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승엽, 신우암 투병 고백 "검은색 혈뇨 나와…암 부위만 적출" (데이앤나잇)[종합] 작성일 05-1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V8FshD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950aa4d08f162d5340653cdfdd006ce8c4d643c3699db6d8b2aae9258fb7f" dmcf-pid="WIdnKYZv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승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102154854glwg.jpg" data-org-width="1200" dmcf-mid="Q0U63Olw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102154854gl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승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9d458522380e08aa475d6e232991fc8cc40bf8cefba622d0c2601b7c14478a" dmcf-pid="YCJL9G5TY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편승엽이 살아온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p> <p contents-hash="bafa80121d117ba5945651f8e2be596dbd8dce21eb3546fc1afc216b7612939f" dmcf-pid="Ghio2H1yth"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편승엽이 게스트로 출연해 ‘찬찬찬’ 탄생 비화, ‘신우암’ 극복기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25f2c0fa8ad8f8e5283811a49681783011de0b75d6388079cebd79f3db9d3ff" dmcf-pid="HlngVXtW5C" dmcf-ptype="general">편승엽은 “‘아직 활동하는 가수다’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며 본업 컴백을 알린 ‘무명전설’ 출연 계기를 털어놨다. 첫 라운드에서 떨어질 거라고 예상했다는 편승엽은 10명 선발되는 3라운드에서 13위로 아쉽게 탈락했지만 “속으로는 ‘아우 잘 됐다’라고 생각했다”라며 생애 최초 오디션에 대한 부담감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60517f6470d618583dff0beaaaf7a4d77330aee5f4095f8586d6876884e8618" dmcf-pid="XSLafZFY1I" dmcf-ptype="general">팀전이었던 ‘무명전설’ 2라운드에서 36년 가수 생활 처음으로 댄스를 선보였던 편승엽은 전혀 모르는 노래에 처음으로 춤을 춰야 하는 고충이 있었지만 자신 때문에 문제가 생기게 할 수 없다는 마음으로 그 어떤 무대보다 열심히 준비해 팀 1등의 결실을 얻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6e6efaf84c0c4b325a54a4def1b47bd89431790e3a6145bc0421fa1a14bd73d" dmcf-pid="ZvoN453GZO" dmcf-ptype="general">또한 편승엽은 가사 실수로 충격을 이끈 ‘1 대 1 데스매치’와 관련해서는 “몇만 명 무대도 떨리지 않았는데 틀리면 안 된다는 생각에 치중하다 보니까 순간 가사를 놓쳤다”라며 당시의 부담감을 토로했다. 편승엽은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무대에서 ‘무명전설’ 때 부른 가인을 다시 불렀고, 경연 시 틀렸던 2절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3MC의 기립박수를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b71cbb4270218e8a649ba81ad8057f6ad1caf8048cb4977c5d7d8558ff02b0" dmcf-pid="5Tgj810H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102156171ixta.jpg" data-org-width="1200" dmcf-mid="xJKdqTGh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102156171ixt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65e0b250f59cdc8087fb3ce006595327eb6aa848247299365b5947f440c924" dmcf-pid="1LB9XEmjXm" dmcf-ptype="general">편승엽은 메가 히트곡 ‘찬찬찬’에 관한 비하인드도 털어놨다. 이호섭 작곡가가 원래 태진아에게 주려고 만든 곡을 듣고 단숨에 매료됐다는 것. 편승엽은 김주하를 통해 이호섭 작곡가가 무명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밥을 산 편승엽에 대한 고마움에 ‘찬찬찬’을 줬다는 사실을 발매한 지 34년 만에 알게 되자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65210584e2f3e47d8a521d1169e6dec68e2aec3181ee3de1ea1935063c82c6d5" dmcf-pid="tob2ZDsAHr" dmcf-ptype="general">또한 발매 1년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끈 ‘찬찬찬’으로 인해 지금 시세로 하루에 1억 이상의 수입을 올렸다며 “당시에는 매일 이렇게 벌 수 있을 줄 알았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13ade2312732033f0700881ff3f823a26a348fb436441600792020204f7add4" dmcf-pid="FgKV5wOcGw" dmcf-ptype="general">또한 편승엽은 신우암 투병기를 밝히기도. 그는 편승엽은 “어느 날 붉은색 선혈이 아닌 검은색 혈뇨가 나와서 좋지 않구나라는 생각에 병원에 갔다”라고 신우암을 깨닫게 된 계기를 전했고, 다행스럽게도 전이가 되지 않아 암 부위만 적출하는 긴급 수술을 받은 뒤 현재 많이 호전된 상황임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e00a4fb4c0970d00ce9ad27f9de9b662547c339450a4e00c8c4a7b5a00e2b68" dmcf-pid="3a9f1rIkXD" dmcf-ptype="general">150평 텃밭을 관리하며 직접 키운 채소 등으로 암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 편승엽은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 입에서 불릴 수 있을 만큼의 인지도 있는 한두 곡을 발표하고, 아들로서 부모로서 남편으로서 제 역할을 좀 해내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251a0f769c9265687b8484b04c81f81bd7cfe4c6f4c7566b2503d55d7e97c3d" dmcf-pid="0N24tmCE1E" dmcf-ptype="general">사진 = MBN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3897c601d0f31ad9340c83af1cab58772d2684a1b85ecc89e7e0c0ee6642a3bf" dmcf-pid="pjV8FshD1k"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평범한 부부 된 변우석·아이유…'21세기 대군부인' 13.8% 종영 05-17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꾸준한 상승세… 자체 최고 시청률 13.8%로 종영 [시청률]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