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올라운더’ 임창정, 데뷔 35주년 맞아 작성일 05-1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rB794q3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97452bc37fbf2d6aaae52b3b0095320c10bfd65b2f2931aca202da65ade1f3" dmcf-pid="H4mbz28B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지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khan/20260517000738954ffwb.jpg" data-org-width="1000" dmcf-mid="YmXdMnae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khan/20260517000738954ff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지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0c53a0f9d7ae2f8f9850d195ed363085e6ce4b2f2783a54a0ff175a711eb53" dmcf-pid="XY6lITGhUo" dmcf-ptype="general">“70주년까지 만나”</p> <p contents-hash="0936cc493dd0e6886d8ec804fdb60a393d9932fe1c19816f5f020f5d0493241e" dmcf-pid="ZGPSCyHlzL" dmcf-ptype="general">임창정이 연기와 노래를 넘나든 전방위 활동 35년을 기념했다.</p> <p contents-hash="67a93a5c7e44f8eda3a50b4da0d3d398cbbed97d1a9ed02ef72ea3584d227a3f" dmcf-pid="5HQvhWXS0n" dmcf-ptype="general">‘원조 올라운더’ 임창정이 15일 SNS로 배우 데뷔 35주년을 자축했다. 축하 영상을 공개한 임창정은 “35주년 동안 곁에 계셔주셔서 고맙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043de8d5da01192c57d004943c01e94a6ba5562f6fa6af50026049fafa99017" dmcf-pid="1XxTlYZvFi" dmcf-ptype="general">그는“어떻게 35년이나 달려왔을까”라며 “딱 두 배인 70주년 때 또 뵙겠습니다”라고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더했다. 특히 자신의 히트곡 ‘소주 한 잔’을 70주년 버전으로 짧게 선보이며 웃음 섞인 마무리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927d7715f555441916044a1d97c00aecdb623d643e905c758006f3c169e383d" dmcf-pid="tZMySG5T3J" dmcf-ptype="general">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데뷔한 임창정은 ‘비트’, ‘색즉시공’, ‘파송송 계란탁’, ‘시실리 2km’, ‘1번가의 기적’, ‘스카우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생활감 넘치는 현실 연기와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사랑받아 왔다. 특유의 인간미를 녹여낸 캐릭터들은 임창정만의 색깔을 구축하며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안겼다.</p> <p contents-hash="493e8b85b143d9a2247a9bd2ebb00711008e414b67533cf035e75a1d6861e7b4" dmcf-pid="F5RWvH1yFd" dmcf-ptype="general">최근까지 신곡 발매와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임창정은, ‘슬픈 혼잣말’, ‘소주한잔’, ‘나의 연인’ 등 자신의 히트곡 드라마타이즈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하며 ‘멀티테이너’다운 존재감을 입증해 왔다.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데 그치지 않고 곡의 감정선을 몸으로 표현하는 생활 밀착형 연기는 음악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임창정 음악 세계를 완성하는 또 하나의 강점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cad8a1fe222bbb7db3dde1e296d03ed34d450fc536bf3cb27c662daf23c3a632" dmcf-pid="31eYTXtW0e" dmcf-ptype="general">또 ‘빨래’, ‘라디오스타’, ‘미세스 다웃파이어’ 등 국내 유수한 뮤지컬 무대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하며, 노래로 감정을 더하고 연기로 서사를 완성하는 임창정만의 강점을 무대 위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p> <p contents-hash="9096aabcc8d576afe9dbe2a6bc2ae4348b3be3e05877bd4269b18c39285b048a" dmcf-pid="0tdGyZFYUR" dmcf-ptype="general">특유의 음악과 연기가 맞물려 시너지를 내고 있는 가운데, 임창정은 최근 라디오를 통해 영화와 드라마 출연 의지도 직접 밝혔다. 임창정은 “올해 드디어 영화로 인사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코믹 영화다”라고 전하며 스크린 복귀 가능성에 기대를 더했다. 이어 “드라마도 들어오는 대로 할 예정”이라고 덧붙이며 배우로서도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갈 뜻을 비쳤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pFJHW53G3M"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훈, 곧 10억 투자 청산…"장난감 박물관, 평균 입장객 3배 증가" (전참시) 05-17 다음 이상훈, 장난감 박물관 대박났다..10억 투자 곧 청산? “입장객 7배 증가” (‘전참시’)[순간포착]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