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공 SaaS 계약 최소 150억원 전망"…3년 연속 우상향 곡선 작성일 05-1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분기 49억3000만원…전년 동기 比 116%↑</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YwfZFY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0754c45d89eae492890c2e835664e9b2c4d71022cf51b898272e3d5223e32a" dmcf-pid="f4Gr453G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552796-pzfp7fF/20260517070014857yguu.jpg" data-org-width="640" dmcf-mid="2PwJ3Olw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552796-pzfp7fF/20260517070014857ygu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81c19abf8a11ddcea2c2cace0d17ceafe704a0bcdb7a059db3f4de14f24ff7" dmcf-pid="48Hm810HST"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박재현기자] 올해 공공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계약이 1분기부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의 공공 클라우드 전환 정책이 속도를 내면서 SaaS 수요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올해 공공부문 SaaS 구매 수요는 400억원대를 넘어서며 독립 조달 항목으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c06ff85454872d81e9d1f5d1ab83314492c0b9ae99e4f90245d2c31186d79f2b" dmcf-pid="86Xs6tpXyv" dmcf-ptype="general">17일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공공 SaaS 이용계약 금액은 49억3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한 수치로, 최근 5년간 1분기 실적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p> <p contents-hash="d032bd5583cd8bcd3c0c832a4632fff2f32729104f64e6a9b2e32e4507e9eedd" dmcf-pid="6PZOPFUZyS" dmcf-ptype="general">이 같은 성장세는 3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 연간 30억~40억원대에 머물던 공공 SaaS 계약금이 2024년 76억원을 기록한데 이어 2025년 112억원 규모로 커지며 100억원대로 진입했다. 올해는 1분기만으로 지난해 연간 총액의 44%에 달하는 수치를 이미 기록했다.</p> <p contents-hash="c4ded0205aac1f3859bc1e8412dbcc67da81b40e093d4ebe8d4dff33eefd7f19" dmcf-pid="PQ5IQ3u5hl" dmcf-ptype="general">NIA는 1분기 추세가 4분기까지 이어진다면 올해 4분기까지 최소 150억원 이상의 SaaS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p> <p contents-hash="905ae2c447db0c8ecd1ab00025f1f5d967d5561386efb95515634b53028ce7ab" dmcf-pid="Qhebhnaevh" dmcf-ptype="general">수요 확대 배경에는 공공부문 정보화 사업 추진 시 SaaS 도입이 점차 보편화되고 있다는 점이 꼽힌다. 공공에서 활용 가능한 고수요 첨단 SaaS 서비스가 다량 확충된 데다, 지속적인 홍보·교육을 통해 현장 인식도 높아졌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f9bce71970dcaf05b902e5832606dda9c333d974147232813c0888a4a6cfa864" dmcf-pid="xldKlLNdhC" dmcf-ptype="general">정부의 정책도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올해 3월 발표한 '2026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에서 SaaS 구매 예산이 처음으로 별도 집계됐다.</p> <p contents-hash="119886f525a7453af809fcfdef52a75bb1f8e6df612f8078d08113fda92adbe8" dmcf-pid="y8Hm810HlI" dmcf-ptype="general">수요예보에 따르면, SaaS 구매 수요는 406억원으로 전체 SW 구매 사업의 9.5%를 차지했다. 경기도교육청·부산광역시 등 지자체의 SaaS 도입 계획도 두드러졌다. AI 관련 SaaS가 전체 수요의 51.6%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db40c2d5ab97b962fbad8bbfc1ad94887839a85839a02d035a6a48e15e3e1431" dmcf-pid="W6Xs6tpXvO" dmcf-ptype="general">SaaS가 인프라 하위 부속이 아닌 독립된 구매 대상으로 공식 인정받은 첫 해이기에 공공 SaaS 시장이 확대의 기점으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73e45c435a9e07489a1840a617a2cce2f7e23124a36e15c8754c7a633c008c30" dmcf-pid="YPZOPFUZhs" dmcf-ptype="general">문성준 NIA 수석은 "NIA는 SaaS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며 "그 노력 중 하나로 2년간 27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공의료기관에서 개별 운영 중인 대규모 병원정보시스템(HIS)에 대한 민간 클라우드 기반 AI-SaaS 개발·전환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01bf47bcd50034f3ed573aa4a8aeda76b867ae3aecbf8fe7d0d6c963e11f1c" dmcf-pid="GQ5IQ3u5C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올해 HIS SaaS 개발을 시작으로, 대규모 레거시 정보시스템 중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전환 대상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오아이, 10년 만의 재결합… 전소미 눈물까지 (아형) [TV온에어] 05-17 다음 "비서 말고 동료"…구글·애플, 말귀 알아듣는 'AI 에이전트' 대전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