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즈’ NEXZ 유우 “듣고 싶은 수식어? ‘유우 is 뭔들’”[스경X창간21th⑧] 작성일 05-1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bB6tpX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8a0a6d3bf734cb004ab43afb76c038ef016d1ff5282ba3454f48b41c6f596b" dmcf-pid="u7V2Mpzt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넥스지 유우,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khan/20260517092739490idik.jpg" data-org-width="1200" dmcf-mid="pRLnk6MV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khan/20260517092739490id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넥스지 유우,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6ea79baba5d897055f82520068633b977130ba46ebcc0a37d9a06e39a72489" dmcf-pid="7zfVRUqFpI" dmcf-ptype="general">05년생 아이돌, 이른바 대표 ‘05즈’들이 21살 된 스포츠경향의 질문에 응답한다.</p> <p contents-hash="482de8e62d99c0808ac388b4e3b78a71b20a4ee703a997a8ebe89b20ed5d330c" dmcf-pid="zq4feuB30O" dmcf-ptype="general">그룹 NCT 위시 재희, 올데이프로젝트 우찬·영서, 미야오 수인·가원·안나, 알파드라이브 씬롱, 트레저 소정환, 넥스지 유우 등 아이돌계 ‘05즈’도 어느덧 21살, 스포츠경향과 함께 20대를 시작한 이들은 자신의 청춘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할까. ‘21’에 관련된 질문에 ‘05즈’들이 저마다 생각을 들려줬다. 여덟번째 주자 넥스지 유우는 역시나 귀여운 매력이 빛났다.</p> <p contents-hash="7adaaf877e85933a247445fd08f532a9f3327d73920b9d170db0961696ab9dcd" dmcf-pid="qB84d7b03s" dmcf-ptype="general">1. 21살은 스무살 설렘보다는 조금 더 현실적인 ‘어른’이 됐다는 기분이 들죠. 유우는 어쩔 때 어른이 됐다는 걸 체감하나요?</p> <p contents-hash="ff9f8ef1f9aa3d416e0f8ea4eea21c2ae8d62141b25321942df71ebbab972226" dmcf-pid="Bb68JzKp7m" dmcf-ptype="general">유우 : 갓 스무 살이 되었을 때보다 조금 더 여유로워진 것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정신적으로도 좀 더 성장했다고 생각해요. 생각의 범위가 확장되고 나름대로 깊이도 깊어진 것 같은데요. 앞으로 점점 더 성장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돌아보면 지난 1년 동안 멤버들이나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할 일이 많았는데, 그게 저의 생각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이때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할 수 있게 되었고, 배운 것도 많았어요. 예를 들어 하나의 고민이 생기면 그에 대한 해결책을 한 가지밖에 생각 못 했다면 이제는 그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어떤 인사이트가 전보다는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2559c9cfeb03e9ac564c4a06626fa590a05694e6ba26b9816e0990ae4177a5ca" dmcf-pid="bKP6iq9Uur" dmcf-ptype="general">2. 유우는, 20대가 되고 더 빛나는 자신의 매력을 찾았다면 뭐가 있을까요?</p> <p contents-hash="9a9b18098076e9d42de17fd5b1708e2d908c6ea6aecf2560b22188eb16f02948" dmcf-pid="K9QPnB2uuw" dmcf-ptype="general">유우 : 피지컬!이라고 하고 싶어요. 어렸을 때부터 브레이크 댄스를 하고 또 밥도 잘 먹는 편이었기 때문에 근육과 살이 잘 붙는 체질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데뷔 초에는 멤버들에 비해 몸이 크고 살이 쪄 보여서 콤플렉스였어요. 하지만 최근에 조금씩 바디 메이킹을 시작해서 스스로의 몸에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주변의 반응도 저에게 자신감을 줬습니다. 최근 제가 시투를 하러 농구장 간 날 팬분이 찍어주신 영상이 화제가 되었고, 멤버들도 그렇고 방송에서도 많이 언급을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선배님들도 칭찬을 해주셨어요!</p> <p contents-hash="1248598c84f6e4188289eb2aa594b1e89732d96faa3c813ff365962073f474f1" dmcf-pid="9DhCGcwapD" dmcf-ptype="general">3. 앞으로 뮤지션 ‘유우’로서 펼쳐나갈 꼭 듣고 싶은 수식어도 궁금해요. 왜 그런 수식어를 듣고 싶나요?</p> <p contents-hash="0372b8178a098b114a59b1da6e85c309631dabec49383d072b831ed3b11e8f9c" dmcf-pid="2wlhHkrNpE" dmcf-ptype="general">유우 : 유우 is 뭔들. 분명 잘할 수 있다는 걸 알지만, 아직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꾸준히 노력하면 누구에게든 ‘유우는 뭐든 잘한다!’라는 생각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무대도 잘하고 싶고, ‘유우가 있으면 든든하다’는 느낌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믿고 보는 유우’라는 기대를 안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p> <p contents-hash="6d52947b323ba1aac162c81f6c61a7ec50d5624cc315f2dc3b900c2a2d6a4f90" dmcf-pid="VrSlXEmj3k" dmcf-ptype="general">4. 21살이 된 스포츠경향에 응원의 말을 건네주세요!</p> <p contents-hash="d88f121f3a174b4f5b6246e79024c057c0c7fc0e049d6138a6facd3a7554d60a" dmcf-pid="fmvSZDsAuc" dmcf-ptype="general">유우 : 먼저 21살이 된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태어난 해에 같이 태어난 게 신기합니다. 21년 동안 대중분들께 유익한 소식을 많이 전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 넥스지 유우가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저와 함께 22살도, 23살도, 30살도 쭉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832013b0becf28e0311cd6f0af5ced0091db5c4e9de85ec8e652615513205d9d" dmcf-pid="4sTv5wOczA"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5즈’ NCT위시 재희 “‘확신의 보컬’이란 수식어, 원해요!”[스경X창간21th⑨] 05-17 다음 [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사람 목소리를 훔쳐가는 AI 보이스피싱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