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억"…편승엽, '찬찬찬' 전성기 시절 초초역대급 수입 고백 [데이앤나잇] 작성일 05-1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VxsenQ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20e61783d72bb76c63eebdd1acea47ad8ea40f3f84873fc6cd05c85040f84a" dmcf-pid="zqfMOdLx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6일 전파를 탄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편승엽이 게스트로 등장해 입담을 과시했다.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081340531nyjv.png" data-org-width="640" dmcf-mid="UIdaYADg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081340531nyj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6일 전파를 탄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편승엽이 게스트로 등장해 입담을 과시했다.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926d6417ba03dd56f3153f9d78636611f84af63bb1441d5474399cccae2839" dmcf-pid="qB4RIJoMw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편승엽이 과거 메가 히트곡 '찬찬찬'으로 올렸던 엄청난 액수의 전성기 수입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6c555c7000eb94deae1af6209b97dbbbb4a9c9bc0aa93871eff33de1e5be44bd" dmcf-pid="BcsvbWXSrZ"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전파를 탄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편승엽이 게스트로 등장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1992년 발표 이후 트로트 차트에서 3년 연속 정상을 차지했던 자신의 대표곡 '찬찬찬'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b2d5ef336789ce0dc1cbe05d1d995d4966bb450f79935d4aa417b9e390ea02b" dmcf-pid="bkOTKYZvOX" dmcf-ptype="general">패널로 참석한 조째즈가 "당시 ‘찬찬찬’으로 벌어들인 하루 수입이 몇천만원이라고 하더라. 지금으로 따지면 억 단위"라며 운을 떼자, 편승엽은 순순히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096b69528dca0c1b8f4c66a26a02fe43a26fb09236e9663180c2c26aa2a8e68b" dmcf-pid="KEIy9G5TOH" dmcf-ptype="general">그는 "그렇다. 하루에 2천 5백에서 3천만원 벌었다. 요즘 잘 나가는 가수들 후배들 출연료로 따지면 1억 훨씬 넘을 거다. 2억 가까이 될 거다"라고 답해 좌중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a5ec486219568c06721a6bb242645057580d1ccb40567772482fe6293f55c31" dmcf-pid="9DCW2H1yOG" dmcf-ptype="general">이에 문세윤이 "그 돈 어디 갔죠?"라며 짓궂은 질문을 던지자, 편승엽은 "저도 모르겠다"라고 씁쓸하게 웃어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01896370c8245a6eb4eba8e7dfe2b337c91b1e4403517f3d62c4ae76152163" dmcf-pid="2whYVXtW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편승엽이 과거 메가 히트곡 '찬찬찬'으로 올렸던 엄청난 액수의 전성기 수입을 털어놓았다.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081341807isca.jpg" data-org-width="640" dmcf-mid="ucdaYADg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ydaily/20260517081341807is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편승엽이 과거 메가 히트곡 '찬찬찬'으로 올렸던 엄청난 액수의 전성기 수입을 털어놓았다.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145790a9075bf3e5d0d52aeb2aa22c33efcac6e607c4863e3655575b137e5c" dmcf-pid="VrlGfZFYwW" dmcf-ptype="general">이어 "그 돈이 지금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당시 싼값에 부동산 사기 쉬웠다. 그런데 잘 버니까 저거 오를 때까지 언제 기다리나 싶었다. 어리니까. 나쁜 짓은 안 했다. 그냥 많이 썼다"라며 철없던 시절에 대한 솔직한 후회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3d86cbae25aff44cb773c9a049fe1938f3cf8e78a872184d0134cda770c0a273" dmcf-pid="fmSH453Gry"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편승엽은 최근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인 ‘무명전설’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속내도 함께 밝혔다.</p> <p contents-hash="77d8ab348602018653098603feb75b764171fb205fde782b68d379e653a3e786" dmcf-pid="4svX810HmT" dmcf-ptype="general">그는 무대에 서게 된 배경에 대해 “사실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일인데 가수 활동을 많이 못 했던 시기를 겪으면서 사람들 머릿속에서 잊혀가는 그런 느낌을 받을 때마다 힘들었다”라며 “이번에 한 번 내가 아직 활동하는 가수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었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3018df2b868e7649bd7d18f52a3839cdc50ee51235dd9aa92139153e0042ff5a" dmcf-pid="8CW1Q3u5Ov" dmcf-ptype="general">경연 결과에 연연하지 않았다는 그는 “사실 젊은 친구들과 노래 대결을 해서 한 라운드라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했다”라며 “첫 라운드에서 제 노래를 들려드렸다. 제가 수십 년 가수 생활을 했지만, 히트곡이 ‘찬찬찬’밖에 없다. 그 노래를 들려드리면서 각인시켜 드리고 싶었다. 그 한 무대로 인사 드리고 멋지게 물러나려 했는데 또 올라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고정 부족해 월드컵 중계까지 꿰찼다 “내 생애 처음”(사당귀)[오늘TV] 05-17 다음 엔하이픈 ‘ASEA’ 2년 연속 대상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