d20112c7c7a55c556d3af699a603e8" dmcf-pid="YSElZfPK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ilgansports/20260517171451975nxcx.jpg" data-org-width="800" dmcf-mid="y28ikH1y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ilgansports/20260517171451975nx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e28e154c897e18e8f67f520cf9e1a94bcabe817e899f09a67b3f29e8772685" dmcf-pid="GvDS54Q9EQ" dmcf-ptype="general">한선화가 깊어진 감정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a8b23eed1e54f8b2dbebfd22ef183ec9601f7a233a71051e5a7372bad52ecd20" dmcf-pid="HTwv18x2EP"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는 장미란(한선화)의 감춰왔던 상처와 불안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앞서 장미란은 황동만(구교환)에게 돌연 진심 어린 고백을 건네며 관계의 변화를 예고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64953bd53bc1cb1e1e12a0312d1076ade3817e4e73dda8b2a5864826b52edac" dmcf-pid="XyrTt6MVI6" dmcf-ptype="general">이날 장미란은 변은아(고윤정)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내면의 고통을 드러냈다. 술에 취한 채 감정을 쏟아내던 그는 “연기가 안 된다”고 자조 섞인 말을 내뱉었고, 허탈한 웃음 뒤로 깊은 상실감이 묻어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특히 텅 빈 듯 흔들리는 눈빛은 캐릭터가 짊어진 복잡한 감정을 고스란히 전했다.</p> <p contents-hash="f003817682513ff298569a1724020765416bdc04fe840645069e755832b18511" dmcf-pid="ZlkhXV6bI8" dmcf-ptype="general">또 분장을 지우지 못한 채 누군가를 찾아 나선 장미란의 모습은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후 정현우를 마주한 그는 억눌러왔던 감정을 터뜨리며 격한 분노를 드러냈고, 보는 이들까지 먹먹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06d91847a919f6141256a5dd6144cb47079aee3b7040e9aea62601fc8184069" dmcf-pid="5SElZfPKm4" dmcf-ptype="general">오정희(배종옥) 앞에서는 애써 담담한 척했지만, 자신의 작품을 봐달라며 간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냉담한 반응이 돌아오자 결국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울분을 토해내며 깊은 설움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0eb91c42ef679e77dcbbe5862048402495f81893f60a2a3e3e7a481b10c98e69" dmcf-pid="1vDS54Q9Ef"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이번 방송에서 인물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밝고 유쾌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상처와 결핍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캐릭터의 서사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했다.</p> <p contents-hash="5d41f8acea4310b21256f7264427441c670dc7fac3c1a9785504b57ff494fba6" dmcf-pid="tTwv18x2EV" dmcf-ptype="general">한편 토일드라마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FyrTt6MVD2"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준혁, 슬픈 가정사 고백 "가난한母, 가사도우미·모텔 청소..동냥하려 했다"(사당귀) 05-17 다음 배우 김영옥, 남편상 비보…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