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11년 만의 복귀작으로 칸 초청…"영화는 이래야죠" (엑's in 칸:군체)[인터뷰] 작성일 05-1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q2Q3u51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0d870ad08a2299e4bfb84c80c66d4cd56e3d1d798ac6244653621e725dbd7c" dmcf-pid="2nBVx071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080317099hska.jpg" data-org-width="1200" dmcf-mid="KZUB453G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080317099hs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026a0ce7df43b977fd2e50618ff6eea47f4bab7ab771e5018a12e253b9fb31" dmcf-pid="VwxJNV6bH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칸(프랑스), 오승현 기자) 배우 전지현이 '암살' 이후 11년 만에 '군체'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5441b5b26100e311902fbae749ca02dbd304d0e6ed9ccf29e75da362e2db118" dmcf-pid="frMijfPK52" dmcf-ptype="general">17일(현지시간)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진행 중인 프랑스 칸의 메인 페스티벌 장소 팔레 드 페스티벌의 테라스에서 엑스포츠뉴스와 영화 '군체' 팀이 만났다.</p> <p contents-hash="cab6ead9e2690703beeb464083f186f082f54cbc2864e5269488de5adcef0583" dmcf-pid="4mRnA4Q9t9" dmcf-ptype="general">영화 '군체'(감독 연상호)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부산행', '반도'를 잇는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물이다.</p> <p contents-hash="9b3c1e90632d2c5cd68fa19cc610434edce5cac583f78bf92abbdc89f824d6dd" dmcf-pid="8seLc8x2tK" dmcf-ptype="general">2015년 개봉한 '암살'(감독 최동훈) 이후 11년 만에 '군체'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 전지현은 영화 초청으로 칸 영화제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ed5dd7e49149c47c200be6a6de2ce170bac001234f37c58b0a952dc56b7823d" dmcf-pid="6Odok6MVXb"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형식적으로 칸에 온 것은 세 번째인데, 한국 영화로 이렇게 초청을 받아서 온 건 처음이다. 어제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저희 영화가 상영되는 감격적인 순간을 느꼈다. 더욱 감사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감독께도 감사드린다"며 기쁨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105dbd3ce314d5e623fe7980a92f87086055f06e7d1302707b6445786fcaa84e" dmcf-pid="PIJgEPRfG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오랜 기간 영화로 관객을 만나지 못한 것에 대해 "코로나 이후 영화 산업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제작 여건도 많이 달라졌고 좋은 시나리오를 찾는게 쉽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8ab825cd56ee3aad1fe500e5d00995864b199b565d6c7d45c97b2d25a020295" dmcf-pid="QCiaDQe4tq" dmcf-ptype="general">"자연스럽게 드라마 위주로 활동하게 됐다"는 그는 "연상호 감독의 시나리오를 보고 오랜만에 '영화 시나리오는 이래야 하는 거 아닌가요?'라는 이야기를 했었다"며 군체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b5a3671b6316d0bc5137980290dd817ee6286077da791dff025ef86d07c4a01" dmcf-pid="xhnNwxd81z"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작품을 고를 때 제가 하고 싶은 것보단 관객으로서 보고 싶은 작품을 선택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다"며 "특히 영화는 책임감을 좀 갖는 거 같다. 저도 영화를 보러 가서 선택을 할 때 좀 어두운 영화를 보고 너무 생각하는 것보단 영화를 보고 스트레스도 푸는 시간을 갖고 싶지 않나. 그럴 때 '군체'가 너무 딱인 것처럼 느껴졌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4f7c1f031cf88162541c9801dea269974967ac16405a60593aaa6a7c969bda1" dmcf-pid="y450ByHlY7" dmcf-ptype="general">사진= 쇼박스</p> <p contents-hash="e33fbf68b7920ff8dd1f4352f550f1d1670752267f4298875c6e308e392b1fd3" dmcf-pid="W81pbWXSYu"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하이컷] 송혜교, 단발 레이어드컷도 소화...시크와 러블리 사이 05-17 다음 ‘모자무싸’ 구교환, 사채업자 협박 물리쳤다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