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 조영남에 연속 일침 "그럼 그냥 살지 뭐 땀시"…"나한테 이러는 건 이 새끼뿐" 폭발 ('동치미') 작성일 05-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JDW53G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7e1304eeeb65f80aa75014e4c4e7ece98d34d1b9f9c342337803edcb3d7c6d" data-idxno="714170" data-type="photo" dmcf-pid="fDnrGtpX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HockeyNewsKorea/20260517005602101qgbf.png" data-org-width="863" dmcf-mid="K3lEyZFY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HockeyNewsKorea/20260517005602101qgb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89fecf3e1ada919cd73271ee45d095e8206189e9a06afc63888041568439be" dmcf-pid="8rosX3u5Jy" dmcf-ptype="general">(MHN 장샛별 기자) 1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700회 특집 2탄 '오빠들은 불같이 사랑했다' 편이 공개된 가운데 조영남, 남진, 설운도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반세기 우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dfb0fa600ce79507113c4da7b2dc7fa6166057eb489c18a80086b00d28069fe" data-end="414" data-start="228" dmcf-pid="6mgOZ071MT" dmcf-ptype="general">이날 김용만은 남진에게 "실제로 본 배우 중 가장 예뻤던 배우가 누구냐"고 물었고, 남진은 망설임 없이 배우 남정임을 꼽았다. 그는 "개인 취향이지만 남정임 씨가 참 시원시원하게 크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성격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자 설운도는 "참고로 남진 선배는 글래머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3567b92dae7692faa48583f3b6a7eae5fb1a503c69412f6e1ebeb56e0caeba" data-idxno="714171" data-type="photo" dmcf-pid="QkJDW53G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HockeyNewsKorea/20260517005603372gdzs.jpg" data-org-width="647" dmcf-mid="9yHzxigR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HockeyNewsKorea/20260517005603372gdz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8d85efb036cb21c3f9fa1d12ace356b559b6a0b1c026a2ee9ff7e33a9ff075" dmcf-pid="yzZBRLNdRh" dmcf-ptype="general">이에 조영남 역시 남정임과의 기억을 꺼냈다. 그는 과거 영화 촬영 당시 남정임과 키스신이 있었다며 "누가 그러더라. 내가 그날 칫솔까지 들고 왔다고"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당시 내 옆에는 여자친구였던 전 부인이 있었기 때문에 다른 생각은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고, 이를 듣던 남진은 곧바로 "그럼 그냥 살지 뭐 땀시 그랬냐"고 이혼한 조영남에게 돌직구를 날려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fe117045ea15c5c3cbf0cf1ac6ff08d8d31e2c9333af528605573e2764a08e63" data-end="783" data-start="626" dmcf-pid="Wq5beojJdC" dmcf-ptype="general">방송 내내 남진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여전한 외모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자 조영남은 점점 심기가 불편해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노사연에게 "야!"라고 버럭했고, 노사연은 분위기를 풀기 위해 "데뷔 전 가장 보고 싶었던 사람이 조영남이었다. 노래를 너무 잘했다"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1c5a263eb147b0d8bf1252b57bc20402d9ced6323a4873a8be61ac872efc1322" data-end="954" data-start="785" dmcf-pid="YB1KdgAidI" dmcf-ptype="general">하지만 노사연은 곧바로 "근데 남진은 귀 주변에 주름이 하나도 없고 흰머리도 없다. 반면 조영남은 많다"고 덧붙였고, 이에 조영남은 "남진은 의술의 힘을 빌린 것"이라고 농담 섞인 공격을 했다. 결국 점잖기로 유명한 남진마저 "나한테 이러는 건 이 새끼밖에 없어"라며 울컥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a305d442f242a1edde8e24d3bd44e5e68a7cf466a845554732d9e38388ee0032" data-end="1058" data-start="956" dmcf-pid="Gbt9JacniO"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조영남은 수십 년 지기 절친다운 거리낌 없는 모습으로 남진을 향해 계속 "새끼"라고 장난스럽게 불렀고, 남진은 "방송이잖아 친구야"라며 만류해 현실 친구 케미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ae17dc3f2f3602bc3ae22e15a9c5853e7b0e03e2af4cb12623dd797643f6551" data-end="1170"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data-start="1060" dmcf-pid="HKF2iNkLJs" dmcf-ptype="general">이어진 '속풀이 상담소' 코너에서는 조영남이 "결혼해도 각자 하고 싶은 대로 살아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를 들은 남진은 또다시 "그럼 뭐 땀시 결혼하냐"고 받아쳐 끝까지 티격태격 케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2c704bb26f6ed0a4e2e0cc245d9c7f12cfa844aee263e2213c7a5d5b021a385" dmcf-pid="X93VnjEoJm" dmcf-ptype="general">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리틀셰프’ CIX 윤현석, 반전 매력으로 이나은과 집착 서사 완성 05-17 다음 ‘절대강자 안세영 없으니 겨우 우승기회 잡았다!’ 천위페이, 태국오픈 결승진출…2연패 도전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