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 셀레스타 완파하며 프랑스 핸드볼 27경기 무패 행진… ‘무결점 선두’ 사수 작성일 05-17 26 목록 파리 생제르맹(Paris Saint-Germain Handball)이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하며 셀레스타를 꺾고 2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br><br>파리 생제르맹은 지난 10일(현지 시간) 프랑스 셀레스타의 Centre Sportif Intercommunal Eugène Griesmar에서 열린 2025-26 프랑스 남자 핸드볼 리퀴몰리 스타리그(Liqui Moly StarLigue) 27라운드 경기에서 홈 팀 셀레스타(Sélestat Alsace Handball)를 34-23으로 완파했다.<br><br>이번 승리로 파리 생제르맹은 26승 1무(승점 53점)를 기록, 2위 낭트와 승점 2점 차를 유지하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반면 잔류를 위해 승점이 절실했던 셀레스타는 5승 2무 20패(승점 12점)로 리그 13위에 머물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17/0001125032_001_20260517113514020.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2025-26 프랑스 남자 핸드볼 리퀴몰리 스타리그 파리 생제르맹과 셀레스타 경기 모습, 사진 출처=파리 생제르맹</em></span>경기 초반은 잔류 의지를 불태운 셀레스타가 선제골을 기록하며 잠잠하게 시작되었다. 하지만 셀레스타의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파리 생제르맹은 페란 솔레(Ferran Solé)의 연속 득점을 신호탄으로 무섭게 몰아붙였고, 전반 막판 점수 차를 벌리며 17-10으로 전반을 마쳤다.<br><br>후반에도 파리 생제르맹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상대의 잦은 실책을 속공으로 연결하며 점수 차를 계속해서 벌려 나갔다. 파리 생제르맹은 이날 총 12명의 선수가 득점에 가담하는 고른 활약 속에 최종 스코어 34-23, 11점 차의 완승을 거두었다.<br><br>파리 생제르맹은 야히아 오마르(Yahia Omar)가 8골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뤽 스타인스(Luc Steins)가 4골을 넣으며 뒤를 받쳤다. 야니크 그린(Jannick Green) 골키퍼는 13세이브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개콘' 카피추, 죄다 표절죄로 '공개재판' 출석[오늘TV] 05-17 다음 52세 신하균, 술 커피 다 끊었다…“6시 이후 물도 NO, 10시에 취침”(주말연석극)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