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운전기사가 내 바람 폭로, 아내 절친의 동생인데 오리발 내밀었어야 해” (동치미)[어제TV] 작성일 05-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H1JjEo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54877670ed81afa71dc74081cbfe6e20537645194a8d6926806f21e9a898ba" dmcf-pid="FLXtiADg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ewsen/20260517061824664tgdr.jpg" data-org-width="600" dmcf-mid="5I07jmCE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ewsen/20260517061824664tg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cc7f4e1316edd2f68a6f6f23bb1bbf2dd7d03d123c0d2580ee44055a3925f5" dmcf-pid="3oZFncwa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ewsen/20260517061824853eisk.jpg" data-org-width="600" dmcf-mid="163uNrIk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ewsen/20260517061824853ei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0C94OyHly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2ebea8dec637655614d1219a967f25e408fc5de1af914a5bd4467706780c73e9" dmcf-pid="ph28IWXSSZ" dmcf-ptype="general">조영남이 운전기사의 바람 폭로로 이혼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0f0891a7c624fe331f94f4a508335ce28fbb9abbb0c2cccac17a01f3cef146f" dmcf-pid="UlV6CYZvWX" dmcf-ptype="general">5월 1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700회 특집 2탄 ‘아그들아, 오빠 아직 살아있다’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고 가수 조영남, 남진, 설운도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87dfa4c4f6aad6b2ad40e6ec2bfd6733b8b9553a816e059d7c34183298693e5" dmcf-pid="uSfPhG5TSH" dmcf-ptype="general">속풀이 상담소에 ‘황혼에 늦바람 난 남편, 이혼해야 할까요?’라는 고민 사연이 도착했다. 67세 주부 사연자가 은퇴 후 재취업한 남편이 늦바람이 났다며 이혼을 고민했다. 남편의 옷 주머니에서 정력제 처방전이 나오며 바람이 들통 났고, 사연자가 상간녀에게 받은 정신적 피해보상금 1천만 원도 알고 보니 남편이 해준 돈이었다. </p> <p contents-hash="c531b4680704be7be0e0c8f50cff0a523bfe36b2662aa5b9ee4cf7a825629554" dmcf-pid="7v4QlH1ylG" dmcf-ptype="general">남편은 이혼하든지 말든지 처분을 기다린다며 진정 어린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고, 사연자는 화가 나서 이혼을 할까 싶다가도 남편과 상간녀 좋은 일만 해주는 것 같아서 망설였다. 그렇다고 이혼하지 않고 참고 살자니 남편 얼굴 보기도 싫은 상태.</p> <p contents-hash="be2ad2d7671e8d421603dea6f39ce26e4b4871d69f444e8de8198d36b9aa5a49" dmcf-pid="zT8xSXtWSY" dmcf-ptype="general">이에 노사연은 “처음 바람이라고 믿을 수가 없다. 걸린 게 처음 같다”고 의심했고, 이홍렬은 “제가 절대 안 하는 말인데 저건 이혼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설운도는 “요즘 황혼 이혼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런데 막상 이혼한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반 이상은 후회한다. 한번 기회를 줘서 진정 미안한 마음을 갖고 사과한다면 한번 묻어줄 수 있지 않냐”고 이혼에 반대했다. </p> <p contents-hash="27eba7ae8740746946decc965813d2df2d19e76a052cf85893a8c87d3af185d4" dmcf-pid="qy6MvZFYyW" dmcf-ptype="general">남진은 “내 생각에는 천만 원 받은 게 잘못이다. 받을 필요가 뭐가 있냐. 남자는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이게 실수냐, 오래 전부터 깊은 인간적인 사연이 서로 정감이 흘렀냐. 거기서 결정이 되는 거다. 깊은 사랑이면 인간인데 용서가 안 될 거다. 쉽지 않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93f7671fa098871944ed640690737a3298ae09bf982b88642e0df0bd11a6315" dmcf-pid="BWPRT53GCy"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내가 이혼했잖아. 바람 피워서. 그 바람이 들킨 게 아내의 제일 친한 친구의 동생이었다. 운전기사가 내가 바람피운 걸 말해 문초를 하는데 그때 오리발을 내밀었어야했다. 꼴에 신학대학교 다녔다고 정직하면 용서가 되겠지. 그것 때문에. 신학대학교 졸업했을 때다”라며 바람을 고백했다가 이혼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5dc56e9be991ada0e74c0aa6fb55ac6f00420a97e04be6dd7419427eb61f067" dmcf-pid="bYQey10HTT" dmcf-ptype="general">여기에 조영남은 사연 속 부부가 40년을 함께 살았다는 말에 “그럼 헤어져도 된다. 난 13년까지 살아봤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7d0a0a72f02cb6290e3c3a934e4e83164b6023e1872e876661e111eea1ed525" dmcf-pid="KpgA3B2uTv" dmcf-ptype="general">한편 조영남은 성악 전공으로 한양대 중퇴 후 서울대도 중퇴했지만 명예학사를 받았다. 이후 미국 트리니티 신학대학교를 나왔다.</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9Uac0bV7yS"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2uNkpKfzT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림 ‘저지 입고 두건 쓴 MC퀸, 역대급 아이돌 패션’ [틀린그림찾기] 05-17 다음 김지선 “4명 모유수유 후 가슴성형, 남편 이왕이면 크게 하라고” (동치미)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