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한선화, '꽃밭' 연기만 잘하는 게 아니다 작성일 05-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PWvzKp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06e07b4ee4dabb09a499e80d4d48c61109459d8e98ad1f5558f0f6ab3aa500" dmcf-pid="zwQYTq9U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tvdaily/20260517162956133ffhn.jpg" data-org-width="658" dmcf-mid="u1I42acn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tvdaily/20260517162956133ff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9ec363b889bf54e8d01a530d5c032ec1b0ed62d59914a341ed6a819f1984c5" dmcf-pid="qrxGyB2uy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한선화가 흡입력 있는 연기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acfa093ce3ad89275df78ef0d5236aea370183f7ee95fdb5c36668aac7bbc1af" dmcf-pid="BmMHWbV7hH"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는 장미란(한선화)의 깊은 상처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 앞서 장미란은 황동만(구교환)을 향해 갑작스러운 고백을 건네며 예측 불허의 전개를 예고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38a9c13aaf22e073f495db2b6ab066c3394e826db475ca64c436f7399967238" dmcf-pid="bsRXYKfzh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장미란은 자신의 내면적 고뇌와 쓰라린 아픔을 변은아(고윤정)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술에 취해 울분을 토하던 장미란은 연기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며 자조적인 미소를 내비쳐 안타까움을 더했다. 무엇보다 공허함이 가득한 그의 눈빛에는 복잡한 심경이 고스란히 투영됐다.</p> <p contents-hash="fd966bdfbaaea4a2bab1f57cade7d09612e6b71a8b136bc34072cf951a8d2270" dmcf-pid="KOeZG94qW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분장을 채 지우지도 않은 채 어디론가 향하는 장미란의 행보는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했다. 이어 정현우를 찾아간 장미란은 그간 가슴속에 묻어둔 감정을 재확인하며 뜨거운 분노를 쏟아내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오정희(배종옥)의 매서운 잔소리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던 장미란은 돌연 자신의 작품을 봐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차디찬 오정희의 독설에 진짜로 노력했다며 소리치는 장미란의 면면에는 서러움이 담겨 극의 슬픔을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b6fa9128fa372add3f084275a99b82666dacbfbc0bde5ef60bce52b8b783f287" dmcf-pid="9CJ1XV6bTW" dmcf-ptype="general">이처럼 한선화는 캐릭터가 가진 복잡한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을 온전히 몰입하게 만들었다. 특히 늘 유쾌하게만 보였던 인물의 마음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슬픔과 고통을 눈빛 하나에 오롯이 담아 전달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p> <p contents-hash="b819b0a1f76d410fdae72ee4b900cddb2f838c9fd3c74d72bdf33c539f5f274f" dmcf-pid="2hitZfPKTy"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장난스러운 얼굴부터 상처 가득한 모습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입체적인 인물을 보다 풍성하게 완성해 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2c4fc2d36725f08c8580b3e6aa987568ec86d38c86552e03147a842e1fe3b4c" dmcf-pid="VlnF54Q9y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모자무싸']</p> <p contents-hash="0b93db9eceb0defe4b1032182d1f807be24a83fb1ae8fca249acf219700b3d37" dmcf-pid="fSL318x2hv"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모자무싸</span> | <span>한선화</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4vo0t6MVS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시, 첫 돔 입성·완전체 복귀 "경사에 경사" [TD현장] 05-17 다음 태양, 9년만에 새 앨범‥다채로운 장르 10곡 꽉 채웠다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