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고집·일 안 하려면서”…장동민, ‘쉬었음 청년’에 일침에 ‘갑론을박’ 작성일 05-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9dFPRf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64bb2350a6154af9987eeb19d2035e19abe6db67f820782a61f2359512bb40" dmcf-pid="G22J3Qe4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ilgansports/20260517151004038aztt.png" data-org-width="419" dmcf-mid="WaaIQDsA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ilgansports/20260517151004038azt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ea146639ed6e379962a32496a9362bcbe0dcd0cc1fa0e4f39d83a62a95c67d" dmcf-pid="HVVi0xd8sG"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장동민이 2030 청년층의 취업 세태에 일침을 놨다. </div> <p contents-hash="dfc2c9aace2e048932cd26e9191861de869082299317b02157c863616bd0db5c" dmcf-pid="XffnpMJ6mY" dmcf-ptype="general">17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선 ‘2030 쉬었음 청년 비판하는 장동민’이란 제목의 게시글이 확산 중이다. </p> <p contents-hash="5dbadadc1eecf32777a94474312b3c8ebcf2672f9636b6f5291442935ecc462d" dmcf-pid="Z00fyB2uDW" dmcf-ptype="general">이는 지난 1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에서 ‘취업·결혼 선택지로 일본행을 택한 2030 한국 남성들’이라는 주제에 대해 출연진이 사실 여부를 따지는 게임을 하는 장면이다. </p> <p contents-hash="9061a5e5b8f9b2968c7dc6f82772754e054cae96e2ba5cd163568955690a723a" dmcf-pid="5pp4WbV7ry"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장동민은 “취업이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된다”며 “취업 공고를 내면 지원하는 2030 세대가 없다. 공고를 내면 4050 세대만 원서를 낸다”고 자신이 체감한 실제 채용 경험을 근거로 들었다.</p> <p contents-hash="1501194a1447f1dca80a82e8a2bf40998c917eb9dfd97fa16a92fff698fd2fb2" dmcf-pid="1UU8YKfzET" dmcf-ptype="general">다른 출연자가 “대기업 사무직만 선호하는 분위기 때문”이라고 짚자, 장동민도 이에 공감했다. 그러면서 “본인들이 일 안 하려는 것”이라며 일부 청년들의 태도를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6531d7556012b172d6c94bc4d2751d755034e3555ca20b054845a00b1ac6ed4" dmcf-pid="tuu6G94qmv" dmcf-ptype="general">또한 “남의 밑에 들어가서 돈 버는 게 쉬운 줄 아느냐”라고 쓴소리를 하거나, “일하는 게 즐거운 사람이 어디 있겠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장동민은 한국에 일자리가 충분하니 일본에 굳이 갈 필요 없다는 논리로 해당 뉴스를 ‘가짜’로 판단했다.</p> <p contents-hash="c6ef6ebeaf8f89c93dd3969f14395a018daadab19cea73d7afa40d734e11bb30" dmcf-pid="F77PH28BOS" dmcf-ptype="general">장동민의 해당 발언이 뒤늦게 조명되면서 누리꾼 사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9727a6222e19e4927a6d80d8f0138ecc69c2dfc60d80ae9f456a4b0b00923bce" dmcf-pid="3zzQXV6bOl" dmcf-ptype="general">일각에선 “청년들 눈높이가 높아진 게 사실” “일자리도 구하려면 많다. 사실상 쉬었음이 아니라 놀았음이 맞다”고 꼬집었고, 다른 한편으론 “조건과 처우 열악한게 태반인데 아무데나 취직하고 싶겠나” “장동민 회사도 채용 공고보면 5년 차 경력직 뽑는다” 등 반박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e265249df10621197888fcb0c1c8c6695e30ab0d04136b3782b55469b765203" dmcf-pid="0qqxZfPKwh"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년만 돌아온 냉동인간 남규리‥미모도 댄스 실력도 여전해(귤멍) 05-17 다음 '불꽃야구2' 신재영, 이대은 피칭에 "밸런스 안 맞아" 날카로운 분석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