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남현종에 “사표 내고 나가라” 독설(사당귀)[오늘TV] 작성일 05-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K5zG5T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776f1d3545c5595de9a0fece462c6991e7d2ddd183294f9124877e28b4a86d" dmcf-pid="tW91qH1y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ewsen/20260517130939290kxkb.jpg" data-org-width="650" dmcf-mid="5BnVebV7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ewsen/20260517130939290kx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FY2tBXtWT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f294aaadf4d7e60393fcbd065fb64e25e40b3b6c1da4c37f8d511484f9d67446" dmcf-pid="3GVFbZFYv6" dmcf-ptype="general">‘사당귀’의 이경규가 남현종에게 “월드컵 잘못하면 사표 내라”며 초강력 배수의 진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ed7459881d8fcc7b906adfe13c8018abfe78659aae0fb68361af087c0b24a2d1" dmcf-pid="0NYwvcwah8"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5.6%를 기록하며, 205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압도적인 파워를 보여줬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3ee969561e43ecb91d170113471a208d45eeca5ed4499b80c205d42d2c4be240" dmcf-pid="pjGrTkrNT4" dmcf-ptype="general">5월 17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2002년 월드컵부터 매 월드컵 현장을 누비며 생생한 열기를 전해온 ‘예능계의 대부’ 65세 이경규가 32세 최연소로 ‘2026 북중미 월드컵’ 메인 간판 캐스터로 발탁된 남현종에게 축구 중계 특급 노하우를 전수한다.</p> <p contents-hash="46ef7f456d3b4c67465678a001a5f129bb75eb531dcc262d9d225f67c105f140" dmcf-pid="UAHmyEmjyf"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남현종에게 “월드컵 잘못하면 사표내고 나가라”라는 살벌한 특명과 함께 특훈에 돌입한다. 남현종은 동공지진도 잠시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임하겠습니다”라며 의지를 굳게 다잡는다. 이경규는 "이번이 기회다. 잘하면 상승곡선 타는 거다"라고 남현종에게 격려한 후 “바람을 잘 잡아야 해”라며 중계의 핵심 포인트를 짚어 남현종을 놀라게 한다. 이경규는 축구의 골인 직전 등 가장 긴장된 순간 관중과 함께 호흡하며 캐스터가 멘트로서 긴장감을 밀고 당길 줄 알아야 한다고 주문한 것. 특히 이경규는 “감정을 더 넣어야 한다”, “축구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은 못 이긴다” 등 수십 년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 조언을 아낌없이 쏟아낸다. 이에 남현종은 큰 깨달음을 얻은 듯 고개를 크게 끄덕인다고.</p> <p contents-hash="e48bf6b76ff7c1757bdafa8dfb9c9172c546306d0a0a54711ceb49fb25759b84" dmcf-pid="ucXsWDsAWV"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규는 “현종이한테 도움이 될 사람이 있다”라며 전현무를 호출한다. 이경규는 전현무에게 “현무야 이번 중계 너도 와서 해. 후배 현종이 도와줘”라며 대선배다운 든든한 지원 사격을 펼친다.</p> <p contents-hash="1a7ec38882f241ca04a4edc02292aae27be6a9ac5c73689aa2be58e5f6d90f50" dmcf-pid="7kZOYwOcl2" dmcf-ptype="general">오후 4시 40분 방송.</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zE5IGrIkT9"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D1CHmCEC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찬성 한마디→최두호, 펀치 폭발!…TKO 승 "핏불 나와!" 05-17 다음 '아는 형님' 이상민, 아이오아이 신곡 '갑자기' 극찬 "완전 반전"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