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승엽, 신우암 투병 고백 "죽을 때까지 약 먹어야 해"[데이앤나잇][★밤TV] 작성일 05-1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alNrIkWu">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Kps5OyHlv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40d1be8a5d7475633e0ab63fe3ead8e7dfb4e784d6d46ae6334f530e7e237b" dmcf-pid="9UO1IWXS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tarnews/20260517063354735aabn.jpg" data-org-width="1091" dmcf-mid="qoT7WtpX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tarnews/20260517063354735aa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82d991adb4e47d3609a883da187aa5e63b245e03bc407af8adf3a9c48290a7" dmcf-pid="2uItCYZvv0" dmcf-ptype="general"> '데이앤나잇'에서 가수 편승엽이 신우암 투병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49599ddd9fe2968b522ca804a4d6f507984bbebad54552e33bf98b051c094eec" dmcf-pid="V7CFhG5TS3"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N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5회에는 트로트 가수 편승엽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6911c758cf27d61b9709d74336e3dff2c1d8f352ec61e05cf322a3b6489cb55" dmcf-pid="fzh3lH1yhF" dmcf-ptype="general">이날 편승엽은 이혼 후 대인기피증과 무대 기피증을 겪은 사연을 공개했다. 편승엽은 "행사가 들어와도 안 했다. 그냥 있었다. 노래가 재미가 없더라. 살기 위해서 하는 것보다 좋아서 해야 한다. 그 감정을 고스란히 듣는 분들한테 전달이 돼야 하는 데 일을 겪고 나서부터는 보는 눈초리가 예사롭지 않았다. 노래를 부르는 데 앞에서 째려보시는 분들도 있었다. 그러다 보니 노래도 안 됐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4f29406ade2f057abc0c93e0d08dfb7c3a459323385cdf0cebc986817e55b14b" dmcf-pid="4ql0SXtWCt"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편승엽은 신우암 투병을 고백했다. 편승엽은 "흔치 않은 암이다. 방법이 없는 모양이더라. 천만다행인 건 전이가 안 돼서 주변 장기만 적출하고 항암치료도 안 했다"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9f267294140b106c85fc141a2b8e74eb8c468fda6881d8399373168a744472" dmcf-pid="8BSpvZFY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tarnews/20260517063356229frdm.jpg" data-org-width="1091" dmcf-mid="By7MzfPK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tarnews/20260517063356229fr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e9fd6a85a92cf97903fe4e45227c90956fe6eb183b3c625ca45dc779514147" dmcf-pid="6bvUT53GC5" dmcf-ptype="general"> 김주하는 "어떻게 신우암을 알게 됐냐"라고 물었고, 편승엽은 "소변을 보는데 피가 섞여서 나왔다. 처음에는 검사를 해보니 결석이었다. 무서웠다. 근데 나중에 붉은색 선혈이 아니고, 죽어있는 검은색 혈뇨가 나온 걸 보고 '좋지 않구나'라고 느껴 병원에 갔다"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fd2a804a2c2af585e1cbda064a39d8d200e82adc1265122a96b79b9b361ccf61" dmcf-pid="PKTuy10HCZ" dmcf-ptype="general">이어 "암 소리를 여러 번 들었는데 이상하게 병원에 잘 안 가게 됐다. 갑상샘 기능을 전혀 못 해서 죽을 때까지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다. 약 먹고 치료할 기회를 놓쳐서 지금은 기능을 아예 못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4b137f9d87ac4dcfcae60c2e543aef1eaed031334d28780cdad12aa8ff0b804" dmcf-pid="Q9y7WtpXyX" dmcf-ptype="general">편승엽은 병원에 가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저는 아프면 안 되는 사람이었다. 부모님도 살아계시고 아이들이 많다. 그런데 그 중심에 제가 있다. 모르고 지나갈 수 있고 그런 마음이었던 것 같다. 굳이 제 몸 돌보는 게 안됐었다"라고 토로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p> <p contents-hash="d597a79e5dbb58f2f88db9d3f53dd2a2216d478ffcd7bf5cb79ad13e3ad1cf1d" dmcf-pid="xyoCgDsAlH" dmcf-ptype="general">편승엽은 신우암 수술에 대해 "심각해 보여서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 처음엔 모르더라. 근데 최근에 건강 프로그램에 많이 나갔는데 풍월이 있어서 신장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짚어줬다. 한 3개월 후에 다시 한번 봐달라고 했다. 정밀 검사 후에 암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급하게 수술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28dc407b1f97c44e242b4c1dcb1437d0162d28c71dc8a9496b0c4b0c08019e8" dmcf-pid="yxtfFq9UTG" dmcf-ptype="general">편승엽은 다행히 현재는 호전된 상황이라며 "지금은 괜찮다. 계속 체크한다. 완치 판정을 받은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82068e333a4b43760fae790c97f95bf62022c60aadef9a9863b96ffe99b9923" dmcf-pid="WMF43B2uCY"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태도 논란' 정면 돌파…유재석 "스타 될 때 조심해야, 반성하길" (놀뭐)[전일야화] 05-17 다음 [AI브리핑] "토큰도 아껴야 산다"…기업 AI 비용 관리 4계명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