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8인, 日 도쿠시마 여행서 요동치는 러브라인…강유경 흔들리는 차에서 ‘심쿵’ 작성일 05-1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sfqH1y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40321f8cfebbb3ee330ebdabe16c8909d252c314c01fb9c57194d316a2b49e" dmcf-pid="F5O4BXtW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트시그널5’ 스틸컷. 사진 |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SEOUL/20260517132716808tsmw.jpg" data-org-width="700" dmcf-mid="1zkB0vYC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SEOUL/20260517132716808ts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시그널5’ 스틸컷. 사진 |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2f93ceb70ac982189176cd4c4bdc5cb28a58336743cbda888dc6f378fae9de" dmcf-pid="3tC6K53Gv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하트시그널5’ 입주자 8인이 일본 도쿠시마 여행을 통해 한층 복잡해진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진다.</p> <p contents-hash="671add651c238aabd758e2d89e793c170bd72a536d838717baf069322d3cc269" dmcf-pid="0FhP910HyS"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6회에서는 일본 도쿠시마로 여행을 겸한 데이트를 떠난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8인(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정준현,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 최소윤)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5c5eec912d34cd136153649dbeb660b52f146926bdb855d2ad225eac6bf4fd73" dmcf-pid="p3lQ2tpXhl" dmcf-ptype="general">이날 일본에 도착해 바닷가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강유경은 박우열에게 자연스럽게 기대며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박우열을 향한 감정을 누르며 눈물을 쏟았던 강유경은 “가시밭길도 걸어가 보자”라며 마음을 굳힌 데 이어, “돌아오면 영화 보고 싶다”고 먼저 데이트를 제안하는 등 각성한 모습을 보여 설렘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9d2f22d6ac444beff7bcdce741e83b2aa135ead53e57feb6794c66b5b3842c00" dmcf-pid="U0SxVFUZhh" dmcf-ptype="general">반면, 모두가 모인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엇갈린 마음들이 수면 위로 드러난다. 김서원이 용기 내 데이트를 신청하는 가운데, 김성민은 “유경 님과 대화를 한 번도 안 해봤다”며 강유경을 향한 호기심을 내비친다. 이에 김민주는 “내가 좋아하는 상대가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상황”이라며 질투 섞인 서운함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37558d98001cb1bbc82a9e50b3341bb743768fa559caa2120594522b4fad1a1" dmcf-pid="upvMf3u5CC" dmcf-ptype="general">일본에서의 ‘1:1 데이트’를 통해서는 더욱 속 깊은 대화들이 오간다. ‘메기녀’ 최소윤과 정규리가 각각 누군가를 향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기며 긴장감을 높인 상황. 반면 김서원은 “운명은 바꿀 수 있다. 잘 안되더라도 끝까지 노력하겠다”며 자신의 확고한 진심을 전해 러브라인의 향방에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ab1bee2aac423f64094efd38c880f9f85c9e3eccdaf6b19a5549b8609150ae37" dmcf-pid="7UTR4071TI" dmcf-ptype="general">얽히고설킨 8 남녀의 혼돈의 일본 여행기는 19일 오후 10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확인할 수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형원, ‘ASEA 2026’ 2년 연속 MC…트로피까지 야무지게 챙겼다 05-17 다음 삼성전자, 넷리스트 특허 2건 무효화 무산...ITC 사건 부담 가중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