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강남x이상화 부부 냉장고를 부탁해 작성일 05-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mQPFUZ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8ecc608d7f4f4651c428bd2838ecf9b847eac773e0d97874aee3a18686e751" dmcf-pid="z0sxQ3u5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bntnews/20260517103219081sgbf.jpg" data-org-width="680" dmcf-mid="u0GNa28B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bntnews/20260517103219081sg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f0d3cc994015152506b9800f6e8ba3f6d8208ee7958e9fb4a5ed937fb45159" dmcf-pid="qpOMx071Lu" dmcf-ptype="general"> <br>오늘(17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8년 차 부부 강남, 이상화의 식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f02f1a20324209f542729f8e5559d34faa8c41de1c1b9d124f7b1714af854e8c" dmcf-pid="BUIRMpztMU" dmcf-ptype="general">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정호영과 권성준이 ‘이상화가 좋아할 요리’를 주제로 대결한다. 특히 이번 대결은 ‘냉부’ 최초로 성사된 두 사람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b72bfddc0635e5ca06b48e6665a434e5b393708797918b4815ec5ae99639aea5" dmcf-pid="buCeRUqFJp" dmcf-ptype="general">최근까지 정호영을 ‘스승님’으로 모시던 권성준은 “슬슬 스승을 바꿀 때가 됐다”라며 정호영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다음으로 점찍은 스승까지 언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2d3fb315861b663f6332f06f0c9d07bcaa5a0d03a751c4a09e49e30660f28e00" dmcf-pid="K7hdeuB3n0" dmcf-ptype="general">이어 권성준은 “정호영 셰프님은 식단이 뭔지도 모를 것 같다”라고 도발하며, 최근 약 7kg 감량에 성공한 자신이 이번 주제에 더 적합하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20c074d8056c9d017586aa52f9cfea772beda8e425b25923e205698e5150fe93" dmcf-pid="9zlJd7b0R3" dmcf-ptype="general">이에 정호영은 “제 아내도 이상화 씨처럼 ‘많이 먹지 마라, 먹지 마라’ 한다”며 강남의 입장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유발한다. 첫 맞대결에서 승기를 휘어잡을 셰프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d2b6263008bddcff03e0e504eda2e9f4a1570f3007366a0cd39c70ca7570ea67" dmcf-pid="2qSiJzKpiF"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두 번째 대결에서는 ‘중식 성골’ 박은영과 ‘야매 중식’ 김풍이 맞붙는다. 박은영은 김풍과의 지난 다섯 번의 대결에서 전승을 거둔 사실에 대해 “전 중식계에서 성골 중에 성골이다. </p> <p contents-hash="05ca2c2b3d6caf7a02dc7254d35b522004b88331e3aa3bd0598151e2ccee076a" dmcf-pid="VUIRMpztet" dmcf-ptype="general">김풍 작가님은 스트릿 출신이기 때문에 절대 질 수 없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에 김풍 역시 “오늘 중식으로 제대로 붙어볼 예정”이라며 물러서지 않는 기세를 보였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82456b2480a0f445311c638bd26c47fbed5a7340d8f44353564ac6fda5bf066f" dmcf-pid="fuCeRUqFM1"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평소 강남의 건강식을 책임져 온 이상화가 싫어할 요리로 맞붙는다. 박은영은 “이상화 씨가 기절할 요리를 준비했다”라며 셰프들까지 신기해하는 비주얼의 요리를 선보이는가 하면, 김풍 역시 셰프들이 혼란에 빠질 정도의 ‘마계 요리’를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7c323fa54cd3d1e728353f84d9e3fc13cefb85841dfcf87548c117bcb5248730" dmcf-pid="47hdeuB3M5" dmcf-ptype="general">한편 박은영은 요리 도중 김풍의 고추기름을 몰래 가져다 쓰며 황당해하는 김풍 앞에서도 태연한 반응을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 또한 “무슨 콘셉트야?”라며 웃음을 참지 못한다.</p> <p contents-hash="81654d00ca8435ac2ceec8ae598e25ae5bb7437b1398ec103d62044124440c0f" dmcf-pid="8zlJd7b0dZ" dmcf-ptype="general">완성된 요리를 맛본 강남은 “상화 씨가 완전 싫어할 것 같아요”라며 연신 감탄을 터뜨리는가 하면, 오랜만에 맛본 자극적인 음식에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고우림마저 “제 아내도 싫어할 것 같다”라고 말할 정도로 충격적인 메뉴가 등장해 기대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6e8273d3e9d2ef05a2ed4db8045ee385692e7a52229c30ab9490b560f5abf480" dmcf-pid="6qSiJzKpdX" dmcf-ptype="general">강남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펼쳐지는 극과 극 요리 대결은 오늘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PBvniq9UeH"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민, '백상' 소감 논란 후 신세경에게 직접 연락 "오해 풀어" 05-17 다음 '33세' 박보검, 선글라스도 외모는 못 가렸다…'10km 완주' 인증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