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6년간 재판, 무죄 받고 딸과 스페인 여행 약속” (동치미)[결정적장면] 작성일 05-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uUawOc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909e3c525f914533e4091255f51a629af586a9855ec2ec53375c96d03aa5a1" dmcf-pid="4dMxSXtW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ewsen/20260517062056426njmk.jpg" data-org-width="600" dmcf-mid="2K68IWXS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ewsen/20260517062056426nj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7402d7fd1f1528ed786e7df50d43e7024435e335694b34f68a30c9bb853998" dmcf-pid="8JRMvZFY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ewsen/20260517062056612zuee.jpg" data-org-width="600" dmcf-mid="VJlh2xd8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newsen/20260517062056612zu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6ieRT53GW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65c3af543965e7042894ecf7bb6e385240f1f41d8e603ac2ce7cd94e71863a1a" dmcf-pid="Pndey10HCb" dmcf-ptype="general">조영남이 딸과 스페인 여행 버킷리스트를 올해 이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b4a68a32d4806757020295a1ea6edc291473b4d742d15ea9bd4b6f4e398bf8" dmcf-pid="QLJdWtpXWB" dmcf-ptype="general">5월 1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700회 특집 2탄 ‘아그들아, 오빠 아직 살아있다’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df261dcc3a4a1f2cc924ff6a84baf8b2b53f4aa83a5f98b228d12f06ef669d32" dmcf-pid="xoiJYFUZv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속풀이 상담소가 열렸고, 한 사연자가 “70세가 다 된 남편이 운전면허증 반납을 안 하고 새 차를 산다고 한다. 그 돈이면 출근에 왕복 4시간 걸리는 아들 차를 사주고 싶다”고 고민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531a6423e201ff0bab3e7a3bf2ba45edb89ff8279f755885d4a9cbc1ad0abc3b" dmcf-pid="ytZXRgAilz" dmcf-ptype="general">조정민은 “남편 차를 사라고 하고 아들보고 타고 나가라고 하겠다”고 해법을 제시했고 손태진은 “새 차를 사고 싶다는 게 마지막 로망 같다. 마지막 사치를 부려보자. 새 차를 안 몰게 되면 저절로 아들 차가 되지 않을까”라고 짐작했다. </p> <p contents-hash="4433a3bcfefd6094fa99fdf017ab31127b14e4e30e942b245b74295161a77147" dmcf-pid="WF5ZeacnT7"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좋다. 돈 아껴봐야 똥 된다. 다 못 쓰고 죽는다. 어떻게든 하고 싶은 걸 해라. 그래야 후회가 덜 된다”며 남편이 차를 사야 한다고 봤다. 이홍렬도 “70세가 넘어가면 자기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차가 자기만의 공간”이라고 말했고, 남진도 남편이 차를 사야 한다며 “세월이 많이 남지 않았다”고 이유를 댔다. </p> <p contents-hash="cb29b1b179e8d20ed1e7e5d2ca9e2c53318ca8796d1ab2931848def2cc29f3d1" dmcf-pid="Y315dNkLCu"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차를 안 사면 버킷리스트가 생긴다. 사면 버킷리스트가 없어진다. 얼마나 편하냐”며 버킷리스트를 남기지 말라고 했다. 이에 남진은 자신만의 버킷리스트로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게 뭐가 있나. 이탈리아를 안 가봤다. 비행기 타는 걸 싫어한다. 영화도 이탈리아 영화를 좋아하고 이탈리아 노래도 좋아한다. 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6ccd8e38b8c340368a3ac4aff264fb96d5f19840afb3ec4ade6c13190285a71" dmcf-pid="G6fVmvYCWU"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나는 재판을 6년 동안 하면서 1심에서 유죄, 2심에서 무죄가 나왔다. 무죄 나오고 딸하고 스페인을 가기로 약속했다. 이번에 딸하고 스페인을 간다”며 곧 버킷리스트가 실현된다는 소식을 알렸다. 남진은 “스페인 가서 소하고 싸우지 마라. 점잖게 있다가 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665c078aa8e4e9ea35626d57b6c2a576ef6eba6138e493f87d1bc67d1de564eb" dmcf-pid="HP4fsTGhyp" dmcf-ptype="general">한편 조영남은 그림 대리작가 사건으로 2017년 1심에서 사기 혐의 유죄, 2018년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2020년 3심 대법원에서도 무죄를 확정했고, 2021년 추가 기소된 별개 사건도 무죄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XQ84OyHly0"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x68IWXSh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병재·문상훈, KBS 공채 개그맨 꿈꿨다..탈락 후 “내가 있을 곳 아냐” (‘전참시’)[순간포착] 05-17 다음 조지 클루니, “내가 브래드 피트 싫어했던 이유는…”[해외이슈]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