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에 첫 키스까지… 백지영·정석원, 소개팅부터 연인 발전 과정 공개 작성일 05-1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0voSWIox"> <p contents-hash="5b638e895300c8696f82fdd1a0a668404095c078f4127fa842da4e80104fdf9c" dmcf-pid="YJpTgvYCoQ" dmcf-ptype="general">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91445669f80e3e19d1a4eadde88884bc1569d837a06ed3eeb534389fe8c974c" dmcf-pid="G4GrxwOcaP"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공개된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는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았던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소개팅 스토리’라는 제목 아래 두 사람의 연애 비하인드가 소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ca222ace2c43a7c09586bb4ee7e3638ef0f92afd31e979fd2b9d2df30d0875" dmcf-pid="H8HmMrIkA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았던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소개팅 스토리’. 백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egye/20260517145255856yxq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rFlnhTsk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egye/20260517145255856yx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았던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소개팅 스토리’. 백지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09b2f5c83540c991c38972f75a4671b8b8466bdb06c5be0951b945adb12470" dmcf-pid="X6XsRmCEg8" dmcf-ptype="general"> 이날 영상에는 ‘백지영이 정석원을 처음 만난 날 함께 있던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이름으로 스타일리스트 채한석과 댄서 이원미도 함께 출연해 당시 상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50c2488da5cac34ea786f7f98085f040b3bb928650af02b038c2ba2fb09d904" dmcf-pid="ZPZOeshDj4" dmcf-ptype="general">채한석은 두 사람의 첫 소개팅 당시를 떠올리며 “석원이를 처음 지영이한테 소개해 줄 때 (백지영이) 34살이었다”며 “당시 정석원의 몸은 속옷 빨 때 자기 배에서 빨았다는 소문이 있더라”고 농담 섞인 말을 건네며 정석원의 몸이 좋았다는 걸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bc55f495486ca2b7d81b2fb896404b10fbbc0c8a7295873e5fc23b4e7d55617" dmcf-pid="5Q5IdOlwAf" dmcf-ptype="general">이에 백지영이 웃으면서 “거의 로봇 같은 느낌이었다”고 맞장구쳤다. 채한석은 “당시 운동선수가 아니고서는 석원이 같은 사람들이 없었다”고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058fe4406774fcb41f5a10e79bf4e47384870ad50b9c1e14334a59dfd1a80da" dmcf-pid="1x1CJISrNV" dmcf-ptype="general">이원미 또한 첫인상에 대해 “비현실적으로 어깨가 굉장히 넓고 얼굴은 작았다”며 “목소리가 낮았고 예의 바른 테토남”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6dbffaa8823dbadab37ce87a499f6ba26452152f7be6f7c5a67c434fd209fe2" dmcf-pid="tMthiCvmg2" dmcf-ptype="general">소개팅 분위기에 대해서도 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채한석은 “둘 사이에 처음부터 불이 확 튀었지”라고 확인했고 백지영은 이를 인정했다.</p> <p contents-hash="f9ea10db662ff3a856d2775a5b9475793f4719df26a0f42cf5c03c63283fd794" dmcf-pid="FRFlnhTso9" dmcf-ptype="general">또 당시 술자리 비용을 직접 계산했다는 백지영은 “남의 주머니에서 지갑 나오는 걸 잘 못 본다”며 특유의 성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430481a3097aec2737769e49659cd72c5c6492b184ddb71c32d592f5c665ae7" dmcf-pid="3e3SLlyOkK"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첫 만남에 첫 키스까지 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상에서는 민망한 듯 서로에게 기대면서 웃는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모습도 담겨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1aceb09e35c781c689fa592097c47664601b33161fbf9e868eb2f8b4d0184702" dmcf-pid="0d0voSWIcb" dmcf-ptype="general">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이후에도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꾸준히 부부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b82b96fc1cfd84c6523cbf0aefe8ec29ccb600b5fd623b416c83e43b65b0349" dmcf-pid="pJpTgvYCaB"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규리·아이키, 쌍방 팬심 폭발…댄스곡 '스테이' 뮤비 촬영 비하인드 공개 05-17 다음 앤팀, ‘ASEA 2026’ 2관왕…‘퍼포먼스 오브 더 이어’다운 압도적 무대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