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즈’ 미야오 안나 “선택의 책임감을 느낄 때, 어른이 된 것 같아요”[스경X창간21th⑤] 작성일 05-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3U2H1y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215ae87a623fe32c7278e56ac89e54625a69630371d4751c1c5efa395d6cab" dmcf-pid="ut0uVXtW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미야오 안나, 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khan/20260517092621976esoe.jpg" data-org-width="1200" dmcf-mid="pU6xoKfz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khan/20260517092621976es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미야오 안나, 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6ea79baba5d897055f82520068633b977130ba46ebcc0a37d9a06e39a72489" dmcf-pid="7sCSZDsA78" dmcf-ptype="general">05년생 아이돌, 이른바 대표 ‘05즈’들이 21살 된 스포츠경향의 질문에 응답한다.</p> <p contents-hash="18a6a9555ec5f877a4119c0a964ec908a6cf3acdbd6ea2cb978695a784279fb0" dmcf-pid="zOhv5wOc34" dmcf-ptype="general">그룹 NCT 위시 재희 올데이프로젝트 우찬·영서, 미야오 수인·가원·안나, 알파드라이브 씬롱, 트레저 소정환, 넥스지 유우 등 아이돌계 ‘05즈’도 어느덧 21살, 스포츠경향과 함께 20대를 시작한 이들은 자신의 청춘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할까. ‘21’에 관련된 질문에 ‘05즈’들이 저마다 생각을 들려줬다. 다섯번째 주자 안나는 자신에 대한 더욱 더 확고해진 신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c787469e870d72476e8f980a14c1f6281920e15b47dfa8e594036e9421e87bff" dmcf-pid="qIlT1rIk3f" dmcf-ptype="general">1. 21살은 스무살 설렘보다는 조금 더 현실적인 ‘어른’이 됐다는 기분이 들죠. 안나는 언제 어른이 됐다는 걸 체감하나요?</p> <p contents-hash="bbe01b8b2477882f31ffe657f40f34ffde162fec3313be7cd658b36bfe105edc" dmcf-pid="BCSytmCEuV" dmcf-ptype="general">안나 : 예전에는 그냥 좋아하는 것만 보고 달려갔다면, 지금은 제 선택 하나하나에 책임감이 따라온다는 걸 느낄 때 어른이 됐다고 생각해요. 특히 데뷔하고 활동하면서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진 만큼, 무대 위에서의 태도나 말 한 마디에도 신중하게 임하려고 합니다. 또 스스로 컨디션이나 멘탈을 관리하려고 노력하는 순간에도 ‘나도 이제 진짜 어른이 되어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p> <p contents-hash="4b8da93ced904056b72cfcd776bda636da72e2e636bc18e9b8f8fe91986d6e86" dmcf-pid="bhvWFshDU2" dmcf-ptype="general">2. 21살이 된 안나, 20대가 되고 더 빛나는 자신의 매력을 찾았다면 뭐가 있을까요?</p> <p contents-hash="6d680c842ed457512138a28efe4de00447883fd2c19f22d1561f3b72f80850ef" dmcf-pid="KlTY3Olw39" dmcf-ptype="general">안나 : 예전보다 조금 더 자연스럽고 솔직한 모습이 제 매력으로 보이기 시작한 것 같아요. 무대에서는 강한 에너지를 보여드리려고 하지만, 무대 아래에서 보이는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사랑해 주시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까지 보여 드리려고 해요! 20대가 되고 나서는 스타일이나 표현하는 분위기에서도 제가 원하는 방향을 확실하게 찾게 된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ec46cbbda53532853f1cdc57ef1d2731d5e3ec20f2574e8df739e74730508c25" dmcf-pid="9SyG0ISr3K" dmcf-ptype="general">3. 앞으로 뮤지션 ‘안나’로서 펼쳐나갈 꼭 듣고 싶은 수식어도 궁금해요. 왜 그런 수식어를 듣고 싶나요?</p> <p contents-hash="59e8e999be14f9bf1f6b800ed9febea8ae7e3c48facbcf9e9ebda3695218a604" dmcf-pid="2vWHpCvm0b" dmcf-ptype="general">안나 : ‘무대를 믿고 보는 아티스트’라는 말을 꼭 들어보고 싶어요. 무대에 섰을 때만큼은 정말 강렬한 에너지와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욕심이 큰 편이라서 ‘안나의 무대는 항상 기대된다’라는 말을 들으면 가장 행복할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6d52947b323ba1aac162c81f6c61a7ec50d5624cc315f2dc3b900c2a2d6a4f90" dmcf-pid="Vb24d7b0zB" dmcf-ptype="general">4. 21살이 된 스포츠경향에 응원의 말을 건네주세요!</p> <p contents-hash="ce6fcbc2cb6f35776b7f6fe07d921810261f390acf0f561e60ccb3a86750022d" dmcf-pid="fKV8JzKp0q" dmcf-ptype="general">안나 : 스포츠경향 2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분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해주신 만큼 앞으로도 더 멋진 모습을 기대할게요! 21살이라는 새로운 시작도 언제나 반짝이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ง •̀_•́)ง</p> <p contents-hash="832013b0becf28e0311cd6f0af5ced0091db5c4e9de85ec8e652615513205d9d" dmcf-pid="49f6iq9U7z"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5즈’ 미야오 가원 “21살이 선물해줄 경험들 기대돼”[스경X창간21th④] 05-17 다음 ‘천세’·‘구류면관’ 논란...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정정 나선다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