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설렘 가득 포옹 엔딩…6% 기록 [N시청률] 작성일 05-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nnLbV7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883b7dcef1e9a528eae907b9cc4a6f826fc07e2100abfbbe45ac7bcd219784" dmcf-pid="KNLLoKfz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멋진 신세계' 방송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EWS1/20260517082539688wqbs.jpg" data-org-width="1185" dmcf-mid="B5jjA4Q9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EWS1/20260517082539688wq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멋진 신세계' 방송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64e1f5600a25a925c5259efc98027493ad5784d0a41c1675aaf844c4ace5e7" dmcf-pid="9joog94qG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이 '혐관'을 넘어 설렘 가득한 엔딩을 장식했다.</p> <p contents-hash="22774e5366ef96ebe216e24c01f15282eb19e07ea60926653dfb7fd868d673dd" dmcf-pid="2Agga28BZd"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4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오해와 진심을 오가는 아슬아슬한 관계변화를 그리면서 설렘 지수를 높였다.</p> <p contents-hash="ef650bc02119ec1f34fcc759e1d45dd445077e7138ab01f21c59dc5c37b8d4d2" dmcf-pid="VcaaNV6bH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매니지먼트 계약을 두고 투덕거리는 서리와 세계의 모습이 담겼다. 세계는 "난 당신을 상폐 직전 하한가에 사서 최고 상한가에 팔아먹을 거야"라며 비즈니스 마인드로 위장했다. 그러나 세계는 서리의 새빨개진 볼을 걱정하는가 하면, 서리를 위해 손해를 감수하는 자신의 충동적 행위에 대해 고민했다. 이런 가운데, 서리는 세계의 모든 호의를 '팬심'으로 오해하면서 역조공을 고심해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f7d6e7f80493a707eafaa461386c007f486698d2e325133661e3bb2c8912f190" dmcf-pid="fkNNjfPKZR" dmcf-ptype="general">세계는 서리와 계약을 결심하고 자금 문제까지 감수하며 소속사를 인수하겠다고 결정했다. 세계는 창문 없는 방에서 산다는 서리의 말 한 마디까지 계속 신경 쓰는 모습으로 설렘지수를 높였다.</p> <p contents-hash="c92c4b96e2b2dd121bfc9dc0240aadff1cfad4421cd92c496976e3935f160917" dmcf-pid="42BBbWXStM" dmcf-ptype="general">이 와중에 서리가 홈쇼핑 조연출의 폭행죄 고소로 경찰서에 불려 가자, 세계가 한달음에 달려와 지원군 역할까지 제대로 해냈다. 서리는 이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겠다며 길에서 우연히 만난 유기견을 역조공 차원으로 세계에게 맡겼다. 그러나 동물 알레르기가 있는 세계는 서리의 부탁을 차마 거절하지 못한 채 유기견과의 동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a47bb427e8c21fbb4c33b3148058f04b55d804346f6063ea70043bb228b9e68" dmcf-pid="8VbbKYZvHx"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최문도(장승조 분)가 서리가 세계의 약점임을 직접 확인하고자 조연출을 사주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가했다.</p> <p contents-hash="f3e9c89582ad2d14a179764992c6337f998dcaf4c5eb64dd04fce8ad69658399" dmcf-pid="6fKK9G5THQ"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세계가 서리를 찾아가며 분위기가 180도 뒤바뀌었다. 세계는 미안함을 에둘러 표현했지만, 서리는 그의 동정이라 생각하며 "그런 눈으로 보니 내가 자꾸 오해를 하는 거 아니냐, 팬도 아니고 편도 아닌데 이리 날 보니, 네가 꼭 나를 연모라도 하는 줄 아는 거 아니냐"라고 울먹였다.</p> <p contents-hash="f55d097b3a44dd24acb8454c1369bacf78781469cad7e64afd2f8f9f002963c2" dmcf-pid="P4992H1yXP" dmcf-ptype="general">이에 동요한 세계는 "오해가 아니라면? 난 흑백논리 신봉자야, 근데 너는 이도 저도 아니야, 사람을 자꾸 헷갈리게 해"라고 혼란한 마음을 털어놔 설렘 기류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cc79a9b7148bb613fd26cb947d96cb9264d8940b8c41c61d64494640f908354a" dmcf-pid="Q822VXtW16" dmcf-ptype="general">이때 서리가 "그렇담 알려주마"라며 세계의 가슴에 손을 얹더니 애써 세계의 거센 심장박동을 모르는 체하자, 세계는 "하려면 확실하게 해야지"라며 서리를 자신의 품으로 완전히 밀착시켜 다음 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e14eb6c327a52ec57f52ee7f40bb55310a02198939199c641409222d947998ba" dmcf-pid="x6VVfZFYH8"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멋진 신세계' 4회는 전국 가구 기준 6.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049 수치에서는 최고 3.17%의 수치를 보이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e6a45c567a1040e98ca71b93a7dd484ee6085a28733a34a2dc55f82025fb0bec" dmcf-pid="ySIICigRH4" dmcf-ptype="general">한편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다.</p> <p contents-hash="c9883a623110b522e8ffff025d34aa1dc08f2275c861f1fe300d5b0f361c8fcc" dmcf-pid="WvCChnae5f"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고윤정 품에 안긴 구교환, 강해졌다 05-17 다음 부동산만 1500억 전지현 “주식? 목표수익 나면 칼같이 익절” 유재석도 감탄 (핑계고)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