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기상캐스터 썸녀’ 정재경과 과감한 스킨십? 작성일 05-1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NdY10HF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f3ea687dc2d2172d3e8ed75fac6994e868f3d1aa6e297738ea1207bd82c983" dmcf-pid="PPjJGtpX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신랑수업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khan/20260517002140713snne.jpg" data-org-width="1200" dmcf-mid="8Bx2mlyO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khan/20260517002140713sn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신랑수업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207109b0aa533030a72a5ee10ac83cdf0e5e2f04881b23af774330e01c6b0f" dmcf-pid="QQAiHFUZ3p" dmcf-ptype="general">‘불도저 직진남’으로 불리느 배우 서준영이 방송에서 ‘7세 연하’ 썸녀와 과감한 스킨십 성공 후 “내 버킷리스트였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4695d21257c1180d523903411dcc32ab873753c597605aa32f8764a9cea12d3" dmcf-pid="xxcnX3u530" dmcf-ptype="general">서준영은 또 대본으로 가득한 집을 최초 공개했고 아들 연애에 서준영 부모님도 응원하며 “애 낳으면 봐준다는 사람 많다”며 적극 지원울 약속했다.</p> <p contents-hash="8c1b90c5d85a6ae676e2a90a5ca2dc2d1310552494d48a96ceecadcbff9f4379" dmcf-pid="yyu5Jacn33"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배한수 CP/임정규 PD)에서 서준영이 대본으로 가득 찬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생일을 얼마 앞둔 아들을 위해 서준영의 부모님이 집을 방문했고, 어머니는 손수 만든 반찬을 전해줬다. 이에 서준영은 “재경 씨랑 둘이서 캠핑 가는데 덜어가야겠다”라며 반찬을 챙겨 부모님을 흐뭇하게 했다.</p> <p contents-hash="edc292666220d9c435dceb65b906a362b6787a15d93c99de1546c9cee5b5be20" dmcf-pid="WW71iNkLUF" dmcf-ptype="general">서준영 아버지는 “캠핑 가는 거 보면 조금 친해졌나?”라며 아들의 연애를 응원했다. 특히 서준영의 부모님은 10여년 전부터 서준영의 결혼을 누구보다 바라 왔고, 결혼할 마음을 먹고 ‘신랑수업2’에 출연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누구보다 기뻐했다. 서준영 아버지는 “드라마보다 ‘신랑수업’ 때가 더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4a5dbc093313866d52edfa5e97a0ae910b3b5a9b006a71d95eef421277d9932" dmcf-pid="Yp6bDISrpt" dmcf-ptype="general">이전보다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기분이 좋으니 혈관도 춤추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서준영은 “최근 건강검진을 받으셨는데 좋아질 수 없는 수치가 극적으로 좋아졌다고 하더라. 드라마를 그렇게 많이 했는데 ‘신랑수업’ 할 때 훨씬 핫하다”라고 근황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여기에 서준영 어머니는 “너 애 낳으면 애 봐준다는 사람 많다”라고 어필을 펼치며 적극적으로 서준영의 연애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184c6f2efb84848327dd745d1bff9a2b328a3c66207e8b82e4b82b63b9005f7a" dmcf-pid="GUPKwCvmp1" dmcf-ptype="general">서준영은 ‘기상캐스터 썸녀’ 정재경과 함께 대부도의 한 캠핑장으로 여행을 떠났다. 캠핑이 버킷리스트였던 정재경은 설렜지만, 갑작스러운 ‘날씨 악재’로 두 사람은 “우리 잘 온 거 맞지?”라며 당혹스러워했다. 게다가 첫 캠핑에 도전한 서준영은 우여곡절 끝에 타프 설치와 차박 세팅을 마쳤다. 두 사람은 숨을 돌리려 해변 산책에 나섰다. 로맨틱한 분위기 속 눈치를 보던 서준영은 조심스럽게 정재경의 손을 덥석 잡았다. ‘불도저 직진남’ 서준영은 “오늘 내 버킷리스트는 ‘손잡기’였다. 만세”라고 외치며 직진 로맨스로 심쿵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4676659eb9d85668dc29b1ff7d0a6e7ee12d39612071f57560431f3b56ea9463" dmcf-pid="HuQ9rhTsU5" dmcf-ptype="general">저녁 시간이 되자 서준영은 어머니표 반찬을 소개하며 한 상을 차렸다. 정재경은 서준영의 최애 음식인 갈비찜을 맛있게 먹었고, 서준영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어머니의 갈비찜인데 그걸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설렜다”라며 또 한 번 정재경에게 빠져들었음을 고백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별을 보기 위해 모든 조명을 끄고 어둠 속 데이트를 이어갔다. 별을 바라보다 서준영은 용기를 내 정재경의 손을 잡았고, 나아가 손깍지까지 끼며 달달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에 이승철X탁재훈X송해나는 환호하며 두 사람의 ‘첫 키스’가 이곳에서 성사되었을지 잔뜩 기대했다.</p> <p contents-hash="4ed68bb91f995ccc1cd4a65e94ba028c783a9156ec3fc2444e4c6fcc55032221" dmcf-pid="X7x2mlyOzZ" dmcf-ptype="general">서준영이 ‘심쿵 직진남’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전하고 있는 채널A ‘신랑수업2’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또 서준영은 6월 16일 개막하는 음악극 ‘눈이 부시게’ 무대를 준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ZzMVsSWIzX"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듀플랜티스, 다이아몬드리그 개막전 우승…세계 기록 경신은 실패 05-17 다음 30㎏ 감량 이수현, 생일 시작은 휴대폰 끄기→운동 “나쁘게 보지 말아달라”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