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곱창집 영업 중 소음 신고로 또 경찰 출동…악의적 신고 주장 작성일 05-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skBnae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8d2865e6a4465b1e0990fec92e77d8027e3235c4dbf48e25e34b5706dd8e1f" dmcf-pid="7UOEbLNd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하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today/20260517155720467klkf.jpg" data-org-width="600" dmcf-mid="U4aJ18x2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today/20260517155720467kl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하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5fc58a53d3cbc6d46f1cd5598fb1e4f4d6a70eef47702560fc583533f9cd66" dmcf-pid="zqlmVNkLC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이 자신이 운영하는 곱창집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소음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자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dee77046e793ade688c1ef50282bd9f4c0e33564e5f6f44f5ddd9208136de2a" dmcf-pid="qBSsfjEohG" dmcf-ptype="general">이하늘은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잡기왕 이하늘'을 통해 매장에서 직접 디제잉을 하며 팬들과 실시간 소통을 진행했다. 그러나 방송 도중 소음 관련 민원이 접수되면서 현장에 경찰관들이 출동하는 상황이 발생했다.</p> <p contents-hash="e3976837523def22bfa37bd45e1a7392857a42652845e49d5c66487dd32a7bf0" dmcf-pid="BbvO4ADgTY" dmcf-ptype="general">당시 방송에는 이하늘이 경찰관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현장에서 이하늘은 "데시벨이 높은 것도 아니고 매장 안에서 음악을 트는 것뿐"이라며 "바쁜 공무원들을 불러 귀찮게 하는 이런 민원이야말로 민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553d5ac61653afbf141293d306516161a50bef683c417cb3ed39baa9e399e9" dmcf-pid="bKTI8cwaT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바로 붙어 있는 옆 가게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다"며 "주변에 피해를 본다는 사람이 없는데, 단지 내 정치적 성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신고를 반복하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383b07842a8a032db05588e71c3a128c11197492a46ef6a48b87e8bfcb00935" dmcf-pid="K9yC6krNvy" dmcf-ptype="general">해당 업소는 앞서 지난 2월에도 한 차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배우 김규리의 팬 모임 당시 이하늘과 정재용이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식품위생법 위반 의혹이 제기됐다. 이하늘은 "불법 영업을 한 것이 아니"라며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42b91f3e92e2f04e0f6b82ff24e904ea778b7670dd58d67b7ee3705a63ee454" dmcf-pid="92WhPEmjC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김혜윤의 '살목지', 315만 돌파…23년 만에 갈아치운 공포 영화 1위 기록 05-17 다음 北 여자축구단 입국…20일 준결승서 남북 맞대결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