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멋진신세계' 허남준, "연모? 오해가 아니라면"···임지연 포옹하며 '진심 확인' 작성일 05-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LBlH1y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d775c4051d26186beb4afcfa049f6c33585530d94c5362a78e550c4a3c614e" dmcf-pid="WiobSXtW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BSfunE/20260517060914009ribk.jpg" data-org-width="700" dmcf-mid="xJwQ5uB3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BSfunE/20260517060914009rib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97b5622afbc2ac752c37dd01158b66ae6c28f9aa866840675f0560f98181c3" dmcf-pid="Y0uheacnCs"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지연과 허남준이 서로를 향한 감정이 무엇인지 확인했다.</p> <p contents-hash="41ba4d2c62cde57a1f7e4c2eac697625dcd644381456a800683d968b4ed29c8e" dmcf-pid="Gp7ldNkLCm"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는 서로 때문에 혼란스러워 하는 신서리와 차세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cb78b3e91aabcbb00e9cd38442d54196a354c05b0ac4086f8a66e991cd0db90" dmcf-pid="HUzSJjEoCr" dmcf-ptype="general">이날 강단심, 신서리는 자신 앞에 갑자기 나타난 차세계를 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신서리는 "차세계, 또 내가 걱정되어 날 찾아온 게냐?"라며 "고맙다. 내가 너에게 많이 고마워. 편지로도 전했지만 한 번쯤은 직접 말하고 싶었다. 이곳에 와서 많은 이들을 만났지만 그중 네가 내게 가장 고맙고 다감했어"라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37cf9fb5f9a7209d1e51c4c6079bcb4e97a35b6fbe3e919499254820fe6f9bd" dmcf-pid="XuqviADgWw" dmcf-ptype="general">그리고 신서리는 "세상에 너만 한 팬은 또 없을 것이야"라며 "부끄러워할 것 없다. 네가 팬으로서 날 위해 주는 거 익히 알고 있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bf5a94e423071e66de6e284fed239e0e5f4e4ab4bfb2a4362e5bd6fcad1fb22" dmcf-pid="Z7BTncwayD"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때 차달수가 등장해 신서리와 차세계의 관계를 추궁했다. 이에 차세계는 "그냥 공적으로 아는 사이"라고 선을 그으며 "사정이 딱해서 몇 번 도와준 걸로 오해한 거다"라고 둘러댔다. 그리고 이를 들은 신서리는 "내가 딱해?"라며 차세계의 진심을 오해하게 되었다.</p> <p contents-hash="b6261ae33d4ee12a6fe4e919724a84a7623183dcee5356fcf903a80991677a44" dmcf-pid="5zbyLkrNvE" dmcf-ptype="general">이날 최문도도 신서리를 찾았다. 최문도는 "신서리 씨 차세계랑 친해져요. 둘도 없는 사이면 좋고 미래라도 약속하면 더 좋고. 그럼 나는 진짜 미래를 약속해 주죠. 신서리 씨도 할머니도 편안한 미래"라고 신서리를 압박했다.</p> <p contents-hash="00e0735b8c2b9ac28a2a668c65d5a647e9c393056934f3422c4e94873d720d24" dmcf-pid="1qKWoEmjTk" dmcf-ptype="general">이에 신서리는 강단심의 시절을 떠올렸다. 과거 왕은 강단심에게 자신의 아우인 대군의 정인이 되라며 "가장 아끼는 개가 되어도 좋겠구나"라고 위협했던 것.</p> <p contents-hash="42141ca2ff6adfd20b398615e0e6ac09331366486a16f62d9e9eb6130d7cc05b" dmcf-pid="tB9YgDsACc" dmcf-ptype="general">여러 가지 일들로 싱숭생숭한 신서리 앞에 차세계가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차세계는 "미안해. 할머니 식당일은 내가 대신 사과할게. 너무 걱정하지 마"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bf5ad0de54e26d221248a441ae20e8138237d0b97707e73c8994a66f0ea80f5" dmcf-pid="FvWNb6MVyA" dmcf-ptype="general">이에 신서리는 이제 자신의 일은 알아서 할 것이라며 상관마라고 했다. 그러자 차세계는 "자꾸 이렇게 눈앞에서 알짱거리는데 어떻게 상관을 안 해? 지금도 봐 이렇게 청승맞게 앉아가지고 자꾸 뻗대니까 내가 자꾸자꾸"라며 신서리를 걱정했다.</p> <p contents-hash="f3216e964a29f38e3360a01350c329bb4877440bdf402924fdcdad4a43149205" dmcf-pid="3TYjKPRfhj" dmcf-ptype="general">그리고 신서리는 자신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차세계의 눈을 보며 "너 그런 눈으로 보지 마라. 날 딱하게 보는 눈 날 불쌍하게 보지 말란 말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네가 날 그리 보니 내가 자꾸 오해를 하는 것 아니냐. 팬도 아니고 편도 아닌데 이리 날 보니 네가 꼭 날 연모라도 하는 줄 아는 거 아니냐"라며 "남녀 간에 아무 사이도 아닌데 걱정하고 응원해 주는 거 나 아닌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한다"라고 그의 따뜻함에 혼란스러운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434d729e03ffe4fd6db57ba53a8653360795e690aa831d2d09dc5c237e501e0" dmcf-pid="0yGA9Qe4TN" dmcf-ptype="general">이에 차세계는 "오해가 아니라면?"이라고 물었다. 그리고 그는 "난 흑백논리 신봉자다. 그런데 넌 이도 저도 아니야, 자꾸 나를 헷갈리게 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02aa8658325c694f170db45af78f0d237d2290113fcedca135924a5c60866769" dmcf-pid="pWHc2xd8Ta" dmcf-ptype="general">그러자 신서리는 "그렇다면 알려주마"라며 자신의 손을 차세계의 가슴에 얹었다. 그리고 아무 동요도 없으니 확인한 것 아니냐고 했다.</p> <p contents-hash="5209bec4d4c5fa1abffb71c612849ea88bbae5d614898e908082d5df47d17ff2" dmcf-pid="UYXkVMJ6Tg" dmcf-ptype="general">차세계는 "아니 그걸로는 안 될 거 같은데. 하려면 확실하게 해야지"라며 신서리를 끌어안았고 이에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마음이 표정에 그대로 드러나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68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요원, 다 큰 미남 아들에 서운 “스킨십 거부, 뭐하는 짓이냐고”(살림남)[결정적장면] 05-17 다음 '태도논란' 양상국 "고향 내려올 뻔" 고개숙였다..유재석 "반성해라" 일침[핫피플]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