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인간극장’ 자진 하차 뒷얘기 “제작진, 안 붙잡고 바로 후임 구해”(백반기행)[오늘TV] 작성일 05-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vb0ISr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849dce77092c95c1e4c8d84351f86bb8a49e52bb9f7828fc18001d3e55f94e" dmcf-pid="xwTKpCvm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ewsen/20260517084141605dfkm.jpg" data-org-width="453" dmcf-mid="6ZhztmCE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ewsen/20260517084141605df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ba07b17bba2672587634f34f028398db6c6abdef0b42a7a4ac2f6f2ed77aa6" dmcf-pid="yBQmjfPK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ewsen/20260517084141809fonm.jpg" data-org-width="800" dmcf-mid="PBQmjfPK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ewsen/20260517084141809fo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WbxsA4Q9C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248481eeb473e96e25a9c85e79082b6d16851a3b1805e8bc6a0dbc62c8a64e9e" dmcf-pid="YKMOc8x2SI" dmcf-ptype="general">5월 1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37년차 명품 보이스 이금희와 함께 경기도 고양으로 봄나들이를 떠난다. 특히 그녀에게 고양은 남다른 곳이다. BTS 콘서트를 보기 위해 찾았던 인연이 있는 곳으로, 알고 보니 '찐 아미'였다는 사실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da3653bbc01a77a59583dba3bae2d2819dfeb311254932667b0d381a1b3ff677" dmcf-pid="GVdhDQe4vO" dmcf-ptype="general">‘인간극장’ 내레이션을 통해 오랫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금희는 프로그램을 자진 하차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전한다. 당시 시청률 고공행진을 달리던 ‘인간극장‘의 편성이 본인이 진행하던 ’아침마당’ 바로 앞 시간대로 바뀌자, "시청자가 내 목소리를 연달아 듣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자진 하차를 결심했다"며 남다른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내심 제작진이 붙잡아줄 것을 기대했던 이금희는 예상과 달리 바로 후임을 물어봐 당황했다는 웃픈(?) 에피소드까지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32603b483ad4d48664db31be52cf927d9fcde6dbbc85531a50dc2f85bc357419" dmcf-pid="HfJlwxd8ys" dmcf-ptype="general">한편, 이금희는 아나운서계의 전설답게 제작진이 준비한 고난도 발음 테스트를 가뿐히 통과한 것은 물론, 문장 속 숨겨진 오타인 '3월 33일'까지 단숨에 잡아내며 베테랑의 클래스를 입증했다. 하지만 이런 완벽한 그녀에게도 반전 과거가 있었다. 첫 아나운서 최종 시험 당시 메이크업에 문외한이던 미용실 원장님 덕에 파란 눈두덩이에 빨간 입술로 면접장에 등판했다가 광속 탈락했다는 흑역사를 밝힌다. 오후 7시 50분 방송. </p> <p contents-hash="8583d3a98e5cda774030e9d977c40389b469b6b777955771a0b70968ffb73245" dmcf-pid="X4iSrMJ6W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Z8nvmRiPW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딧 ‘ASEA 2026’ 핫트렌드상 수상 쾌거 05-17 다음 ‘컴백 D-1’ 제베원을 만나자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