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곱창집 DJ 방송 중 경찰 출동…“악의적 신고 반복” 분통 [SD이슈] 작성일 05-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TKWbV70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52e930db842080959c68ee7e0fdfff0dc33d8bfe67b0326f3fa9b87d212080" dmcf-pid="ySQmMrIk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곱창집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donga/20260517145105798mdpu.png" data-org-width="998" dmcf-mid="Qw6wQDsA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donga/20260517145105798mdp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곱창집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8e0e40da14413f7e6d0f39610e92e37f147757d7296c6c48779fff6226abda" dmcf-pid="WTMOeshDFc"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DJ DOC 이하늘이 자신이 운영 중인 곱창집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경찰이 출동하는 상황이 벌어지자 억울한 심경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dddc9b586f91765006f2866138ffec4945ed5104a5e894f3521db7b1da9d560a" dmcf-pid="YyRIdOlwpA" dmcf-ptype="general">이하늘은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잡기왕 이하늘’을 통해 매장에서 직접 디제잉을 하며 팬들과 실시간 소통 방송을 진행했다. 하지만 방송 도중 소음 관련 민원이 접수되면서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ffae5b7ad309263125a0ae96ef579a0324eb24f59dafd980f658fb50353c518c" dmcf-pid="GWeCJISr7j" dmcf-ptype="general">당시 방송에는 이하늘이 출동한 경찰관들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그대로 담겼다. 이하늘은 “데시벨이 높은 것도 아니고 매장 안에서 음악을 트는 것뿐”이라며 “바쁜 공무원들을 불러 귀찮게 하는 이런 민원이야말로 민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d96205c5f31b52c1448801a501b38f1b347092c51424598161f72f02602b77" dmcf-pid="HYdhiCvmzN"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바로 붙어 있는 옆 가게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다”며 “주변에 피해를 본다는 사람이 없는데, 단지 내 정치적 성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신고를 반복하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a1cdbd0ca9986f51d7140c1f7c203b05473531c61b41a05574fc7c6456f2271" dmcf-pid="XGJlnhTsua" dmcf-ptype="general">또 이하늘은 카메라 위치에 따라 실제보다 소리가 크게 들릴 수 있다고 설명하며, 직접 카메라를 뒤쪽으로 이동시켜 매장 내부의 실제 소음 수준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76497771a691fbb33c450a654c2586a4566b29ce8765177a9e7a352ceba62f5" dmcf-pid="ZHiSLlyOUg" dmcf-ptype="general">해당 업소는 앞서 지난 2월에도 한 차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배우 김규리의 팬 모임 당시 이하늘과 정재용이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식품위생법 위반 의혹이 제기된 것.</p> <p contents-hash="b9fe538eeb97dd8c8bcf94b56e779f268ef1376e6fcb19e5bd8ebcf3859b4f89" dmcf-pid="5XnvoSWIpo" dmcf-ptype="general">당시 이하늘은 “불법 영업을 한 것이 아니다”라며 “김규리가 팬들을 위해 전체 자리를 예약했고, 팬 서비스 차원에서 노래를 부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b5815987946282052a371565dc4d5bebf18f21cd246e8a8d0acebe59959d3e5" dmcf-pid="1ZLTgvYCFL"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영, '5전 5패' 김풍에 "난 중식계 성골, 스트릿 출신에 질 수 없다" ('냉부해') 05-17 다음 손담비, 출산 후 반려묘 파양 의혹 입 열었다…“내가 버렸겠나”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