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또 신고당했다…곱창집 라이브 중 경찰 출동 [MD이슈] 작성일 05-1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FrhNkL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60e53ffbceb83843cea2fd6b26d8b6e6238c2b332e9a2de3a4ea9e504c64e6" dmcf-pid="WJ3mljEo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DJ DOC 멤버 이하늘이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의 단속 논란과 관련해 격앙된 발언을 이어가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정재용과 춤 추는 이하늘./이하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135806127uhyg.png" data-org-width="640" dmcf-mid="x0ZksLNd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135806127uhy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DJ DOC 멤버 이하늘이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의 단속 논란과 관련해 격앙된 발언을 이어가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정재용과 춤 추는 이하늘./이하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d8e673547c5b8fcb84d44c9514ed9869dd4e9dfb8a4ec8f54cb96d3920eb84" dmcf-pid="Yi0sSADgI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이 자신이 운영하는 곱창집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경찰이 출동하자 억울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fa075de245338d179b5882ab4a943ee056c41892101c5550286d023f7ca1c80" dmcf-pid="GdFrhNkLD9" dmcf-ptype="general">이하늘은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잡기왕 이하늘’을 통해 매장에서 직접 디제잉을 하며 팬들과 실시간 소통을 진행했다. 방송 도중 소음 관련 신고가 접수되면서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는 상황이 발생했다.</p> <p contents-hash="6f37ae0f4552a2a34fa91913604b52cc7b7431b6fd8dee5d29c3a4f3bc73c3d1" dmcf-pid="HJ3mljEowK" dmcf-ptype="general">당시 방송에는 이하늘이 경찰관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이하늘은 “데시벨이 높은 것도 아니고 매장 안에서 음악을 트는 것뿐”이라며 “바쁜 공무원들을 불러 귀찮게 하는 이런 민원이야말로 민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d96205c5f31b52c1448801a501b38f1b347092c51424598161f72f02602b77" dmcf-pid="Xi0sSADgs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바로 붙어 있는 옆 가게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다”며 “주변에 피해를 본다는 사람이 없는데, 단지 내 정치적 성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신고를 반복하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ef00d9dec5b361f0af232ee8a0e84fee60380df1e3c6c9a3e739992c2b61f94" dmcf-pid="ZnpOvcwamB" dmcf-ptype="general">이하늘은 카메라 위치에 따라 실제보다 소리가 크게 들릴 수 있다고 설명하며, 직접 카메라를 뒤로 옮겨 매장 내부의 소음 수준을 보여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9e19eadb18e8a562c4108882b42d47b86d80270911be3bb1c990dbe780e1185" dmcf-pid="5LUITkrNmq" dmcf-ptype="general">해당 업소는 앞서 지난 2월에도 한 차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배우 김규리의 팬 모임 당시 이하늘과 정재용이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식품위생법 위반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5381957000bdb63220f22772db4127dd44de5c898fe84433505ddb1d44f39aaa" dmcf-pid="1ouCyEmjEz" dmcf-ptype="general">당시 이하늘은 “불법 영업을 한 것이 아니다”라며 “김규리가 팬들을 위해 전체 자리를 예약했고, 팬 서비스 차원에서 노래를 부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두호, 산투스 상대 통쾌한 TKO…UFC 3연승 질주 05-17 다음 손담비, 반려묘 파양 루머에 억울 해명 "내가 고양이를 버렸겠냐"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