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잘못하면 사표내라"…이경규, '최연소 중계' 남현종 위한 특훈 (사당귀) 작성일 05-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USljEo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7b15b81bfafc570b7a702e9e9fcdb7eb6d5fab615c2cf4d8659d0043f94e43" dmcf-pid="WCuvSADg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144114866dbyk.jpg" data-org-width="1200" dmcf-mid="QMWcAxd8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144114866db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ccec679a906955b2fe020a44de9d44a135b8dc7558164d88bcffe6b360ea2e" dmcf-pid="Yh7TvcwaG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이경규가 월드컵 중계를 맡은 남현종을 위한 특훈을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1f52819f24619871ce58602bf41e8778a057b9c5fde4a30bf22ffecba12ff92f" dmcf-pid="GlzyTkrNXd"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2002년 월드컵부터 매 월드컵 현장을 누비며 생생한 열기를 전해온 ‘예능계의 대부’ 65세 이경규가 32세 최연소로 ‘2026 북중미 월드컵’ 메인 간판 캐스터로 발탁된 남현종에게 축구 중계 특급 노하우를 전수한다.</p> <p contents-hash="8d0410e901cbfd41d90c44cc4f8d1783cf91c6d07494f15579e72306ea7e6cf7" dmcf-pid="HSqWyEmjHe"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남현종에게 “월드컵 잘못하면 사표내고 나가라”라는 살벌한 특명과 함께 특훈에 돌입한다. 남현종은 동공지진도 잠시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임하겠습니다”라며 의지를 굳게 다잡는다. </p> <p contents-hash="4834000e950f9fdc4c01ca7d3dfdb9921ebc72344c90118e0fd715d022f5c043" dmcf-pid="XvBYWDsA5R"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규는 "이번이 기회다. 잘하면 상승곡선 타는 거다"라고 남현종에게 격려한 후 “바람을 잘 잡아야 해”라며 중계의 핵심 포인트를 짚어 남현종을 놀라게 한다. 이경규는 축구의 골인 직전 등 가장 긴장된 순간 관중과 함께 호흡하며 캐스터가 멘트로서 긴장감을 밀고 당길 줄 알아야 한다고 주문한 것.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5a7707c1ca3f829dc2a85b31b5a9ff9671c70c683425d2a57f04d1ffd20e78" dmcf-pid="ZTbGYwOc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144116230fznx.jpg" data-org-width="1200" dmcf-mid="x7dqzG5T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144116230fz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073a842cf784bbb71d82d1acf82ee602f57d2e1da87501e8b1e5411baaf30c" dmcf-pid="5yKHGrIkXx" dmcf-ptype="general">특히 이경규는 “감정을 더 넣어야 한다”, “축구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은 못 이긴다” 등 수십 년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 조언을 아낌없이 쏟아낸다. 이에 남현종은 큰 깨달음을 얻은 듯 고개를 크게 끄덕인다고.</p> <p contents-hash="ccf695f130fa1eecb6c746f531ebabd9867f1c4c94ace084a8900fa6944fbc9f" dmcf-pid="1znKbZFYtQ"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규는 전현무를 호출한다. 이경규는 전현무에게 “현무야 이번 중계 너도 와서 해. 후배 현종이 도와줘”라며 대선배다운 든든한 지원 사격을 펼친다.</p> <p contents-hash="b4a1b80c408a202ab67ba329f41e8901cc4a0a36bb5ecd0d72e2ed76ec25b528" dmcf-pid="tqL9K53GYP" dmcf-ptype="general">이경규의 특훈을 받은 남현종이 전현무까지 천군만마를 획득한 후 최연소 중계 캐스터임에도 월드컵에서 날아오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efbbe99ba9ab32f263fee188be7f942ccdf45f57972aca4e6eda6b397ea9440d" dmcf-pid="FBo2910HY6" dmcf-ptype="general">사진 = KBS </p> <p contents-hash="31c616d35cc6a945f65a59b63eecf2aaee26503edff375b49cf01d3bb45c565b" dmcf-pid="3bgV2tpXY8"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윤 '살목지', 23년만 '장화, 홍련' 제치고 역대 1위..대표 "아직도 얼떨떨" (직격인터뷰) [단독] 05-17 다음 리즈 되찾은 트와이스 정연 “친언니 공승연, 몸 이상하니 병원 가자고” 울컥(유퀴즈)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