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독립영화, 여전히 관심 많아…어떤 작업이든 열려있다" [RE:인터뷰③] 작성일 05-1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capTGh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f4d0e8b9146cbd1f2f419fe2cbc6eaa7ca2b5396f6ed7ddf5988b3f06f3478" dmcf-pid="4wkNUyHl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tvreport/20260517114713773kzlf.jpg" data-org-width="1000" dmcf-mid="2ivC8pzt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tvreport/20260517114713773kzl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0b831370dafd3e13a82113fb72c4b3bf490ce3a7f1d7bbd6a8c52afca3703c" dmcf-pid="8rEjuWXSts"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한선화가 배우로서 목표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dea554aa5711cba812f6446bbb2a5eabe1a09a4f2f1a0873fc9b44aebe3cf5b8" dmcf-pid="6mDA7YZvYm" dmcf-ptype="general">영화 '교생실습'의 개봉을 맞아 TV리포트가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한선화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선화는 이번 작품에서 기묘한 흑마술 동아리의 진실을 파헤치는 열혈 교생 은경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07e8b11e3283280ef603e184486001d8397631cabcd7331f0916a430264905b6" dmcf-pid="PswczG5T1r" dmcf-ptype="general">'교생실습'의 개봉에 앞서 한선화는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대중과 만났다. 좋은 연기를 통해 화제가 된 것에 관해 그는 "드라마가 재미있게 진행되고 있고,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선배님들 연기를 보는 게 행복했다. 좋은 분들이 있는 좋은 현장이라 저도 더 잘하고 싶었다. 좋은 시너지가 나길 바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78639f31c472ec2b8ef6e507ddde2846a7f4cda902c9b79f36485c00e847020" dmcf-pid="Qkjo3SWIHw" dmcf-ptype="general">드라마에 참여한 계기에 관해 한선화는 "대본이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평소 드라마 대본을 받으면 제 캐릭터를 연구하고, 어떻게 표현할지 일적으로 접근하게 된다. 그런데 '모자무싸' 대본은 쉬어갈 수 있는 대본이었다. 좋은 소설책을 읽는 것처럼 힐링하고 싶을 때 다시 보고 싶은 대본이다. 대본집이 나오면 꼭 사고 싶다"라고 이번 작품의 매력을 어필했다.</p> <p contents-hash="cae1dea674d187248cd1b3a1193bebfd21bc9ca6da0f199741d2cf490e23ef55" dmcf-pid="xEAg0vYCtD" dmcf-ptype="general">'모자무싸'에서 한선화는 배우 장미란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그는 "배우로서 배우 역할을 한다는 게 흥미로웠다. 이런 역을 한 번쯤은 해보고 싶었고, 제가 배우라 더 잘 표현해 낼 수 있을 거란 생각도 있었다"라고 캐릭터에 끌렸던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ae7f1c47768447111a8a22c7cddbedb55e7a298882f0e6f5b1f2a38a15487b7" dmcf-pid="yzUFNPRfHE" dmcf-ptype="general">그리고 "미란이는 겉은 화려해 보여도 결국은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는 인간일 뿐이다. 화려함 뒤에 숨겨진 외로움이 있고, 남들이 알지 못하는 개인적인 삶이 누구에게나 다 있다. 그런 부분이 공감이 됐다"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792830a2de0b3bff747074a10fa04574c4851412c3e418525d4c7d323c0ab3" dmcf-pid="Wqu3jQe4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tvreport/20260517114714110ttei.jpg" data-org-width="1000" dmcf-mid="VSBuEenQ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tvreport/20260517114714110tte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677dccbc1bd62990d3799784325771011ed4dd243c6c7950d2f30e7a310dcb" dmcf-pid="YB70Axd81c" dmcf-ptype="general">이번 드라마에서의 몰입도 높은 연기 덕에 한선화의 필모그래피도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독립영화와 상업 영화를 가리지 않고 꾸준히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연기를 처음 시작할 때와 비교해 달라진 것이 있는지 묻자 그는 "그런 건 없다. 저라는 사람은 그대로다. 매번 최선을 다해서 하다 보면 뭔가 되어 있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590e028bba6f1ddaae1445a073182354de7a3741281b5010ed0f1f37f02bc6c" dmcf-pid="GbzpcMJ6HA" dmcf-ptype="general">그는 "연기한 지 16년이 됐더라. 아이돌 활동을 하면서 연기를 겸했다 보니 그 정도 시간이 흘렀는데, 연기나 작품을 대할 때의 마음가짐과 준비하는 태도는 변하지 않으려고 한다. 매 작품이 어렵고,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시작한 적이 없다. 늘 침착히 하던 대로 하는 것 외엔 방법이 없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3bee001c8f8602f92bf0b0bd651a609ca7914a87b6b6c135581c4a153bc16ef" dmcf-pid="HKqUkRiPZj" dmcf-ptype="general">이후 맡아보고 싶은 캐릭터에 관해 한선화는 "아직 못 만나본 작품과 인물들이 많다. 독립 영화, 저예산 영화에 아직 관심이 많고, 저는 다 열려있다. 스케줄과 여건이 되면 해보고 싶다. 요즘 상업 영화를 많이 작업하다 보니 제가 (독립 영화를) 안 할 거 같다는 이야기를 가끔 듣는데 그렇지 않다. 저는 계속 기다리고 있다"라며 새로운 작품을 향한 열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44e8aa4f9eb4d0a28ebb0db28099c54167c782f019c3bbe7eaeb75a4b2de99d" dmcf-pid="X9BuEenQYN" dmcf-ptype="general">한선화의 연기 경력에 새로운 이정표가 되어줄 '교생실습'은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4ad6f0c7a2abb71b6421de283281f100aee748b2411d9b5eff4c560e0bf02c7e" dmcf-pid="Z2b7DdLx1a"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고스트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금희, '인생극장' 자진하차 한 사연…"예의 아닌 것 같아서" ('백반기행') 05-17 다음 제로베이스원, 새 앨범 발표 하루 앞두고 컴백쇼…신곡 무대 최초공개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