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장동주, 상처난 얼굴로 라방 "채무 협박 시달려…빚 40억 다 상환할 것" [종합] 작성일 05-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Sk6tpX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8446525461d710cb2ed5f78eec8780f8e1a588690338ea4421cd381fdd948" dmcf-pid="7rvEPFUZ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동주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today/20260517100159482rmtb.jpg" data-org-width="650" dmcf-mid="UoRKYADg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today/20260517100159482rm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동주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4828cb05308e69012b1d1326dbbdb9e1a14cb09779e9f4bc7ebaee4b83238e" dmcf-pid="zDlc810Hh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은퇴 선언을 한 장동주가 입을 열었다. 수십억 원대의 개인 채무를 상환 중이며, 이 과정에서 일부 채권자들로부터 협박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다. </p> <p contents-hash="dfe2fbff9ff6a093c8187348bd497c850970a871bbc7cf129ba0e087e2769f5e" dmcf-pid="qwSk6tpXWg"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17일 새벽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하다. 우선 잘 살아 있고, 걱정하시는 것처럼 많은 일이 있긴 했지만 건강하게 잘 살아 있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72df4329dd1b5d7e850c556ae9f43e66b3c286c085c45e22da3ddb063ed8d64" dmcf-pid="BrvEPFUZvo" dmcf-ptype="general">이날 얼굴에 상처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 선 장동주는 채무 문제로 인해 배우를 은퇴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앞서 고백했던 해킹 문제와는 별개의 일이라며, "현재 개인 채무가 많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203c5ca0fd28caddbb5dbcd1aba00653a1cde166bae1a4c09a997ef797c4204" dmcf-pid="bmTDQ3u5vL" dmcf-ptype="general">그는 채무 상황에 대해 "가족들과 지인들의 도움으로 약 40억의 채무 중에서 30억 이상을 상환한 상태다. 7~8억 정도 되는 빚이 남아있다. 아직 많은 빚이 남아있다. 최선을 다해서 상환할 예정이고, 채권자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어떤 일을 해서라도 다 상환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7dd6996c0ac43b2902546909969cb8ee136edd9abb8fbda0a4071180970a711" dmcf-pid="Ksywx071ln" dmcf-ptype="general">차기작과 동료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연기 활동을 중단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동주는 "저를 위한 게 아니라 채권자들을 위한 결정이다. 채무 문제가 많기 때문에 제 욕심으로 연기를 이어가서 어떠한 작품에 참여했다가 많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배우, 스태프들에게 손해를 끼칠 수 없었다. 저 또한 당연히 연기를 하고 싶지만 손해를 끼칠 수 없다는 생각에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d8bb24ba2b42c206f4126df93df8f58f03b0877456657e02ace7f4d795eb925" dmcf-pid="9OWrMpztTi" dmcf-ptype="general">이어 "매일 채무 압박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정상적인 배우 활동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채무, 채권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차기작도 정해져 있었고, 여러 작품에 출연하기로 논의돼 있었는데 제 욕심으로 참여했다가 큰 손해를 끼치기 싫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c903e83b681151351d07ab3fd17ad12bc1ca285ea98e43a55f4efde5cf8520" dmcf-pid="2IYmRUqFvJ" dmcf-ptype="general">그는 채무를 회피할 의사가 없음을 거듭 분명히 하며 일부 채권자들의 도를 넘은 협박 행위에 대해서는 강경 대응 입장을 취했다. 그는 "채무 상환을 하지 않으면 마약으로 신고한다고 문자가 왔는데 내일 경찰서에 방문해서 마약 수사 받겠다"며 자진 출석 의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6350d80c521cc7e0263c2d31be04d150b4d790f23014fa165b8aa7f91ff7dcf" dmcf-pid="VCGseuB3yd" dmcf-ptype="general">다만 은퇴 발표 직전 제기된 유흥업소 술값 관련 경찰 출동 의혹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f842be01934ef639d59a8814978f78ade8458e6d826cfd413e05749240f84d3" dmcf-pid="fhHOd7b0he"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을 마지막으로 저는 배우 장동주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며 갑작스럽게 연기 활동 중단을 알렸다. 사전 협의 없던 소속사는 당황스러움을 드러낸 바 있다. 관련해 장동주는 "배우 은퇴를 내려놓겠다는 건 제 독단적인 판단이고, 매니지먼트W라는 회사는 재기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서포트해 주고, 노력해줬다. 회사는 아무 잘못이 없고, 개인적인 채무로 발생한 개인적인 뉴스에 연관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a071b99ba2c2c07af422477c2f62a3d29b62f3926100d01a60ad2df1ed6933f1" dmcf-pid="4lXIJzKphR"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1월 잠적 소동을 벌였던 장동주는 지난 1월 휴대전화 해킹 피해 및 협박 피해로 수십억 대 빚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이후 새로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재기를 알렸으나, 배우 은퇴를 선언했다. 갑작스러운 발표 후 SNS를 통해 "영화 제작비 투자 및 공동 제작사, 시나리오 판권 구매가 가능한 파트너를 찾고 있다"고 밝히며 새출발에 나선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8SZCiq9Ul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부친상 후 본업 집중…여전히 잘나가는 요가원 '칭찬 가득' 후기 [RE:스타] 05-17 다음 위암 말기 ‘배그 부부’ 아내 뒷얘기‥“장기 돌처럼 굳어”(다시 사랑)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