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태진아, 국보급 후배 사랑…무명 벗어난 성리에 감격 응원 작성일 05-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UiWjEo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8e86c746a5a1b648c512536b3326a214a77b79c044b40e7300b66eefbf0aa6" dmcf-pid="VXr0nB2u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Chosun/20260517094450962payz.jpg" data-org-width="958" dmcf-mid="KSNHQ3u5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Chosun/20260517094450962pa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c4b4a73f9e90339b14c7312bb6d1c118f23a6ee472e70d2e88a3b913690434" dmcf-pid="fZmpLbV7U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트로트 황제' 태진아가 남다른 후배 사랑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e948e63be63107dd860a637d1d43c45a73c6247330527e3a59e4e28fe086b8cd" dmcf-pid="45sUoKfzux" dmcf-ptype="general">태진아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우승 축하한다 성리야"라며 성리가 '무명전설'에서 우승자로 호명되는 장면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c99647e7bbb42baca526f57ed784e1c57f1588cd71325517e296f83a4142b076" dmcf-pid="81Oug94qUQ" dmcf-ptype="general">태진아는 성리를 데뷔 때부터 지켜봐왔다. 그는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도 가수의 꿈을 잃지 않고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마침내 긴 무명의 터널을 벗어나는 후배의 여정을 지켜보며 전화, 문자 및 모바일 메시지로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해왔다고. 그렇게 성리가 월계관을 쓰는 모습까지 보자 마치 가족의 일처럼 감격스러워 하며 인증샷을 올린 것이다. </p> <p contents-hash="ad8ed57689f192e39749112b1a7a18cdcd95ead73f0d112446fc2f1df4424765" dmcf-pid="6tI7a28BpP" dmcf-ptype="general">성리 또한 '무명전설' 준결승 무대에서 태진아의 명곡 '애인'을 불러 엄청난 찬사 속에 결승 진출 티켓을 따내는 등 각별한 선후배의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c500e2c09ca0b0cd8f6dee880186bb6c0a3f5267850189cf42b13dbd7ee91ff" dmcf-pid="PFCzNV6bu6" dmcf-ptype="general">우승자로 호명된 후 성리는 "너무 감사하다. 가수라는 꿈을 갖고서부터 생각보다 좌절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수많은 오디션에 도전을 하면서도 어렵구나, 힘들구나를 깨닫고 새로운 도배 일을 배우면서 꿈을 포기하려고 한 적도 있었다. 꿈을 포기하지 않은 게 눈부신 날을 만들어준 것 같아서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e5d1793c986d88a849d1244237b7ffe25304d3ca5dfe8ab3c7f0d21dea188f" dmcf-pid="Q3hqjfPKU8"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자 될까 두려워” 편승엽, 3번 이혼→소송 스캔들→재혼 심경 (데이앤나잇) 05-17 다음 브라이언 “내가 연예인 최초 크로스피터”…허세 폭발 (이웃집 찰스)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