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불효자' 등극 "母 놀리냐"..브라이언도 "못된놈" 비난(살림남)[순간포착] 작성일 05-1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1DILbV7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af740b3ce20dfd38b0e8bf1fd0e150f2b100136939a5aebd9f0c678716264a" dmcf-pid="2twCoKfz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70756563hsnk.jpg" data-org-width="650" dmcf-mid="bERsiq9U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70756563hsn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662b4d922da0f9af71fd03aa6b30660e9ea46b4e55463016b86f4d6713fd0c" dmcf-pid="VFrhg94qvz"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가 어머니를 놀리는 행위로 '불효자'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6e74b1b62ae3dece991044bd8346f844f845c141b3d62adfd5c9f2d0e80a1bdc" dmcf-pid="f3mla28Bl7"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서는 어머니와 처음으로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난 환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b7095ba61db52da97402765296cf3084bff8879461ef79f72eb006663b34c3d" dmcf-pid="40sSNV6byu" dmcf-ptype="general">환희의 어머니는 74년만에 처음으로 제주도로 여행을 가게 됐다. 공항 역시 처음으로 와 본다고 밝힌 그는 "처음이니까 떨리긴 한다. 어제 준비하면서 막 설레더라. 눈물나올 것 같다. 74년됐는데 처음 여행가는거 아니냐"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54b03a5fedc3602a1e7d7c45140561a15289c17aa6b636391fa17286b4acebd" dmcf-pid="8pOvjfPKWU" dmcf-ptype="general">이에 환희는 "비행기 들어가서 신발 신고 타면 안 된다. 비행기 들어갈때 문앞에서 벗어야한다"며 어머니를 놀리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dcca13e0e0d4d2263ede853e8a0a303f1bd5446555e6c93112fdbd0a46ff70ed" dmcf-pid="6k4M7SWIWp" dmcf-ptype="general">환희가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지 못한 어머니는 실제로 비행기에 탑승하자 마자 신발을 벗어 탄식을 자아냈다. 어머니는 "진짜 벗는건줄 알았다. 진짜 벗었는데 승무원이 막 웃더라. 셋이나 있었는데. 처음 가는 표시 내고 진짜 챙피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환희를 향해 "어휴 저런 X가지. 어디서 엄마를 놀려먹냐 창피스럽게"라고 투덜대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696bc63c18ad786605b4691536ec1cd21152d5101df77c5c100440998825d2" dmcf-pid="PE8RzvYC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70756774kbvo.jpg" data-org-width="650" dmcf-mid="KXcmJzKp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70756774kbv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a57fa909ea0be500d3c1f68f147bb381969a1336fe72cabef5fccb10a57161" dmcf-pid="QD6eqTGhS3" dmcf-ptype="general">이후 환희는 "하늘을 나는게 오늘이 처음이네 74년만에"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긴장이 좀 된다. 하늘 올라가려니까"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d7ca0870aef2d23156a0999c2b6888219dc778762af7b3193ed155cb9b6a79a" dmcf-pid="xwPdByHlCF" dmcf-ptype="general">이를 본 환희는 "나도 처음탈때는 그랬다"며 "출발 하면 이륙해서 하늘로 뜰거다. 고개를 숙이면 연료 절감이 된다더라"라고 또 한번 거짓말을 했다.</p> <p contents-hash="6f4689e507a4afb52299dbc1018e3362aefbdd0c0f8102fc2ce315d79ec18335" dmcf-pid="yBvHwxd8St" dmcf-ptype="general">그러자 브라이언은 "얘 못된 놈이다 진짜"라고 야유를 보냈다. 아니나 다를까 어머니는 또 한번 환희에게 속아 이륙 순간 고개를 숙였고, "아들 언제 일어나?"라고 묻더니 장난스럽게 웃고있는 환희를 발견하고 뒤늦게 또 한번 속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p> <p contents-hash="aef1daeab6bd29458c188d2117017162f45288aeeea7d1d19f0b87424477b4a2" dmcf-pid="WbTXrMJ6l1" dmcf-ptype="general">이에 어머니는 "바보XX 엄마 놀리는거 봐. 너 엄마 계속 놀려라. 처음 온다고"라고 핀잔을 줬고, 브라이언 역시 "어머니 아들이 바보 맞습니다"라며 혀를 차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YKyZmRiPC5"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12bbd661e0550e11b3dc485ca5890f30729454c86505e9943c981ab09e9cfb3a" dmcf-pid="G9W5senQlZ" dmcf-ptype="general">[사진] KBS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특별 기고] 1984년 그 뜨거웠던 주로를 기억하며… 한국 엘리트 마라톤의 부흥을 꿈꾼다 05-17 다음 편승엽, 15년 만에 4혼 밝힌 이유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데이앤나잇)[텔리뷰]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