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자연재해 작성일 05-17 29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 8강 ○ 신민준 9단 ● 변상일 9단 초점10(123~136)</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5/17/0005681135_001_20260517170312330.jpg" alt="" /></span><br><br>GS칼텍스배 31년 역사를 돌아보면 3년 연속 결승에 오른 사람이 여럿 있다. 이창호, 최명훈, 박영훈이 해냈는데 우승 두 번에 준우승 한 번을 하거나 한 번 우승에 두 번 준우승을 남겼다. 신진서는 3연속 우승을 한 뒤에도 멈추지 않고 2연속 우승을 더했다.<br><br>신진서 앞에서 먼저 김지석이 자주 다쳤다. 5년에 걸쳐 겨뤘는데 첫해에 이긴 것이 마지막 이긴 걸로 남아 있다. 2년 연속 결승에서 졌다. 사실 신진서가 결승에서 한 판도 지지 않는 모습은 흔했다. 세계대회 9번 우승 가운데 8번을 2대0으로 끝냈으니. 변상일 또한 GS칼텍스배에서 자주 아팠다. 4년 연속 신진서와 만나 2연속 준우승했다. 한번은 결승5번기 5국에서 거의 이겼던 형세를 놓쳤다. 3연속 결승에 오른 2023년엔 여왕 최정을 3대0으로 제쳐 조금 한을 풀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5/17/0005681135_002_20260517170312363.jpg" alt="" /></span><br><br>흑25가 지나친 공격. 백이 수순 좋게 28에 젖히고 30에 끊어 받아쳤다. <참고 1도> 흑1에 먼저 막은 뒤 3에 뻗었으면 백이 반격할 겨를 없이 두 집 내고 살기에 바빴을 것이다. 흑31로 <참고 2도> 1에 둘 수는 없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100억 투자, 1년차는 이미 본전 뽑았다" 한화 강백호가 증명한 FA 대성공의 표본 05-17 다음 유망주에서 장거리 최강자로! ‘머스킷데이’, 제36회 스포츠조선배 데뷔 첫 우승 영광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