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故최진실·조성민 담긴 결혼식 영상 공개 "엄마 아빠 너무 보고 싶어요" 작성일 05-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lPFlyO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38abe3e596fc02b5880e7116c76befc49e31db860a8aa23df0d8d9d6665b4d" dmcf-pid="HWSQ3SWI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 웨딩화보(왼쪽), 故 조성민·최진실 결혼식 / 최준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140651555wsmk.jpg" data-org-width="640" dmcf-mid="WCtDQ7b0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140651555ws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 웨딩화보(왼쪽), 故 조성민·최진실 결혼식 / 최준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b4a89e417dc11cd38ed0fe437387d609854c079d62c71424e650474e1043ba" dmcf-pid="XYvx0vYCO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하객들의 마음을 울렸던 결혼식 식중 영상을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9a841ed6f071729450cb579f113163c48cbf171092c2f1de7aab81420ef571f" dmcf-pid="ZGTMpTGhOg"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식중영상 공개와 함께 인사 올린다. 바쁘신 와중에도 저희 결혼식에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주시고 따뜻한 축하와 마음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a8370636b4165e7b369faf1838cc8eb21755ce3332f1150744c5de74cd2c3e74" dmcf-pid="5HyRUyHlmo"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부모를 향한 그리움과 외할머니를 향한 깊은 애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영상에는 최준희의 성장 과정과 함께 어머니 고 최진실, 아버지 고 조성민의 결혼식 사진, 그리고 가족이 함께했던 행복한 순간들이 차례로 담겼다.</p> <p contents-hash="ad4a2d0222304bfa22c2e049280f88a475b96b2ce28862a0d3a5c806c9db86a6" dmcf-pid="1XWeuWXSrL" dmcf-ptype="general">특히 영상 후반부에는 "신부 준희가 부모님께"라는 문구와 함께 "엄마 아빠 너무 보고 싶어요. 오늘 함께할 수 있었다면 정말 행복했을 것 같아요"라는 메시지가 이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f80535698fbb9362feea631af03f4f81f128521924549fa18f90afa07e96cad" dmcf-pid="tZYd7YZvmn" dmcf-ptype="general">이어 오랜 시간 자신을 곁을 지켜준 외할머니를 향한 감사도 전했다. 최준희는 "나의 우주가 되어줘서 고마워요. 제게 주신 그 뜨겁고 깊은 사랑을 닮아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살아가겠다"고 다짐했고, 당시 현장에 있던 하객들 역시 눈물을 훔친 것으로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1e048e99a9acead5f24207064fdaefbdce94ae29fa7ef006843cf99b3b1b0c" dmcf-pid="F1HiqH1y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가 공개한 식전 영상 갈무리 / 최준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140652834yqub.jpg" data-org-width="640" dmcf-mid="YXapCacn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140652834yq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가 공개한 식전 영상 갈무리 / 최준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c68ff6b146d9a71fe9d9a90e0bafca6bc99e251d4473f82142d1853442ab49" dmcf-pid="3tXnBXtWrJ"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게시글을 통해 결혼식을 준비하며 느낀 감정도 함께 전했다. 그는 "결혼식을 준비하는 긴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감정들이 있었는데 식 당일 여러분 얼굴 하나하나 보면서 '내가 많은 사랑을 받고 살아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괜히 울컥했다"고 밝혔다. 이어 "보내주신 축하와 응원 덕분에 저희 두 사람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 수 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7017f7c265e18a59d7adbe7bc4eb4a477a632eb7444195bb2e68371f5ff8c6d" dmcf-pid="0FZLbZFYO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식이 끝난 뒤에도 정신없이 인사드리고 정리하느라 아직 한분 한분 제대로 연락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하다"며 "꼭 한분 한분 다시 연락드리고 감사 인사 전하겠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3bf06c8909edab0d9f4f318a7de853c12df67a77b182e15fc6ff8d1384672c3" dmcf-pid="p35oK53GIe"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보내주신 축의와 선물 그리고 무엇보다 진심 어린 마음 오래오래 간직하면서 예쁘게 잘 살아가겠다"는 다시 한번 다짐했다.</p> <p contents-hash="b32dabdd31d92c6d220f615112d9f8db7a675a05968fc6bc6e375de3f90bea14" dmcf-pid="U01g910HDR"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약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혼주는 친오빠 최환희가 맡았으며,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진행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상호 '군체' 본 박찬욱 감독 반응은…''대단하고 고생했다'고" [칸 인터뷰] 05-17 다음 ‘살목지’ 韓 공포영화 역대 1위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