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4명, 같은 유니폼 입고 결승' 장수정-백다연, ITF 안동 여복 정상 작성일 05-17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17/202605170926270490106cf2d78c681245156135_20260517092709975.png" alt="" /><em class="img_desc">백다연과 장수정(왼쪽부터) / 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em></span> 장수정(인천시청)-백다연(NH농협은행) 조가 2026 국제테니스연맹(ITF) 안동 국제대회 여자복식 정상에 올랐다.<br><br>두 사람은 16일 안동시민운동장 결승에서 정보영(안동시청)-박소현(강원도청) 조를 2-0(6-4, 6-3)으로 꺾었다.<br><br>백다연은 ITF 고양, 창원에 이어 안동까지 3주 연속 복식 우승을 일궈냈다.<br><br>결승 진출 네 선수가 모두 올해 국가대표인 점에 착안해 정보영의 제안으로 같은 디자인 유니폼을 맞춰 입고 코트에 나서는 이색 풍경도 연출됐다.<br><br>31세 고참 장수정은 "후배들이 치고 올라가면서 서로 성장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우승 소감을 남겼다.<br><br>남자복식 결승에서는 신산희(경산시청)-심성빈(당진시청) 조가 정윤성(국군체육부대)-한선용(안성시청) 조를 2-0(6-2, 6-4)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섰다. 관련자료 이전 [속담으로 배우는 100가지 보안 습관-14]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4)-공용 충전기 꽂았다가 생기는 보안 위험 05-17 다음 싸이커스, 신곡 ‘OKay’ MV 티저 공개…규칙 깨는 거침없는 에너지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