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직접 전한 결혼 소감 "평생 못 잊을 하루...예쁘게 잘 살아가겠다" [RE:스타] 작성일 05-1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lcHmCE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9431b760ead244ecaf1a9bb14a05dcc0342a69ed5baffc0cee41c418b5f865" dmcf-pid="3XSkXshD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tvreport/20260517135620123vrro.jpg" data-org-width="1000" dmcf-mid="ttsgTkrN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tvreport/20260517135620123vrr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d1148faa8862804fbfebae819350ed11d4a59c01011e9afd2f003b5c2f598d" dmcf-pid="0ZvEZOlw5E"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축하와 응원에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 수 있었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d04961866e04fa50911eeedf85fe98cb5eb4f8a45284aad4eeedf097baa1b19" dmcf-pid="p5TD5ISrtk"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바쁘신 와중에도 저희 결혼식에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주시고 따뜻한 축하와 마음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58ed37a0f6aa45118723845e4d38c90a7dd91d829a542d3903e0fa1bd4f2515" dmcf-pid="U1yw1CvmYc" dmcf-ptype="general">그는 “결혼식을 준비하는 긴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감정들이 있었는데 식 당일 여러분 얼굴 하나하나 보면서 ‘아 내가 참 많은 사랑을 받고 살아왔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괜히 울컥했던 것 같다”라고 결혼식 당시를 떠올리며 “보내주신 축하와 응원 덕분에 저희 두 사람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811654ccf836238a40f6f960db63ffad1d6d6f1f4b41f7696b417b4ad0032c0" dmcf-pid="utWrthTsH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식이 끝난 뒤에도 정신없이 인사드리고 정리하느라 아직 한분 한분 제대로 연락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하다. 지금은 신혼여행 준비와 이것저것 마무리할 것들 챙기느라 정신이 조금 없는 상태인데 꼭 한분 한분 다시 연락드리고 감사 인사 전하겠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de5555a77a2d44222433773ee3797a86d6c595499d00bc18592b68932f4ccad" dmcf-pid="7FYmFlyOtj" dmcf-ptype="general">끝으로 “보내주신 축의와 선물, 그리고 무엇보다 진심 어린 마음 오래오래 간직하면서 예쁘게 잘 살아가겠다”고 각오를 전하며 “다시 한번 저희의 소중한 시작을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bbc9a43dc728d46c27387d5bfbf212edebefeb7121ad5b0f9faf5d6bd5bc5f1" dmcf-pid="z3Gs3SWI5N" dmcf-ptype="general">한편,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5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혼주는 친오빠인 최환희가,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맡았다. 이날 결혼식에는 故최진실의 절친들인 홍진경, 이소라, 엄정화, 정선희, 이영자 등이 참석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750504f63a29b0400d83ccbec2f093323f9b52aa12763b69a072e5447a9f4236" dmcf-pid="q0HO0vYC5a"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최준희 SNS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b3170936275869192dd1b4e2444a6678c8b7019db96c2af3ee0b7daf29fd3a3c" dmcf-pid="BpXIpTGhGg" dmcf-ptype="general">식중영상 공개와 함께 인사 올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저희 결혼식에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주시고 따뜻한 축하와 마음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 <p contents-hash="67997eb1573d30ca6b1bd185f2e010171887b358091f829500f450ccea2d5eda" dmcf-pid="bUZCUyHlZo" dmcf-ptype="general">결혼식을 준비하는 긴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감정들이 있었는데 식 당일 여러분 얼굴 하나하나 보면서 “아 내가 참 많은 사랑을 받고 살아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괜히 울컥했던 것 같아요. (결국 눈물쇼로 행진한 me) 보내주신 축하와 응원 덕분에 저희 두 사람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afe985c96b861fcac536d2fc344e023fb009ad347e12660027bdad90de239bb1" dmcf-pid="Ku5huWXS5L" dmcf-ptype="general">식이 끝난 뒤에도 정신없이 인사드리고 정리하느라 아직 한 분 한 분 제대로 연락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 지금은 신혼여행 준비와 슬림버니 이것저것 마무리할 것들 챙기느라 정신이 조금 없는 상태인데 꼭 한 분 한 분 다시 연락드리고 감사 인사 전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0ddcb8f7b0ba3d9797eeebc64dc3de1b32364049f046793c9201c00b4c1aa8b7" dmcf-pid="9SrLSADgXn" dmcf-ptype="general">보내주신 축의와 선물. 그리고 무엇보다 진심 어린 마음 오래오래 간직하면서 예쁘게 잘 살아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희의 소중한 시작을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6f71a123dd6ebe55d6f688cf91ac9966b257bb8d8aad026e8b8801a4239489c7" dmcf-pid="2vmovcwaGi"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 사진 = 최준희 소셜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배그 부부 05-17 다음 엔하이픈, 2년 연속 대상 가수→컴백 예고까지 “엔진이 받은 대상”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