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감 위기' 양상국, 수척해진 근황…유재석 "스타 되어 갈 때 조심" ('놀뭐') 작성일 05-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hCOdLx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8beec53846126c2787685e07127d51d8f0bb6c0b7498b2d37cf62a7a8df8c6" dmcf-pid="f5SlCigR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Chosun/20260517082403379pkcd.jpg" data-org-width="1200" dmcf-mid="KwP6453G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Chosun/20260517082403379pkc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3ea1d8dccd4bfe24cf9934776d94a1bdffbe9c28623a4dd8f573f3c989645e" dmcf-pid="41vShnaep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방송인 유재석이 최근 태도 논란에 휩싸인 양상국에게 따뜻하면서도 뼈 있는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47fa6e765aed5d7fb5f5c866a37c8909c8c27740be6fb198a04f82ddb9d851e1" dmcf-pid="8tTvlLNd0n"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쩐의전쟁 in 창원' 편으로 창원을 찾은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 이선민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1af3bf6b005de6cd19e6e8117f2af1d8a52643e5e22efa7bbad95245f76fa2c" dmcf-pid="6FyTSojJ7i" dmcf-ptype="general">이날 양상국은 유재석을 보자 "안아보자"라며 달려왔고, 유재석은 한층 수척해진 그의 모습을 보고 "살이 많이 빠졌다. 괜찮냐"라고 걱정 어린 말을 건넸다. 하하 역시 "상국이 많이 놀랐냐"라고 위로를 보탰다.</p> <p contents-hash="29596e1e52bd2393a4083eea0b4bce8615d07ad359aa215f82ee88550a7ba218" dmcf-pid="P3WyvgAizJ" dmcf-ptype="general">그러자 양상국은 "아예 고향으로 내려올 뻔했다"라고 최근 논란으로 인한 부담감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유재석은 "고향 분들도 약간 마음을 돌렸다"라고 말했고, 허경환은 "김해에서 플랜카드 풀다가 다시 묶였다지"라고 거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3e19c125e1a72fe6d8740c046f9acc006cc6664c553694c57e73d8634c68269" dmcf-pid="Q903tmCEpd"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불편하신 분들이 있으면"이라며 반성했고, 유재석은 "지금 중요한 건 스타가 되어 갈 때 조심해야 한다. 앞으로 반성하고 그러지 않으면 되는 거다"라고 조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3c3bbf8dcfff60b5a60079442475608de2f4ad0e3953920c93d0871aa4f06e" dmcf-pid="x2p0FshD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Chosun/20260517082403692tjta.jpg" data-org-width="1200" dmcf-mid="91GYyNkL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Chosun/20260517082403692tjt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492096c109b8dbadb0d068790caf95f2d3bd7760ad698e34ce6facbf2a719b" dmcf-pid="yOjNg94qpR" dmcf-ptype="general"> 앞서 양상국은 최근 유튜브 '핑계고'와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다소 시대에 맞지 않는 발언과 과격한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9b1f4bc0dc976d88a73e1579dfed9cd63f4e189659d832354507047b9878c16" dmcf-pid="WIAja28BpM"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핑계고'에서 "여자 친구를 데려다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여기에 상황을 수습하려는 유재석에게 "그건 유재석 씨 스타일,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낸다"라며 발언을 하기도 했다. 또한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고성을 지르고 후배 개그맨 김해준의 상황극을 받아주지 않고 발길질까지 하는 거친 행동을 보여 비판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YCcANV6bUx"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사곡' '육룡이 나르샤' 강신효, 오늘(17일) 결혼.."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 [스타이슈] 05-17 다음 ‘모자무싸’ 고윤정 품에 안긴 구교환, 강해졌다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