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30억 상환…마약 신고 협박도" 장동주 배우 은퇴 심경 전해 작성일 05-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tBeuB3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cea4add42bfddce5bbfbad5892fcb01739cd7ed91bc9d167adc6aff99ccb91" dmcf-pid="41Fbd7b0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동주.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ocut/20260517094202605ruda.jpg" data-org-width="710" dmcf-mid="2lyFfZFY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ocut/20260517094202605ru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동주.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257b95a06656b9dfafd3169777c0d0e108934a9c2930d411b1e16463571d0e" dmcf-pid="8t3KJzKpDE" dmcf-ptype="general"><br>돌연 배우 은퇴를 선언한 장동주가 직접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9b5220b9837c44745b8ac60849db492ec20b86dfe96ee55ee20b06189fa4972" dmcf-pid="6F09iq9Usk"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17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많은 일이 있었지만 건강하게 잘 살아있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92ab88a0d6fe1b78c10674eea6b10dc8bafbcd97db224548a56385582b7a1a" dmcf-pid="P3p2nB2usc" dmcf-ptype="general">이어 "말씀드린 대로 배우 활동은 잠시 중단하려는 것"이라며 "해킹 피해와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질문해 주시는데 그건 다 지나간 일"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968acef593702f382473872732c31e05a1a2f19364a3e20c3b634bf7ba5256" dmcf-pid="Q0UVLbV7EA"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그동안 약 40억 원의 개인 채무를 지고 있었고, 이 가운데 일부 채권자들로부터 협박받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50ea86c15125f0a94968ba23b8a3aab93d1ff08d90fc0f6a20cd63c333f5670" dmcf-pid="x2fdwxd8Ej" dmcf-ptype="general">그는 "가족과 지인들의 도움으로 30억 원 이상을 상환했고 현재는 7~8억 원 정도의 빚이 남아있다"며 "최선을 다해 채무를 상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04d63e425d07e41e3ce787c2947494d2d9251b839eedbdeb4b5b158277c9c7b" dmcf-pid="yOCHByHlEN"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도 여러 기사와 협박을 받고 있다. 자고 일어나니 부재중 전화가 400통 찍혀 있더라"며 "채무를 상환하지 않으면 마약으로 신고하겠다고 문자를 받았다. 내일 경찰서를 방문해 마약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78a78d9d8307b1fba22ca650705be6fec89bdd6ec8ccc2e6b0c0fefb6261b35" dmcf-pid="WIhXbWXSs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채권자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건 상환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데 계속 공격하시면 어려워진다"며 "상환이 늦어져 화가 날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도와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4e8647fb41912b890b6d2239748dd1ea35fc614b5c6cfbfe70952238e7d8dc2" dmcf-pid="YClZKYZvEg" dmcf-ptype="general">'연예계 활동이 채무 상환에 더 도움이 되는 것 아니냐'는 한 팬의 질문에는 "지금 상황으로 다른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피해를 끼치면 안 된다"며 "세상에 직업이 배우 하나만 있는 건 아니지 않느냐. 언젠가 복귀할 기회가 온다면 (그때) 해보겠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cfec186c340000cabb7e5c4338ed6174ec241858d34c58028b0945d5eb3592" dmcf-pid="GhS59G5T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종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ocut/20260517094203875hpuw.jpg" data-org-width="710" dmcf-mid="VDmyulyO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ocut/20260517094203875hp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종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6ab1e28b023fdca0536a177ae62de8b2d167869dab1100631de4f511fc58a1" dmcf-pid="Hlv12H1ymL" dmcf-ptype="general"><br>앞서 장동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을 마지막으로 저는 배우 장동주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며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했다. 해당 내용이 소속사와 사전에 조율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러 추측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f3ae36b47519a000c6bff564ac6528979eada2b1d97abd95b049620453861be" dmcf-pid="XSTtVXtWrn"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1월 휴대폰 해킹 피해 사실을 털어놓으며 수십억 원 대의 빚을 지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d46f45c0e8b7276d7f1a5886385b4410f4f1017ae31571fc2f5d9fdfc77adc29" dmcf-pid="ZvyFfZFYmi" dmcf-ptype="general">또, 지난 2020년부터 운영해 오던 아트센터와 카페도 정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p> <div contents-hash="4ad7d3eb3cd38c173235096305466d07cef58e16e1d2ffd407d99e93e40817c5" dmcf-pid="5TW3453GrJ"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481feacaf3bab0febb12df93f96569356a79456da2db7729ea649af08405913e" dmcf-pid="1LgrHkrNDd"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p> <p contents-hash="780f08da3df222e25b678d3138fb4b8948f503633d929823e94a6f92ea30cf33" dmcf-pid="toamXEmjme"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윤제이, 그루, 미즈이로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 장식 05-17 다음 노홍철, 홍대 조치원 캠퍼스로 진학한 이유 “그때 치명적이었다”(노홍철)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