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ASEA’ 2년 연속 대상 작성일 05-1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R1ZOlw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65d6983659a246654b47743aef089352641669b475e061371d004e3fda5a00" dmcf-pid="uaet5ISr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 올해의 아티스트·올해의 앨범 수상 (제공: 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bntnews/20260517122653888jqlg.jpg" data-org-width="680" dmcf-mid="puSeMq9U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bntnews/20260517122653888jq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 올해의 아티스트·올해의 앨범 수상 (제공: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2e08587f307803263b66a17d2b3eb8ce5d44f5c680b0a3c8f8e423eb0b4b5f" dmcf-pid="7NdF1CvmJx" dmcf-ptype="general"> <br>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시상식에서 또 한 번 대상을 받으며 ‘톱 티어’ 입지를 굳혔다. </div> <p contents-hash="1259e6e5eced88a4928c269b50ddb14570732821171f0d2dcf605b016c4b2fba" dmcf-pid="zcnp3SWIJQ"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지난 16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돔에서 열린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에서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와 ‘앨범 오브 더 이어’ 대상 트로피 2개를 안았다.</p> <p contents-hash="a126db6b54d60915fd51e80e5cff5ab95b5796954bc7d29b7dcdf3df3613e6a1" dmcf-pid="qkLU0vYCMP" dmcf-ptype="general">또한 이들은 본상 격인 ‘더 플래티넘’까지 수상해 총 3관왕에 올랐다.</p> <p contents-hash="470bc88da78676657eac6f6988332360ec13795ffcadf0b8cacb1fb52789cd83" dmcf-pid="BEoupTGhe6" dmcf-ptype="general">이로써 엔하이픈은 이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ASEA 2025’에서도 ‘앨범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던 이들은 한 해 동안 가장 눈부신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까지 품에 안으며, 한층 높아진 위상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e6f75122dda527c9ecd71e79fee5aa31d448f034234c7abd369f65d416eed7be" dmcf-pid="bDg7UyHlL8"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엔진(ENGENE.팬덤명)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 무대 위에서 여러분과 호흡하는 것이 즐겁고, 앞으로도 이 감정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82df5f81533e1e7beb6f2d52f46ade5d9ca90cf3a086ed2fc2eb4fc4e5ed19a" dmcf-pid="KwazuWXSi4"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들은 “벌써 올해의 반이 지나려고 한다. 남은 반년도 멈추지 않고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며 “올해 안에 정말 멋진 앨범이 하나 나올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2fa9377e4374fe9fa037ff60027ac33891ae7bd4d8c14abacc6b262f25e8d12" dmcf-pid="9rNq7YZvef" dmcf-ptype="general">열심히 녹음하고 있으니 기대 부탁드린다. 이 앨범에 힘을 보태주시는 빌리프랩 구성원들과 방시혁 프로듀서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39756fdb6c02c05d44687d569a968f67d281d613dc43b0c2f9a8bc85a7703e" dmcf-pid="2mjBzG5TeV" dmcf-ptype="general">이날 엔하이픈은 도피 중인 뱀파이어의 서사를 그린 퍼포먼스로 시상식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들 무대의 시작을 알리는 인트로가 흐르자마자 현장 관객 대다수가 응원봉 불빛을 뱀파이어의 상징인 붉은색으로 바꿨고, 일제히 기립해 열광적인 함성을 터트리는 등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95b0fd7df36427d021e6bc4e44bc4edddcb1882b57d3f7fbe59b66b296fa660" dmcf-pid="VsAbqH1yL2" dmcf-ptype="general">카리스마 넘치는 워킹을 선보인 성훈과 객석에서 깜짝 등장한 선우 등 예상 밖의 오프닝이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c478b9bcd42d71d7b2220320267c359745d4e99967985d6e25573743f7409bbf" dmcf-pid="fOcKBXtWe9"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비장함이 묻어나는 ‘No Way Back (Feat. So!YoON!)’부터 리드미컬한 그루브의 ‘Big Girls Don’t Cry’, 칼각 군무가 돋보인 ‘Knife’, 관객과 한 명 한 명 눈을 맞추며 교감한 ‘Helium’까지 개성 강한 4곡을 소화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b2fe71ad1fc309665845c85d34977e772db8e78053184f2cfe0d1af83cacbfc4" dmcf-pid="4Ik9bZFYRK" dmcf-ptype="general">특히 앙코르 곡 ‘Knife’에서 터져 나온 폭발적인 떼창이 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대상 아티스트에 걸맞은 장관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14f4869135f9d97bcbe230df7534c71285aa2b584646e6b7d54e691fbed70d28" dmcf-pid="8CE2K53GMb"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3일 서울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BLOOD SAGA’의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린 엔하이픈은 오는 7~8월 남미와 북미를 거쳐 10월 마카오,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일본 4대 돔 투어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aa75a7aa41e867abc5e9ad8fa4bb9bc1d09da79e3c7d364c15f1b0e1b95fdd38" dmcf-pid="6hDV910HRB" dmcf-ptype="general">이어 내년 3월까지 아시아 및 유럽 등 전 세계 21개 도시를 순회하는 총 32회 규모의 투어를 전개하며 거침없는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Plwf2tpXJq"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 제작자 이상민, 홍보 요정 변신...“가수 시켜드릴게요” 05-17 다음 긴급조정권 꺼내든 정부…김 총리 “모든 대응 수단 강구”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