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애에게 큰 빚을 졌습니다" 신동엽, 고교시절 뜻밖의 인연 '먹먹' [불명] 작성일 05-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GqluB3O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8012156b0c8b4270f4bd87872cc941833557d05dd565b87d631f39e6cb183a" dmcf-pid="fUHBS7b0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6일 전파를 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전설적인 아티스트 한영애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MC 신동엽이 그녀와의 특별한 과거사를 털어놓았다./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155203613seak.png" data-org-width="640" dmcf-mid="9IWpsFUZ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155203613sea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6일 전파를 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전설적인 아티스트 한영애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MC 신동엽이 그녀와의 특별한 과거사를 털어놓았다./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0124a1a53d4f52d81097539a795999812040f595968ddcd20b43320652b8fd" dmcf-pid="4uXbvzKpE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한영애 선배님께 큰 빚을 졌다"</p> <p contents-hash="c1a8118442d4712d429b12300304c74b31e369e7109e4f529f672f23d1cc99e8" dmcf-pid="87ZKTq9UDH" dmcf-ptype="general">방송인 신동엽이 고등학교 시절 가수 한영애로부터 받았던 커다란 은혜를 떠올리며 정중하게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7380bb52a37ac2de14104955c884f1297fbed359e0d23a802cb7a5f40b26c3c" dmcf-pid="6z59yB2urG"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전파를 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전설적인 아티스트 한영애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MC 신동엽이 그녀와의 특별한 과거사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608d078483affdade591b64cd9096c7b1c98d01b07b443a3b8e768b07930d80f" dmcf-pid="PJ4gBnaeOY" dmcf-ptype="general">이날 무대 위에서 신동엽은 "혹시 깜빡할까 봐 지금 미리 말씀드리는데, 한영애 선배님한테는 제가 정말 큰 빚을 졌다"라며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e550c6a089d59d0abc8a84d0997da43507f4374cf7d0cc6c2cafaf773a340f01" dmcf-pid="Qi8abLNdDW" dmcf-ptype="general">그는 학창 시절을 회상하며 "1987년도에 난 경복고등학교 방송반이었다. 방송제 축제를 위해서 전인권씨를 섭외하러 갔는데, (한영애 선배님이) 옆에 계셨다. (선배님이) 그냥 개런티도 없이 그냥 '나도 갈게' 하면서 그때 고등학교 축제에 나와주셨다"라고 전하며 깊은 감사의 뜻으로 허리를 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818f26e19e6a5d55943e33f2a2efd1ecd7ddc358ea14dc06a466bffd20b07e" dmcf-pid="xn6NKojJ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신동엽이 고등학교 시절 가수 한영애로부터 받았던 커다란 은혜를 떠올리며 정중하게 고개를 숙였다. /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155204899xxnb.jpg" data-org-width="640" dmcf-mid="262n7dLx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155204899xx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신동엽이 고등학교 시절 가수 한영애로부터 받았던 커다란 은혜를 떠올리며 정중하게 고개를 숙였다.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43dde687756d6fd8bc5fdff539c7657c75d6c61617927812bd4e42e833ffe4" dmcf-pid="y5S0mtpXOT" dmcf-ptype="general">이에 한영애는 "기억이 난다"라며 미소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2c363e859649fb3cb529c101d1b2ea24cace012ff0da35cb3ae39f99fcf9c317" dmcf-pid="W1vpsFUZIv"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감격스러운 마음을 이어가며 "그 은혜를 저는 평생 잊지 못하고 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저한테는 잊지 못할 1987년 고2 가을이었던 것 같다.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라고 거듭 고마움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0882c210c966668c7d95f93a617e6cbf56a99d6b4f01ba5fef59ec8224998eb8" dmcf-pid="YtTUO3u5mS" dmcf-ptype="general">한영애 역시 위트 있는 입담으로 화답했다. 그녀는 "지금도 고등학교 축제 같은 데서 노래하고 싶다. 그런데 내가 연배가 있어서 그런지 그런지 연락이 없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f78ad85141869fef6f6cf6e0c06d08bef4198ec721b09f327f6395e385b1260" dmcf-pid="GFyuI071s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신동엽은 "교장 선생님도 어려워하실 것이다"라는 재치 넘치는 멘트를 덧붙여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납 이슈’ 김사랑, 한강서 남긴 한마디…“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SD이슈] 05-17 다음 '불꽃야구2' 이대은, 첫 경기부터 위기…타선도 고군분투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