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논란에.. “다 제 부족함 때문” 간접 심경 작성일 05-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guUhTs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65c9d5ae4fc1f014dfb681ef4b0e7f2fc3c61b04c536bbe0943ae675649fe4" dmcf-pid="uY7mrMJ6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아이유 / 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ilgansports/20260517103338111btqw.jpg" data-org-width="800" dmcf-mid="p23kc8x2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ilgansports/20260517103338111bt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아이유 /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3b65834e12176b8eee8e783d2da17f7c9fb96eb2e76b1eaf1d953d441277ca" dmcf-pid="7GzsmRiPIt"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둘러싼 각종 논란 속에서 조심스러운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3a8e5395182ce00be8b1327698c2de5c382679213ee6de7688f063fbf682735" dmcf-pid="zHqOsenQD1"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지난 16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단체 관람 이벤트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f6a9149a22cb784b506d27bc43bc5c5994594f5b592eee5d33a83868ea3a3de" dmcf-pid="qXBIOdLxI5"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유는 “마지막 방송을 여러분과 함께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요즘 ‘더 잘해야겠다’, ‘더 책임감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며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실망을 드리거나 미흡한 모습을 보여드린 건 모두 제 부족함 때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a7e41f165cff11405aa48c5c580899a76b666a51108ba7771261478139ab05" dmcf-pid="BZbCIJoMmZ" dmcf-ptype="general">또 그는 “최근 생각이 많았다. 결국 제가 더 잘했으면 됐을 일인데 많이 미흡했다”며 “유애나에게 더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많은 사랑을 받는 사람인 만큼 더 책임감을 갖고 잘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59a60df07cbcfe3f648bdee68ca5270784c142c984ab40cae5d223457bfe478" dmcf-pid="b5KhCigRDX"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유는 직접적으로 ‘21세기 대군부인’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해당 발언이 마지막 회 단체 관람 이벤트 현장에서 나온 만큼 작품을 둘러싼 최근 논란에 대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 아니냐는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894bbfaa97443fc1cce25bce14c759d14b15ddbee812522d005b38ee8507a02" dmcf-pid="K19lhnaeOH" dmcf-ptype="general">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 시청률 7.8%(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로 출발해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았다. 다만 방송 내내 연기력 논란과 역사 왜곡 논란, 호칭 설정 등을 둘러싼 잡음도 이어졌으며, 지난 16일 종영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9t2SlLNdDG"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3세' 박보검, 선글라스도 외모는 못 가렸다…'10km 완주' 인증 05-17 다음 "오래 쓴 고객이 VIP"…통신 3사, 할인 넘어 '체험형 혜택' 전면 확대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