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김혜윤, 진짜 '호러퀸' 됐다…'살목지' 23년만 韓 공포 영화 1위 등극 작성일 05-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살목지' 관객수 315만명 돌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vNiCvm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2c44e1451e6182092168c3ed2e746cb96a1fdcf04152b37a3ff4d482d6b586" dmcf-pid="tLTjnhTs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혜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150902679tlzd.jpg" data-org-width="640" dmcf-mid="5DtOEXtW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150902679tl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혜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03d08c9f7facd437284e2617cf1ee7155bcee62a1c9ea61137dcf4d502167c" dmcf-pid="FoyALlyOE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김혜윤 주연의 영화 살목지가 국내 공포 영화 흥행 역사를 새로 썼다.</p> <p contents-hash="e7c890019df5e2679693b33fcf9eafdb8661931966f73a145794e6271a7dc154" dmcf-pid="3gWcoSWIr6" dmcf-ptype="general">배급사 쇼박스는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기록된 '살목지' 관객수가 315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3 영화 '장화, 홍련'이 기록했던 국내 공포 영화 최다 관객수(314만명)을 넘어선 수치다.</p> <p contents-hash="50f92c34b23487eb53fb6d5c4374ea00b15979fcbb8cc932015346acfe13f536" dmcf-pid="0aYkgvYCI8" dmcf-ptype="general">'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지난달 8일 개봉 이후 입소문을 타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데 이어 '곤지암'의 268만 관객 기록까지 넘어섰다. 이후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23년 동안 공포 영화 흥행 1위 자리를 지켜온 '장화, 홍련'의 기록마저 갈아치우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7c9866290ca51ff3015fc5bebae54275e1722ca01654bd17b6fffcee43ae35bb" dmcf-pid="pNGEaTGhs4" dmcf-ptype="general">특히 타이틀롤을 맡아 극을 이끈 김혜윤의 활약이 흥행의 핵심 동력으로 꼽히고 있다. 그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로코퀸' 이미지를 구축한 데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극한의 공포 속에서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주인공을 연기하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dba338dee9fe70c1632aad098e4643dd8e4771adbc37b87216a8e70432b4011" dmcf-pid="UjHDNyHlwf" dmcf-ptype="general">무대인사 당시 김혜윤이 언급했던 '호러퀸'이라는 포부 역시 더 이상 단순한 수식어가 아닌 현실이 됐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9501c2a85ccb2bbf3c4faa535ae0b46513ff3cb5dd1ee217676dd0656a6f3153" dmcf-pid="uy9XTq9UrV"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첫 장편 영화에 도전한 이상민 감독을 비롯해 김준한, 이종원 등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과 시너지 역시 작품의 강점으로 꼽힌다. 이들은 기존 한국 공포 영화와는 또 다른 감각의 앙상블을 선보이며 장르의 세대교체 가능성까지 보여줬다.</p> <p contents-hash="79cb0693530c053ca7f205465be05ade29ebee43753e6c84e958470575276a47" dmcf-pid="7W2ZyB2uI2" dmcf-ptype="general">한편 역대 국내 공호 영화 흥행 1위에 오른 '살목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제주 바다보다 더 청량한 미소…36세 맞아? 여전히 '뽀블리' [MD★스타] 05-17 다음 '냉부' 정호영 VS. 권성준, 첫 맞대결 성사! 권성준 "스승 바꿀 때 됐다" 도발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