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멀면 몰래 입술 갖다대” 남진, 문화부 검열 시절 키스신 비화 공개('동치미') 작성일 05-1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gmK8x2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80ab98c94cb8a7b39d3e5fca196bb4a929924e835f55370b8b8561e16187c1" dmcf-pid="KoUfCyHl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Chosun/20260517003304337cmbe.jpg" data-org-width="700" dmcf-mid="qtACfxd8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Chosun/20260517003304337cmb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0bf9a5c730942d20ff69e7f53678abfbd16ecc5734eabd586defcd25d224c8" dmcf-pid="9gu4hWXSu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남진이 당대 최고 여배우들과의 촬영 비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d74643655f5800a42a952064f744c567fce2e07e5f636b0ee8755ee8b0eb3d2" dmcf-pid="2a78lYZvF7"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700회 특집 '아그들아, 오빠 아직 살아있다' 2탄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9abfb630b7bf2a822e2315c5dcab2f3c5b49901c17546cab550bbb4adac9052" dmcf-pid="VNz6SG5TFu" dmcf-ptype="general">이날 남진은 과거 영화 촬영 당시 함께했던 여배우들 이야기를 꺼냈다. MC들이 "당시 함께 촬영한 배우 중 실제로 가장 아름다웠던 사람이 누구였냐"고 묻자 남진은 남정임을 꼽았다.</p> <p contents-hash="02e4fca8bcc3626b08ce7b40f06dd1d76a8d11f55e23734409da2f77c343d709" dmcf-pid="fjqPvH1y7U" dmcf-ptype="general">남진은 "개인 취향이지만 남정임 씨가 가장 예뻤다"며 "체격도 좋고 성격도 시원시원해서 남자들이 좋아할 스타일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bff798b9d77b273ea247966cd3a3057c8a5911a9b898d26326f3b1c9209a6de" dmcf-pid="4ABQTXtWFp"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20대 시절 키스신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남진은 "그때는 문화부 검열이 있어서 입술이 닿으면 안 됐다"며 "닿을 것 같으면 바로 컷이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는 "그래도 감정이 들어갈 때가 있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53f080461533e588f13fbf742a4ee32f31db3ddcc1e4a578efefa4f507317f1" dmcf-pid="8E9RY10Hu0" dmcf-ptype="general">이에 노사연이 "촬영하면서 제일 끌렸던 배우가 있었냐"고 묻자 남진은 "그건 말할 수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인간적으로 마음이 느껴지는 배우가 있으면 복잡했다"며 "카메라가 멀리 있으면 잘 안 보이니까 고개를 살짝 돌리고 갖다 팍 대버렸다"고 솔직하게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p> <p contents-hash="a55e6ffa8143505db928bbfdf30a2568fc20e8343bdee46d80d81a8836461c32" dmcf-pid="6D2eGtpX73"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한 조영남 역시 남정임과의 키스신 비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25c508e36fc5671ff4640428ddbcdbec4c6e498c4cdc3240a519a899d013bc9" dmcf-pid="PwVdHFUZ0F"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영화 '내 생애 단 한 번만'에서 남정임 씨와 키스신이 있었다"며 "그날 칫솔을 챙겨 왔다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당시 여배우 중 누가 가장 아름다웠냐"는 질문에는 "내 옆에 윤여정이 있었기 때문에 다른 생각은 못 했다"고 답했다. 그러자 남진은 곧바로 "그럼 그냥 오래 살지 뭐 때문에 그랬냐"고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76cfcc6ebd60355e41a54fec12ab09115a356f3cddd43fd333748c964ca646ee" dmcf-pid="QrfJX3u57t" dmcf-ptype="general">한편 조영남은 배우 윤여정과 1974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며 1987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cb029340a11a2bcd03bf3c99dc03369049551b44b343c3cc302c2baffc3656ec" dmcf-pid="xm4iZ07101" dmcf-ptype="general">조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성甲' 쯔양, 또 선한 영향력...인도네시아 맹그로브에 5200만원 기부한 이유 '감동' 05-17 다음 강백호, 석점포 두 방 포함 7타점…한화, KT 잡고 3연승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