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사유 바람' 조영남 "이혼한 느낌 안 들어"('동치미')[어저께TV] 작성일 05-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WoVXtW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0d17db145f1a244edde33c8ba67ca4f71fd0fa55f5e70f45ded69eff409358" dmcf-pid="3dYgfZFY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70818630erzr.jpg" data-org-width="530" dmcf-mid="ZhFxulyO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70818630erz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0PldByHlvS"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ec08f1a64fa9d7173c70270eb60b88ec2b6857faf332a55c573eccb643034259" dmcf-pid="pQSJbWXSyl"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가수 조영남이 전처인 배우 윤여정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이혼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0f83910cab44b03eca23096c04879087722a2cf7a7f488a57a0602bce9cb4c72" dmcf-pid="UxviKYZvlh" dmcf-ptype="general">9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700화 특집으로 조영남, 남진, 설운도가 등장했다. 조영남의 토크는 오랜만에 만나도 역시나 기가 막힐 정도로 화끈하고 직진으로 나아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5ddd3e84a6ac80ca76a7349e34276d7098a50eb875c56b14b88b134f067a59" dmcf-pid="uMTn9G5T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70818903cgng.jpg" data-org-width="650" dmcf-mid="5F7iKYZv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70818903cgn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55833aa711c8163f2d4f9bed5235d8b921b42f407a12bfecd473541e1a1692" dmcf-pid="7RyL2H1yhI" dmcf-ptype="general">한국 영화계 트로이카 여배우 3인방인 남정임, 문희, 윤정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것은 남진에게 '실제로 본 배우 중 가장 아름다운 배우는?'이란 질문 때문이었다. 남진은 “개인 취향이다. 나는 배우 남정임이다”라면서 “남정임이 그 시대에 체격이 시원시원하게 크고, 또 남자들이 좋아할 시원시원한 성격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설운도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남진 선배는 글래머를 좋아하신다"라며 짓궂게 말했다.</p> <p contents-hash="9312de447e128b20662e846acdd39db92603e7bffd1d39f1df520803d744b22d" dmcf-pid="zeWoVXtWWO" dmcf-ptype="general">영화 ‘내 생애 단 한번만’에 남정임과 출연했던 조영남은 “나 영화 찍었어. 남정임이랑 키스신 있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절친인 남진이 "너랑 영화를 찍었다고?"라며 몹시 놀란듯 재차 물었다. 그는 지난주 "20대 때 조영남과 다니면 내가 분위기를 잡는데 여성들은 다 조영남을 좋아하더라"라며 조영남의 매력에 대해 말한 적이 있었다.</p> <p contents-hash="3ee84cee8d62a7a395225622f0fd68e1bfb3ec95260f7f35d1efa5066074d662" dmcf-pid="qdYgfZFYhs"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누가 그러던데 나 그날 칫솔 들고 왔다더라. 내가 남정임이랑 키스한다고 칫솔을 챙겨왓다더라”라면서 “내 옆에는 그때 여자친구인 전 부인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다른 생각을 하지 않았다”라며 순정을 드러냈다. 그를 듣던 남진은 “그럼 그냥 살지 뭐 땀시 그랬냐?”라며 어처구니없는 표정을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b5819aa2a5400d31d40d8a0af5c0335d628282294082382b73c9259d1b12ab" dmcf-pid="BJGa453G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70820147cwbc.jpg" data-org-width="650" dmcf-mid="14FDRUqF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70820147cw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2aabb8b0a10c0b9373c0ea51c86f99c812945ff0c86776beaaba6f48be3878" dmcf-pid="biHN810HWr" dmcf-ptype="general">'어머니가 남진 같은 사위를 원하는데 제 남편은 조영남이다. 조영남이 남편으로 영 별로냐'라는 사연에 노사연은 “저는 조영남을 개인적으로 알고 지냈으니, 나름대로 조영남도 남편감으로 괜찮은 거 같다”라며 나름 편을 들었다. 조영남은 “나는 내 딸에게 ‘나 같은 놈을 만나야 한다’라고 한다”라면서 “너를 완전히 이해하고, 너를 끝까지 사랑하는 그럴 놈이 있어야 하는데 그 샘플이 나 같은 놈이다”라며 당당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3fbf1e6ce7164d5e39059c2e3501da73a53a8706a86568bf422ee36be2e46457" dmcf-pid="KiHN810Hhw" dmcf-ptype="general">이에 남진은 “너처럼 이혼을 하라고?”라며 기가 막혀 했고, 조영남은 “그 얘기가 지금 왜 나와”라며 발끈했다. 남진은 “한 사람이랑 쭉 살아야 하는데, 너처럼 복잡하게 산 사람이 되겠냐”라며 결혼의 도리를 설명했으나 조영남은 “난 이혼한 느낌이 안 들어”라며 당당하게 말해 모두의 입을 틀어막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566762eb9d1290cc7a45092e5ddd87abc4b2fe315b4fcfcc7bb7715d4b7ab7" dmcf-pid="9nXj6tpX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70821403nxgr.jpg" data-org-width="650" dmcf-mid="tk0rd7b0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poctan/20260517070821403nx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a884184609dd5894a255e6afed3f80cc8768fa76f2820ef898fe00ffc4e2ad" dmcf-pid="2LZAPFUZyE" dmcf-ptype="general">한편 조영남은 ‘정년 은퇴 후 바로 재취업한 남편, 정말 가정에 대한 책임감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바지에서 정력제가 나오더라. 같은 직장에서 만난 여자랑 바람이 났더라. 그 여자한테 천만 원 합의금을 요청했는데 그 돈도 남편이 줬다더라. 남편은 이제 이혼해도 상관없다더라’라는 사연에 홀로 놀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fee51daa5a2bd87df040069eddb4a7a57c10f036c8a0522a373e094af0e6773" dmcf-pid="Vo5cQ3u5Tk"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이혼했잖아. 바람피워서. 내가 바람 피운 걸 운전기사가 지 누나한테 말을 했다. 문초를 당할 때 아니라고 잡아 떼야 했다. 꼴에 신학대 다녔다고 정직하게 말했다”라고 말하더니 "저분들은 40년 살았으니 헤어져도 될 것"이라며 깔끔하게 결론을 내렸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986c9ef9210fe0a84f2ac185e2dae14cd201c790ae036c418dac0d1ab73f5871" dmcf-pid="fg1kx071vc"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승엽, 15년 만에 4혼 밝힌 이유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데이앤나잇)[텔리뷰] 05-17 다음 “13남매 장녀의 첫 엄마 순간” 남보라, 두 손으로 떠받친 ‘콩알이 배’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